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만의 라면끓이기

느림보토끼 조회수 : 2,492
작성일 : 2025-02-04 00:01:38

지극히 개인적 취향입니다

안성탕면 준비요~

파를 둥글게 썰지 말고

5-6센치 길이로 잘라서 반을 가르고 그걸 세로로 

결대로 파채처럼 잘라 주는데 

저는 파향을 좋아하기도 하고 이렇게 자르면

면에 착 붙어서 먹을때 이물감도 덜해요~

파채 듬북넣고 면을 끓이다가

30초전 계란 풀어넣고 불끄기전에 화룡점정을

화유 한스푼 넣어 보세요~

화유는 쿠ㅍ 에서 샀어요

청경채 볶을때 필요해서 화유를 샀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볶음밥에도 넣고 오이지 무침에도

살짝 넣었더니~ 성분은 글쎄요ㅠ

건강식은 아니지만..그래도 맛나게 먹고 기분좋으면 그것도 정신건강엔 좋으면 됐지 하네요

 

IP : 61.105.xxx.14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4 12:34 AM (223.39.xxx.127)

    화유~~ 혹시 화조유 아닌가요?

    마트서 화조유,ᆢ노두유(노추) 봤는데
    맛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 2. ㄱㄴ
    '25.2.4 1:57 AM (121.142.xxx.174) - 삭제된댓글

    신라면에 타바스코 핫소스 2큰술 넣어 드셔보세요.
    작년에 먹은 술도 해장되는 맛입니다.
    어찌나 칼칼하고 시원한지.. 국물이 끝내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57 양지 얼려도 될까요? ㅇㅇ 13:36:18 2
1790456 흰머리 염색할때 무슨 색으로 하세요? 1 ㅇㅇ 13:34:11 40
1790455 아기돌봄 하는데 서운함이 생겼어요 1 시터 13:34:01 95
1790454 LG이노텍 왜 저러는지 아시는분 ... 13:33:07 86
1790453 이해찬님 사모님 1 처음 뵈었는.. 13:24:32 592
1790452 은 수저 가격 1 실버 13:24:28 357
1790451 저희 부모님 저를 그렇게 괴롭혔어도 3 미움 13:23:10 397
1790450 지만원, 9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확정 ㅇㅇ 13:21:26 251
1790449 아들보다 딸 가진 엄마가 뇌건강, 치매에 덜 걸린다. 22 음.. 13:11:46 1,015
1790448 귤 맛있는거 고르시는분 대포감귤이 맛있어요 13:11:29 247
1790447 몇살부터 염색안하시나요 . . . 13:11:00 165
1790446 레버리지 7 . . . 13:03:14 620
1790445 “내 일부가 무너진 느낌”…유시춘이 증언한 ‘사람 이해찬’, 동.. 6 민주주의자 13:01:01 872
1790444 압구정 20억에 사서 80억? 11 .. 12:56:44 1,287
1790443 관세 흔든 건 트럼프인데... 국민의힘은 왜 이재명 정부를 겨누.. 4 ㅇㅇ 12:48:35 472
1790442 이혼 재산분할 할때요 5 궁금 12:47:02 507
1790441 역시 재물은 運 3 12:44:44 864
1790440 부엌리모델링하고 싶어요 4 드릉드릉 12:43:53 326
1790439 요즘 금이야기는 쏙들어갔는데 105만원이에요 4 .... 12:42:02 1,327
1790438 아들은 전부 엄마에게 무쓸모인가요? 33 .. 12:41:33 1,568
1790437 전 여유를 포기 못해서 일에 발전무 4 아ㅎㅎ 12:41:19 381
1790436 우리집에 쓰레기 버리는 앞집 3 비디 12:40:56 667
1790435 대학생아이들 2명있는집 이사하는데요 13 대학생 12:36:34 924
1790434 부산 광안리역은 20대정도만 7 12:35:54 633
1790433 집 영끌한 사람들은 주식 포모오겠다고 9 ... 12:30:25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