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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좌석에 다리 꼬고 앉기

왕짜증 조회수 : 1,720
작성일 : 2025-01-22 10:39:06

이거 진짜 짜증.

요즘  젊으누애들이 특히 그헌 듯여

좌석  라인에 한명 정도는  있어요

지금도 제 옆에  젊은 남자 앉았는데...ㅠ

너무 신경 쓰여요

신발에 닿을락 말락.

제가 신경 써서 제 다리 간수 해야 하는 상황.

제 발로.그  신발 쳐 내리고 싶네요

IP : 117.111.xxx.1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2 10:44 AM (118.235.xxx.103)

    최근 들어 정말 많아요. 그 작은 행동이 옆 사람이나 앞에 서 있는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불편을 준다는걸 생각하지 않는 행동이죠. 그저 남보단 자신의 편의가 중요한 시대. 가끔 교양없고 천박하다 생각돼요.

  • 2. 우리나라
    '25.1.22 10:45 AM (210.98.xxx.60)

    지하철 좌석이 너무 좁아요
    저도 이래저래 사람 치이는거 싫어서
    자차만 갖고 다니다가
    요즘 눈올때 지하철 탔더니 앉는게 더 불편해서
    아예 서서 오갔어요

  • 3. ...
    '25.1.22 10:46 AM (223.38.xxx.247)

    화장 촌빨날리게 찐하게 한 아줌마들 꼭 다리 꼬고 앉던데
    저도 그럼 그 아줌마 쪽으로 같이 꽈줘요. 내 종아리 치기 전에 저도 방어는 해야되니까요.

  • 4. ..
    '25.1.22 10:50 AM (121.137.xxx.171)

    그냥 웅크리고 가는거죠.
    꼬는 거 골반에 치명적인데 뭘 모르네 이럼서.

  • 5. ㅇㅇ
    '25.1.22 11:18 AM (119.194.xxx.243)

    근데 앉아 있는데 옆에 아저씨들 등치 때문에 다리 붙는 경우 있어요.
    그거 너무 싫어서 그럴 때는 다리 꼬게 되던데요.
    엉덩이 좌석 끝에 바짝 하면 앞에 사랑 불편할 정도는 아닐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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