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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결혼시키신 주부님들은 명절에 시댁

ㄱㄱ 조회수 : 2,661
작성일 : 2025-01-21 09:22:39

안가시나요?

명절에 며느리와 사위도 올텐데

음식준비 등 어떻게 명절을 보내시는지 궁금하네요

IP : 223.38.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 9:2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며느리라도 해방 시켜주고 싶어서
    연휴니까 오지말고 즐겁게 보내라고 합니다.
    애들 맞벌이라 바쁘고 힘들잖아요.
    저희 부부만 다녀와요.
    애들 결혼초에만 함께가서 인사 시켰고요.

    제사, 차례는 부모님들 돌아가시면 끝입니다.
    노노

  • 2. 저는
    '25.1.21 9:37 AM (211.206.xxx.191)

    삼대 함께 한 끼 외식으로 바꿨어요.
    물론 여행가도 안 와도 된다고 선택권은 줬고요.
    낀세대 힘드네요.
    이번 설 처가랑 해외여행 간다고 해서
    간단하게 음식해서 사부모 찾아 뵈려 했는데
    제주항공 사고로 취소 했대요.
    부랴부랴 식당 예약 했어요.ㅠ

  • 3. 울 고모
    '25.1.21 9:49 AM (189.203.xxx.0) - 삭제된댓글

    아들 결혼시키고 손자,손녀들도 있는데 애들 데리고 시가에 와요. 시가를 좀 늦게 저희 간 다음 오던지... 한꺼번에 6이 옵니다. 차한잔 끼니 밥차리기 힘들어요. 좀 밥하는 올케등 신경써서 왔음 좋겠어요. 전 친정에 동샌메 간다음 가거든요.

  • 4. ...
    '25.1.21 9:51 AM (211.234.xxx.111)

    날짜를 따로 잡아요.
    시댁 제사있어서 설 당일날
    제사지내러 저희부부만 갑니다.
    준비 다 해서...
    아들부부는 명절 전에
    같이 밥한끼 먹고 끝냅니다.
    시댁제사는 아들부부는
    참석 안 시킵니다.

  • 5. 우리집 고모
    '25.1.21 9:52 AM (189.203.xxx.0)

    저희 고모는 결혼시키고 손자,손녀들도 있는데 애들 데리고 시가에 와요. 시가를 좀 늦게 저희 간 다음 오던지... 한꺼번에 6이 옵니다. 차한잔 끼니 밥차리기 힘들어요. 좀 밥하는 올케등 신경써서 왔음 좋겠어요. 전 친정에 동샌메 간다음 가거든요.

    고모는 본인시가에서 둘째인데 시부모님 돌아가셨는데 거기서 명절지내고 아침먹고 다 데리고 본인 친정오는거에요. 음식을 본인집에서ㅜ안하는거

  • 6.
    '25.1.21 10:03 AM (58.140.xxx.20)

    다 돌아가셔서 갈곳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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