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안이 이상해요

조회수 : 1,594
작성일 : 2025-01-24 11:07:34

얼마전부터 입 안(속?)이 이상해졌어요.

딱히 치아나 잇몸 관련해서 아픈적은 없는데 음식을 먹을때 입안이

너무 아파요. 

사과나 좀 딱딱한 음식을 먹을때 입천장이나 혀 밑부분에 닿으면 살짝

찡그려질정도로 아픈데...병원에서는 딱히 무엇때문이다라는 말은 안해주네요.

이게 갱년기가 오니 온몸이 예전 같지않고 그래서 그런건가 고민입니다.

혹시 이런 증상 겪어 보신 분들 계실까요?

IP : 175.215.xxx.1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4 11:09 AM (118.235.xxx.108)

    갱년기 때문에 그렇다 하더라고요
    치료법도 호르몬 복용말곤 없어보여요

  • 2. ...
    '25.1.24 11:10 AM (61.74.xxx.9)

    혹시 이번에 A형 독감 걸리지 않으셨나요?

  • 3. A형독감
    '25.1.24 11:12 AM (175.215.xxx.169)

    A형독감 검사는 안했는데 기침감기를 한달 정도 앓았어요 ㅠ.ㅠ

  • 4. 몸에좋은마늘
    '25.1.24 11:15 AM (49.161.xxx.10)

    갱년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네요. 저도 마찬가지 증상입니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쉬고... 이게 잘 안되니 입 안이 아픈 지 오래되었습니다. 뉴스 좀 적게 보고 더 잘 쉬려고 노력 중입니다. 잘 쉬면 증상이 좀 덜어지더군요.

  • 5. .......
    '25.1.24 11:18 AM (121.137.xxx.59)

    저도 요즘 짜고 매운 음식 먹으면 입 안이 다 아파요.
    갱년기면 입 안 점막도 약해질 때가 되어서 그런가보다 합니다.

  • 6. 저도
    '25.1.24 11:24 AM (116.33.xxx.104)

    생리 아하고 부터 그래요 . 갱년기 때문같아요

  • 7.
    '25.1.24 11:41 AM (106.101.xxx.49)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많이 아프진 않은데 입 속, 입술 여기저기 알갱이처럼 염증 생기고 그래요. 컨디션은 좋은 편인데 왜 그럴까요?

  • 8.
    '25.1.24 2:59 PM (175.215.xxx.169)

    댓글 달아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갱년기증상이 맞나보군요. 나만 아픈게 아니었네요.
    갱년기증상 예방을 위해선 폐경전에 호르몬 복용해야한다고
    동네 산부인과쌤은 얘기하네요. 호르몬 복용은 안되는 상태라
    부드러운것만 살살 먹으면서 살아야 하나봐요.
    근데 점막이 있는곳은 다 이렇게 될텐데...ㅠ.ㅠ 우짜죠?

  • 9.
    '25.1.24 3:02 PM (175.215.xxx.169)

    아 위에 입안에 알갱이같은 염증 생기시는 분...
    비타민B복합제랑 비타민C 꼭 챙겨드시고 페리톡겔 같은 연고
    꼭 챙기세요. 예전엔 알보칠100%짜리 바르고 눈물 찔끔
    흘리곤 했었는데 요즘건 눈물도 안나고 좀 약하네요.

  • 10.
    '25.1.24 3:59 PM (121.167.xxx.120)

    영양섭취 잘하고 잘 쉬고 잘 자려고 노력 하셔요
    비타민 비 씨 드시고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사서 하루 두번 입속에 스푸레이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810 ㄷㄷㄷ최욱씨 긴장해야 되겠어요 2 .. 15:23:08 112
1814809 동네 공원에 꽃구경 다녀오면서 ... 15:22:17 21
1814808 이 나이가 되고 보니 여태 나는 1 나이가나이 15:21:46 86
1814807 소금같은 조미료 넣는 이 유리 용기 병 어떨까요 1 ........ 15:16:10 125
1814806 차 고민요 김경희 15:11:28 105
1814805 하정우 부인도 스타일리스트 붙어야할듯 10 ... 15:11:12 614
1814804 4천만원 빌려달라는 글중 답글에 1 냥이 15:08:16 533
1814803 중3 남아 영어 교과서 단원 암기가 안되는데요~ㅠㅠ 5 하~~~ 15:05:57 150
1814802 제 목소리를 듣더니 1 목소리 15:05:52 272
1814801 6월6일 현충일 공휴일아닌가요? 2 ... 15:02:32 564
1814800 진은정 동안이고 예쁘네요 22 14:56:43 847
1814799 곧 50세. 긴머리 보기 싫은가요? 24 딸기맘 14:54:39 909
1814798 오늘 네이버, 이 사진 한장으로 설명 2 ㅇㅇ 14:51:16 1,348
1814797 외국호텔 예약,필리핀 세부 잘아는분~ ........ 14:50:22 73
1814796 너무 좋아했떤 애증의 친구가 3년만에 연락이 왔는데 9 ㅇㄹㅇㄹㅇㄹ.. 14:45:00 1,421
1814795 오랜만에 연락 오면 목적이 꼭있네요 10 ... 14:43:15 1,092
1814794 금 이 중요 화폐수단이 된 이유가 뭘까요 3 14:42:30 422
1814793 내 주식을 위해서 민주당 정권이 유지됐으면 10 ㅇㅇ 14:41:46 559
1814792 집뒤쪽에 바로 버스 정류장 8 ... 14:38:27 502
1814791 “우리도 영업이익 30% 달라”…HD현대중공업, 내일 임단협 돌.. 2 ,,,,,,.. 14:37:36 797
1814790 계단오르기 한달째인데요. 8 계단 14:26:02 1,863
1814789 초등 고학년 1년 해외 3 북미 1년 .. 14:22:13 367
1814788 밥이 넘 맛있어요 5 햇님 14:21:43 715
1814787 물염색 어느색 많이 구매하시나요?( 흰머리 뿌리염색 ) 1 씨드비? 14:16:38 201
1814786 주식 너무 무서워요 15 14:16:20 3,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