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석열이 다 죽이려했는데 잊은건가

.., 조회수 : 2,332
작성일 : 2025-01-27 13:30:17

밑의 글을 자세히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이눔이 국짐당이랑 질질 시간끌고

언론도 슬슬 시동걸기시작하니

 

게다 너무 끔찍한일이니

도저히 믿어지지않아

진짜 그런일이있었나 싶은

이상황이 진심 현실인가싶은 그런 심리상태아닌가 합니다

 

정말 무슨

여기가 북한도아니고

김정은 푸틴같은짓을하고

지들이 제일 싫어하는 중국 이 하는짓을 해놓고

실패하니 모르쇠

그런계획은 없었어 모르쇠

 

너무나 비현실적인 일이라 와닿지 않아 그런가라고

애써 좋은쪽으로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저 여기 서초 반포 비싸다는 원베일리 사는데

여기사람들은 딱히 관심없고

헬스장가면 목소리큰 경상도 할머니들은 윤가놈이 뭘 잘못했냐해요

 

젊은사람들은 그래도 쪽팔리니 대놓고 편은 못들고

성당다니는사람들은 신부님들이 중립지키지않는거 좀 그렇다라하고 교회사람들은 나라를위해 기도해라 하고

 

저더러 어머 언니 민주당이야?: 왠일 ...  이러고

이걸 보수와 진보

국짐당과 민주당대결로보고있어요

 

본인들이 되게 특권층 상류층인줄알아요

나라가 무너지면 이깟 아파트 시멘트덩어리

건물 상가 임대도 안되는데..;

 

어쨌든

고작 여의도 두번 나간 사람으로서

여전히 밖에서 목소리내는분들께 죄송하고

빚진마음입니다

 

잊지말자구요

윤가놈과 국짐당이 벌인일들

IP : 106.101.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잊으면또내란한다
    '25.1.27 1:32 PM (218.39.xxx.130)

    잊지말자구요

    윤가놈과 국짐당이 벌인일들 222

  • 2. 그러게요
    '25.1.27 1:37 PM (118.235.xxx.4) - 삭제된댓글

    깨어있지않고 배우려하지않으면 그량 개돼지에요
    자유없고 존엄없으면 살지 않으렵니다
    그렇기에 1203내란의 밤에 여의도 의사당에서 밤과 새벽을 보냈고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영원하자를 기원합니다
    우린는 좀더 나아가야해요
    내란수괴10썩렬 사형 시켜 본보기로 역사에 선언하고
    종교 학계 법조계 친일세력 개혁하며 청소해야하며
    재벌 언론은 싹 청소하면서요
    우리 지치지말고 만들어가요
    우리가 꿈꾼 보다 개혁적이고 인간적이며 아름다운세상

  • 3. 한명더
    '25.1.27 1:46 PM (50.92.xxx.181)

    추가요
    질질끄는 비인간적인 인물
    죄명

  • 4.
    '25.1.27 1:48 PM (118.235.xxx.166)

    윤씨는 검사일때도 문제많았던 인간이예요 문통때 검찰개혁 약속한 유일한 인간이 총장되고나서 뒤통수친거죠 이인간은 무슨짓을 해도 놀랍지않을 사패인데 국힘 .언론은 그걸 알고도 밑었다는건데요 지들 이득을 위해서 나라정도 팔아먹어도 아무상관없는 일제치하 친일과 갇ㅈ은 결의 인간들과 언론이죠

  • 5. ....
    '25.1.27 1:48 PM (106.101.xxx.74)

    아 최상목이요??
    맞아요
    그인간도 잊지말고
    꿈틀꿈틀대며 민주당 이간질 갈라치기하려는
    이낙연일당 그 인간들이 했던짓도 잊지 말아야죠

  • 6. 상상초월
    '25.1.27 2:03 PM (1.237.xxx.119)

    그 명단에 있는 분들의 충격이 얼마나 클까요??
    여의도국회에서 현장의 폭동을 막은분들 고맙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끌려가서 고문당하고
    다치고 했을까요? 전쟁이라고 일으키려고 했다니?
    그 피해는 모두 오롯이 우리들이 받아야 할 고통이었으니까요
    엘에이 산불을 같이 걱정하면서
    우리국민 모두가 다 피해자 였을 상상을 했습니다.
    죽은자가 산자를 살려주었다고 믿고 싶습니다.
    독립운동하다 돌아가신분들 , 민주화 운동으로 돌아가신분들,
    세월호, 이태원 에서 돌아가신분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저런 무지한 고집으로 시대착오적인
    거짓말과 선동에 동조한 사람들이 많다는 현실이 놀라울뿐입니다.

  • 7. 자신의일이
    '25.1.27 2:06 PM (222.111.xxx.11)

    아니면 얼마나 무서운일인지 모르는 것 같아요.
    직접 경험하지 못하면 알수없고
    당장 몇십만원의 이익이 더 중요한 거죠.
    공동선과 번영에 관심있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50%밖에
    어뵤다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641 경기도당 경고문. jpg 3 경기도민 18:26:44 138
1813640 저 로캣랩 수익 3800만원 됐어요. 3 하우투 18:25:55 278
1813639 부동산쟁이가 쓴 입지별 한줄평.txt 퍼옴 1 18:22:43 222
1813638 상담부탁드립니다 상담 18:21:42 78
1813637 여조..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39%, 임태희 29% 3 갤럽 18:19:21 240
1813636 강동 , 20년 싸게 아파트살고 집내놔 4 ..... 18:18:18 333
1813635 화이트 발사믹/발사믹 글레이즈.어찌먹어야? 화이트발사믹.. 18:14:46 75
1813634 주식 저같은사람도 있어요.. 3 00 18:14:19 841
1813633 20주년 기념 혼자여행 3 .. 18:14:18 312
1813632 왜 파김치는 잘라서 안하나요? 8 ........ 18:10:55 475
1813631 외식 싫고 오직 집밥인 남편… 7 18:09:14 578
1813630 마이크론 계속 올라요 4 ........ 18:09:04 526
1813629 [보험]상피내암 진단금 받고, 전이나 재발되면...일반암 진단금.. 5 보험 18:04:39 353
1813628 왜 삼전은 닉스 반도 못따라갈까요? 6 오늘 18:02:00 940
1813627 올 여름 가방은 뭐가 유행할까요? 2 17:58:54 319
1813626 왼쪽 어깨 아프지 않나요 17:58:13 239
1813625 90대 4 힘들다 17:56:09 568
1813624 3키로가 쪘는데 허리선이 두리뭉실 하니 옷을 사도 안 어울리네요.. 2 ㄷㄷ 17:52:54 493
1813623 미성년자 천만원 증여신고하나요 4 사랑이 17:49:48 594
1813622 518 갈라치기는 도대체 누가 하고 있는 건데! 18 어이 17:39:22 507
1813621 디앤디(바이오) 상한가 쳤는데 몇번이나 더 갈까요. 11 17:36:10 658
1813620 평생 채워지지 않는 구멍 7 XXXXXX.. 17:29:32 1,298
1813619 전력주 오늘 다 밀었어요 13 .. 17:23:53 2,587
1813618 허리수술하신 아버지께 좋은 선물 추천해주세요 5 ... 17:22:19 206
1813617 스벅 카공족들 좋겠네요 13 기회는찬스다.. 17:20:26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