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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밉게 하는 남의 편

ㅇㅇ 조회수 : 2,837
작성일 : 2025-01-28 22:09:36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은 못 갚을 망정

사람 기분 잡치게 하고 칭찬 한 번 제대로

할 줄 모르는 남의 편이 오늘따라 참 꼴보기

싫으네요.

말 이쁘게 하는 것도 타고나는 거 같아요

시모 말투가 비슷하고 툭하면 빈정대고 누구 칭찬이나 좋은 소리 한 번 하는거 못 봤거든요.

아 오늘 짜증이 많이 나서 잠도 잘 못 자겠어요.

명절은 증말 싫다!!

 

IP : 223.38.xxx.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8 10:21 PM (1.232.xxx.112)

    거기도 있군요.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지는 넘
    위로합니다

  • 2. 천냥빚을지는말
    '25.1.28 10:25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여기도 있어요.
    사람 죽이는 말만 골라하는 냉혈인간.
    어찌나 말을 밉게하는지 죽을때까지 잊지못할
    말들 많이 들음.

  • 3. 사람은
    '25.1.28 10:50 PM (221.167.xxx.130)

    더 그릇이 큰 사람이 모지리를 품는거라네요

  • 4. ㄷㄷ
    '25.1.28 11:21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남자든 여자든 부모말투 그대로 답습해요
    결혼전 그집 부모 필히 만나봐야하는 이유

  • 5. ㅇㅇ
    '25.1.28 11:43 PM (223.38.xxx.239)

    남자든 여자든 부모말투 그대로 답습해요
    결혼전 그집 부모 필히 만나봐야하는 이유
    22222

    비혼이라 남의편은 없는데 동창들중 모성애 없는
    엄마밑에서 자란애들 깐족거리고 빈정대는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 6. 조상 탓
    '25.1.29 12:02 PM (124.28.xxx.72)

    연애할 때도 그랬나요?

    부모 말투 영향을 받겠지만
    연애하고 결혼을 했을텐데
    말투도 시모 탓을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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