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계엄포고령중 아직도 빙구같았던 구절

.... 조회수 : 2,171
작성일 : 2025-01-26 19:28:04

의료진들 안돌아오면 처단한다고

 

아직도 진짜 아무리 빙구라고 여겨도

 

이건 우주최강 빙구짓인것 같아요

 

사리분별 일도 못하는 천둥벌거숭이

 

아~~~이석증이 싹 낫는 기분이에요^^

IP : 112.157.xxx.2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의료인들이
    '25.1.26 7:30 PM (211.52.xxx.84)

    밉고 그들의 이기심에 혀를 둘렀어도 세금내고 살은 전공의들한테 처단이라는 단어에 기막혔어요,그들이 아무리 사직하고 정부의 의견에 반했다고 처단이란 말을 쓰다뇨,그건 정말 아니였죠

  • 2. 귀에 박혔어요.
    '25.1.26 7:31 PM (1.225.xxx.193)

    처단이라는 단어요.

  • 3.
    '25.1.26 7:31 PM (220.94.xxx.134)

    여기선 계엄후 어느분이 탄핵당하려고 그동안 삽질하더니 이제 포크레인으로 펐다고 금방탄핵되겠다고 ㅋ 그글이 생각남

  • 4.
    '25.1.26 7:32 PM (211.235.xxx.213)

    전공의는 처단
    국회의원은 수거
    어휴

  • 5. 의사들
    '25.1.26 7:37 PM (118.176.xxx.14)

    '넌 내게 모욕을 줬어 '
    이뜻이래요

  • 6.
    '25.1.26 7:51 PM (203.236.xxx.81) - 삭제된댓글

    48시간안에 복귀?]
    안하면. ] 어디로? 사직했는데. 현직장 사표내고전직장으로 가나
    처단한다. ] ?
    그러면서 두시간짜리 계엄이 어디 있냐고?
    48시간은 뭔데
    아무리 허술한 문서라도
    한문장안에 모순이 이리도 많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77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358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00:48:33 279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 00:45:28 82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361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6 도움이.. 00:37:11 514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516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830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53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습관 00:26:38 912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438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86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526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63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45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66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45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79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62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690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19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92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011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451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