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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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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상위 0.1% 집 구경 하실래요?

와우 조회수 : 4,350
작성일 : 2025-02-04 10:01:40

저 대구 사람이고 가끔 부동산 유튜브 보는데 

이런집은 처음 봐요. 

진짜 넘사벽. 

 

 

 

https://www.youtube.com/watch?v=1Sf3AxCWftA

IP : 223.62.xxx.1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5.2.4 10:06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집값은 비싸지 않은듯 한데요?

  • 2. 부익부빈익빈
    '25.2.4 10:12 AM (118.45.xxx.172)

    동대구 신세계가면

    보모아줌마 유모차 끌고 따라오고
    명품샵들리는 새댁들 흔해요.
    강남에만 볼수있는 풍경인줄알았는데.

  • 3. ....
    '25.2.4 10:15 AM (1.229.xxx.172)

    대구에 근 10년동안 땅부자들 엄청나게 많이 생겼어요.
    동대구 역세권개발이랑 최근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으로 아주 난리났어요.

  • 4. 저런건
    '25.2.4 10:22 AM (121.166.xxx.230)

    아무것도 아니예요.
    대구에 찐부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단독 지어놓고 재벌처럼 사는집 많아요ㅣ
    섬유도시 그때 돈 많이 번 사람
    건설해서 돈 많이 번 사람
    저런건 쨉도 아니죠.

  • 5. ……
    '25.2.4 10:24 AM (118.235.xxx.42)

    돈들인것치고 인테리어가 영 별론데..

  • 6. ㅇㅁ
    '25.2.4 10:26 AM (112.216.xxx.18)

    앞만 보고 나왔는데 취향에 맞고 안 맞고 있냐 없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전국에 999명 밖에 없는 회원 가지고 있는데 저게 별 거 아니라면
    대구에 대한민국 부자들이 죄다 모여 살아야 할텐데???
    취향은 아니지만 부자는 맞는 듯

  • 7. ㅋㅋ
    '25.2.4 10:28 AM (49.164.xxx.30)

    어휴.그냥 좀 봐요
    저정도가 부자 아니면? 하여간 무조건 부정하는 못된 댓글들

  • 8. **
    '25.2.4 10:38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강남부자는 명함도 못 내밀듯

    뭐 하는 사람인가요?
    목소리가 젊던데 상속과 증여
    둘 중 하나일듯
    자수성가는 아닐듯

  • 9. **
    '25.2.4 10:39 AM (14.55.xxx.141)

    강남부자는 명함도 못 내밀듯

    뭐 하는 사람인가요?
    목소리가 젊던데 상속과 증여
    둘 중 하나일듯
    자수성가는 아니겠죠

  • 10. . .
    '25.2.4 11:09 AM (118.235.xxx.183) - 삭제된댓글

    30년전 대학다닐때
    삼수생이라 제후배로 들어왔던 대구친구
    집에 테니스장이 있다더라 말만들었는데
    조금친해지고보니 자기손으로 머리를 감아본적이 없다데요
    정기로 미용실 끊어서 아침마다 거기가서 샴푸하고
    가볍게 손질받고 온다고

    마산서 올라온후배.
    학교앞에 집사서 통학하다가
    대학원은 다른곳으로 갔는데
    대학원은 매일가는게 아니니
    학교앞보다 반포터미널앞이 좋겠다고 반포주공 또삼
    그집두채만으로도 떵떵거리고살듯

  • 11. 저도 한 마디..
    '25.2.4 11:16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지방 소도시 살았어요
    친구는 서울로 대학 들어갔고
    전 엄마가 동생들도 있으니 지방 국립대 가라해서 지방서
    학교 다녔어요
    한번은 서울에 놀러갔는데 친구가 마중을 나왔는데 자기집 가자고해요
    따라갔더니 반포 터미널옆 주공아파트
    기억엔 작은평수 같았는데
    친구 부모가 사줬다 하더라구요
    그게 바로 지금의 래미안퍼스티지

    지금은 왕래가 없는데 들리는 소문엔
    결혼해서 그 아파트 산대요

    지방에선 꿈도 못꿀 그 비싼 아파트에요

  • 12. ...
    '25.2.4 11:24 AM (58.231.xxx.145)

    근데 일반인이 이런거 왜 공개하죠?
    앞부분 조금 보다가 나왔는데
    부럽다기보다는 사기치기에(혹은 당하기에) 딱 좋겠네 싶은 생각이 먼저 드는건 제가 속세에 찌들었기때문...

  • 13. ㅇㅇ
    '25.2.4 11:26 AM (223.38.xxx.161)

    근데 인테리어 고급인건 알겠는데 저기 자체도 되게 고급 아파트인거에요? 너무 주변 환경이 주택가고 뭐 없어 보이는데 아파트 자체를 럭셔리하게 개발한건가요?

  • 14.
    '25.2.4 12:13 PM (222.111.xxx.187)

    어떤 일을 하길래 저렇게 부자일까요?
    인테리어는 사실 좀 그래요. 가구나 부속은 좋네요,그러나 색 조합은 좀.
    최근 인테리어 했던 사람입니다. ㅎㅎㅎ

  • 15. 그런데
    '25.2.4 12:55 PM (210.223.xxx.132)

    집은 왜 저기인가요?
    제목만 봤는데 궁금하네요. 그리 부자라면서.

  • 16. ..
    '25.2.4 1:34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집이 너무 별로같아요
    (내부를 말하는게 아니라)
    주변 환경도 그렇고 대구수성구가 다 저렇다면야 뭐 할 수 없지만ᆢ
    저는 건물 한동짜리 아파트는 싫어해서ㅡ
    그래도 집 주변에 산책할 공간이라도 있어야죠
    나라면 돈이 그리 많으면 더좋은 환경에서 살겠구만

  • 17. 옛날
    '25.2.4 2:18 PM (220.89.xxx.38)

    중학교 1학년 짝꿍네 갔는데 이층 주택에 지하는 어항으로 꾸며서 이쁜 물고기들이 노닐던 기억이

    벌써 45년전 이얘기
    걔네 아빠가 섬유회사 사장님이 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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