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이 없다면 진작에 이혼했을까여?

00 조회수 : 2,741
작성일 : 2025-02-05 11:38:26

님들은 어떠세요?

IP : 59.16.xxx.1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5 11:39 AM (39.115.xxx.132)

    네!!!!!!!!!!

  • 2. hippos
    '25.2.5 11:39 AM (125.143.xxx.193)

    네.
    .
    .

  • 3. ....
    '25.2.5 11:41 AM (211.250.xxx.195)

    네!!!!!!!!!!!!!!!

  • 4. ㅡㅡㅡ
    '25.2.5 11:46 AM (58.148.xxx.3) - 삭제된댓글

    네네 네네네

  • 5. ...
    '25.2.5 11:47 AM (125.133.xxx.231)

    네.....

  • 6. 아뇨
    '25.2.5 11:50 AM (118.235.xxx.10)

    자식유무 떠나 남자 잘벌면 이혼안해요
    자식 있어도 공무원만 되도 이혼하고요. 자식때문에 이혼안한다는
    거짓말입니다. 이혼할정도로 별로인 남자를 자식때문에 참는건 말안되죠

  • 7. 단정
    '25.2.5 11:52 AM (125.249.xxx.218)

    아뇨밈 단정짓지 마셔요
    자식때문에 못하는사람 많아요
    돈이 다가 아니에요

  • 8. **
    '25.2.5 11:56 AM (1.235.xxx.247)

    2돌 전까지는 애 없으면 당장 이혼한다 생각했어요
    아니 애 때문에라도 이혼해야는게 맞나? 싶었어요
    아이가 좀 크고 아빠를 좋아하는 모습 보면서 일단은 지켜보자로 바뀌었네요
    전 아빠가 아이한테 좋지 못한 영향을 주는 존재로 선 넘어가면 이혼 할 맘 있는데
    모르죠.. 막상.. 닥치면 고민할거 같아요
    비슷한 수준으로 벌고 있고 독립적인 성향이라 이혼 후 삶에 타격감이 크진 않을거 같은데
    그래도 모를거 같긴해요

  • 9. ....
    '25.2.5 11:57 AM (116.36.xxx.74)

    애 없어도 이혼이 쉽진 않아요

  • 10. ㅡㅡㅡ
    '25.2.5 12:06 PM (58.148.xxx.3)

    언제부턴가 '애때문에'라는 말이 피로감이 느껴져서그렇지. 아이에게 '내가 자식을 위해 희생한다'는 뉴앙스를 제거하고 뉴트럴하게 해석하면 자식이 있을때 이혼이 더 어렵죠. 둘이라는 전제하에 돌봄이 필요한 아이를 키우기로 했는데 돈도, 양육도 혼자해야하는 그 척박한 자원없이 키워야하는 상황으로 가는 선택이 당연히 어렵죠. 나에겐 쓰레기여도 어린 자식에게 아버지와의 유대가 있는편이면 그거 뺏기도 어려운거죠.
    그래서 대학 보내고 성인되면 하는거예요.
    가정을 유지하는 득보다 실이 역전되는 순간에.

  • 11. ...
    '25.2.5 12:44 PM (211.36.xxx.121)

    십수년전 이미 남이 되었을거같은데
    그랬더라면 지금 어떻게 살고있을지 상상을
    해보게 되는데 명절때나좀 편하고
    같이 살고있는 지금이 나을거 같아요

  • 12. ...
    '25.2.5 1:09 PM (61.79.xxx.23)

    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69 짜이밍이 나랏돈을 너무 마구 많이 쓰네요. 2 ........ 19:13:19 61
1789068 AI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1 oo 19:13:01 49
1789067 저는 과목중 한문을 제일 잘했어요. 1 .. 19:12:07 48
1789066 쌀20킬로로 떡을 ~ 19:08:19 140
1789065 편의점김밥도 김밥집김밥보다 나을까요 2 나무 19:07:32 133
1789064 국힘 박민영은 왜 또 이래요? 5 ㄱㅅㄹ 19:06:43 207
1789063 오뚜기 회사 실망이네요 3 ㅇㅇ 19:04:58 724
1789062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법조카르텔 개혁 시리즈 2탄 / 내란재.. 3 같이봅시다 .. 18:57:39 74
1789061 중2딸 머리 물미역같아요 4 mm 18:57:20 472
1789060 오랜만에 보는 친척아이들 2 만냥 18:55:42 369
1789059 버스기사들 “수상버스엔 수천억 쓰면서” 8 맞네 18:46:51 843
1789058 회사에서 먹기편한 점심거리 있을까요? 6 도시락 18:43:31 374
1789057 저녁 뭐드시나요 7 som 18:42:02 396
1789056 국회,이혜훈 후보자 청문계획서 채택 ..19일 10시 청문회 .. 4 18:39:29 997
1789055 펀드 수익률이 높은데 팔아야하나요? 2 ..... 18:38:49 537
1789054 60년대생들 어렸을때 목욕은 주1회였죠? 5 ㅇㅇ 18:37:02 787
1789053 흑백요리사 마지막회보고 눈물이ㅜㅜ 3 .... 18:35:47 1,357
1789052 80대 어머니 도어락 설치해드리려는데 5 고민중 18:34:32 494
1789051 전세내놨는데 빨리 나가려면 3 ㅇㅇ 18:33:13 324
1789050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3 ㅇㅇ 18:31:52 333
1789049 13일동안 식재료 안사고 버티기중임다 5 비전맘 18:28:07 1,036
1789048 근데 나르는 6 ... 18:18:30 466
1789047 자식때문에 속썪는 어머님들 제미나이 하세요 3 사리가한줌 18:17:51 1,519
1789046 고환율 걱정, 이렇게라도 ... 18:17:14 285
1789045 법원 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임명 3 18:15:51 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