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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중인데 위에 윗집 공사 중이라

.... 조회수 : 1,287
작성일 : 2025-02-04 10:38:02

일할 거 들고 밖으로 나가야겠죠? 추운데. ㅠㅠ

오늘 소음 심한 날이라고는 하는데. 그냥 참을 만한 것 같기도 하다가. 

이 소음 들으면서 일하는 거 정신건강에 안 좋을 것 같기도 하고. 

IP : 116.36.xxx.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4 10:43 AM (221.150.xxx.152)

    저는 너무 시끄러워서 짐싸서 호텔로 갔어요.
    강아지도 있어서 애견동반되는 호텔가서 2박3일 있다왔네요

  • 2. ㅁㅁㅁ
    '25.2.4 10:44 AM (222.112.xxx.127)

    얼른 나가세요~
    그게 처음엔 견딜만 한가 싶다가도 소리랑 진동이 커지면 또 나갈까 싶고, 챙겨 입으면 또 작아져서 주춤... 그러다 다시 두두두두 ....
    소음에 시달리고, 갈팡질팡하는 내 마음에 시달리다 나오면 "아...소음이 없는 게 이런 거였지. 진작 나올 걸!"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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