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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 외국어만 통하는 곳이 있단 소리가 있던데 진짜예요?

ㅇㅇ 조회수 : 2,033
작성일 : 2025-01-21 10:03:42

간판도 외국어 어떤 브랜드는 한국인 직원은 얼마 없고

대부분 외국인 직원이라 한국어가 잘 안 통하고

가격도 각국 통화로 표기되어 있고

말 통하는 사람만 와라 이런 분위기?

음식점도 간판도 외국어 사장 직원도 외국인

영어로나 주문이 되고 말 통하는 사람만 와라, 이런 분위기라는데

이태원 대신 성수동인가요?

흠...분위기 묘한데요

그런데 이런 곳은 외국인이 주고객일텐데

혹시 코로나같은 게 다시 오면 완전 직격탄일텐데요.

IP : 116.32.xxx.1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 10:05 AM (118.235.xxx.75)

    배짱장사 하는 브랜드
    매출까지 걱정할건 없을거 같아요
    외국인 애들 한국에 십년 넘게 살아도
    한국어 안배워도 살만하다는게 참 ..

  • 2. 매출걱정
    '25.1.21 10:06 AM (221.138.xxx.92)

    자기들이 알아서 하겠죠.

  • 3. 홍대앞 명동
    '25.1.21 10:13 AM (106.101.xxx.42)

    코로나 전에 명동 홍대앞 등 일부 매장들 들어가면 한국말이 어눌한 외국인직원들만 있던데요.
    한국제품 매장이었는데 외국관광객이 주 고객인가보다 했어요

  • 4. ..
    '25.1.21 10:22 AM (211.208.xxx.199)

    조선일보에서 기사가 났군요.

    직접 조선일보로 보고싶지 않은 분은

    한국어 사라진 성수동… “노 코리안, 온리 잉글리시” 로 검색하시면
    블로그로 옮긴 글이 많아요.

  • 5. ㅡㅡㅡㅡ
    '25.1.21 2:1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외국 브랜드인데
    사이즈를 딱 하나밖에 안 만들고,
    그게 맞으면 날씬하다는 인증이라나.
    그거부터 재수없는데
    한국 매장 직원을 다 외국인으로 채용하고
    매장 안에서 영어만 써야한다고 해서
    미쳤구나 소리가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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