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휴에 대대적인 집정리를 했는데요

미니멀아니고 조회수 : 3,176
작성일 : 2025-02-02 11:23:02

명절에 양가 어머니들께서 밥 안 하고 편히 쉬고싶으시다고 오지말라고 하셔서 연휴내내 집정리를 했어요.

평소 정리 잘하며 산다고 칭찬듣고 살고...나름 청소,  정리정돈 잘한다 자부했는데...치우면 치울수록 버릴 게 산더미네요.

그동안 쓰레기를 안고 살았어요.

버리는 것도 노동강도가 엄청나네요

IP : 14.48.xxx.2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2.2 11:23 AM (175.208.xxx.185)

    책꽂이에서 안보던 책을 무수히 내놔 버렸네요.
    왜 끼고 살았나 모르겠어요.

  • 2. ..
    '25.2.2 11:32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대청소를 하고 나면 꼭 책,서류 등 종이류가 많이 나와요. 평소 책을 많이 읽지도 않는데.. 귀신이 곡할 노릇. 이번 연휴에도 허벅지만큼 두 줄이 쌓여있고, 금주 재활용에 버리려고요.

  • 3. ...
    '25.2.2 11:43 AM (59.10.xxx.58)

    잘하셨어요

  • 4.
    '25.2.2 12:34 PM (118.32.xxx.104)

    뭐뭐 버리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1 그만둔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1 ..... 02:21:52 144
1805490 이 대화 좀 봐주세요 이런대화 02:14:07 93
1805489 성격이 나를 살리기도... .... 02:01:59 181
1805488 영어가 말인데요 Dd 01:53:12 112
1805487 JKF공항 라운지 터키vs칼 1 dd 01:44:08 189
1805486 안하게 되는 이유가 시작, 5 외식을 01:18:50 639
1805485 우리나라에서 메타렌즈 양산 성공 1 구웃 01:08:59 538
1805484 주택에 살때요 1 ... 00:58:41 315
1805483 더워요.... 2 ..... 00:53:29 602
1805482 트럼프, 이번엔 예수와 머리 맞댄 합성 이미지 공유…“꽤 멋지다.. 4 적당히를모르.. 00:49:40 730
1805481 넷플때문에 네이버멤버십 너무 고마워요 6 영원하라 00:47:51 926
1805480 잠안와서 쓰는 기록용 거상후기 4 명신이될까 .. 00:43:21 852
1805479 계약기간이 남은 원룸 2 .... 00:32:16 331
1805478 부산 모모스커피 여쭈어요. 3 12111 00:26:28 591
1805477 엄마랑 이모 찾아왔다는 글 보니 1 00:09:11 1,296
1805476 저녁부터 아랫배가 묵직하게 불편해요 3 뭘까요 00:04:06 722
1805475 이번주말 서울 날씨 27 28도 2 123123.. 00:02:32 1,040
1805474 여행시 들고 다닐 명품백 추천 좀 해주세요~~~ 6 2026/04/15 944
1805473 AI 와 이세돌  2 무섭다 2026/04/15 718
1805472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34 2026/04/15 2,867
1805471 아이허브 셀레늄 고함량 어떤가요 1 ........ 2026/04/15 192
1805470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5 나하고안맞는.. 2026/04/15 709
1805469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13 2026/04/15 1,629
1805468 오늘 이천만원 벌었어요! 33 아앙 2026/04/15 7,019
1805467 치매엄마의 전화집착? 4 전화 2026/04/15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