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아들이극우유툽에 세뇌되었나봐요.

여유11 조회수 : 4,536
작성일 : 2025-01-20 22:29:48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812379/2/2

 

제 아들이

이러면 답답할듯요

 

팩트도 다 틀리고 좌우이념도 모르고

죄다 하는 말이 중국거리는거 보니

 

극우 유툽에 뇌를 맡겼네요

IP : 172.224.xxx.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런애
    '25.1.20 10:40 PM (110.70.xxx.172)

    아들이 지부모 패더라구요 수틀리면

  • 2. ㅇㅇ
    '25.1.20 10:52 PM (218.39.xxx.59)

    저희 집도 하나 있어요 ㅠ
    속상합니다.

  • 3. 아이고
    '25.1.20 10:53 PM (1.177.xxx.84)

    젊은 자식이 저러면 끔찍할 듯.
    무식한 노인도 아니고 젊은 애가 어떻게 저렇게 세뇌가 된건지...에혀....기가 막한다.

  • 4. 아이스아메
    '25.1.20 10:57 PM (58.29.xxx.101)

    2030남자중에 저런애들 많아요. 10대도 있고.. 그들이 노는 커뮤니티, 게임채팅방 자체가 일베적 사고에 찌들어 있습니다. 우리 아들은 안그런데요? 이런 말 좀 하지 마세요. 2030 남자들 분위기가 저런것도 맞아요. 세상이 무섭습니다. 일베가 만든 세상이죠

  • 5. mm
    '25.1.20 11:03 PM (218.155.xxx.132)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되서 저렇게 물드는 거예요?
    저는 제가 뭐 배우고 있는 선생님이 저러셔서 미치겠어요.
    하루아침에 저렇게 되진 않았을거 아니예요?

  • 6. 와우...
    '25.1.20 11:04 PM (1.177.xxx.84)

    우리 부모 세대가 돌아 가시고 나면 국짐당은 자연 소멸될 줄 알았더니 이런 반전이 있을줄이야....
    도대체 나라가 왜 이 모양이 된건죠? 너무 놀랍네요...

  • 7. 82
    '25.1.20 11:11 PM (1.231.xxx.159)

    탄핵찬성 집회에 나온 20,30대들은 멀쩡 그 자체고 존경스럽던데요. 일부가 저런거죠.애초에 인성 자체가 상스러울거예요. 틀튜브에서 욕하고 발광하는게 맘에 쏙 드는 애들이죠

  • 8. 일베
    '25.1.20 11:43 PM (123.111.xxx.101)

    인증하는것 영상에서 봤어요
    제가 중고등 아이들 페북 인사이트등(김행신문) 이런거 허위뉴스에 노출되고 일베문화 번지는거 너무 걱정했는데
    일상언어서 부터 sns 노출 유툽알고리즘 통해
    계속 확장되어서...
    자녀들 꼭 확인해 보세요

  • 9. 그 엄마에
    '25.1.21 7:03 AM (121.162.xxx.234)

    그 아들
    세뇌?
    저 나이가 꼬시면 뇌 내용이 달라질 나이야?
    지가 그게 좋은 거임.

  • 10. 요새
    '25.1.21 8:44 AM (211.205.xxx.145) - 삭제된댓글

    여론조사좀 보세요.
    독선 독단으로 막가니 여론이 돌아서잖아요.
    개딸도 책임 없나요?

  • 11.
    '25.1.21 10:07 AM (106.244.xxx.134)

    이래서 학교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해야 해요.
    항상 의심하고 확인하고 출처를 체크하고 다양한 정보를 접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니 편향되게 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71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1 ... 17:55:51 150
1796170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ㅇㅇ 17:55:26 158
1796169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2 명절 17:55:00 114
1796168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 17:52:26 157
1796167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2 .. 17:46:21 118
1796166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6 .. 17:40:31 1,195
1796165 아직도 멀었네요 7 ... 17:38:13 594
1796164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4 금성대군 17:27:16 909
1796163 결혼할 때 100만원.. 9 .. 17:26:06 1,179
1796162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9 ... 17:16:47 715
1796161 왜 재혼하는지 알겠어요 3 123 17:16:25 1,786
1796160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3 adler 17:16:18 967
1796159 나이들수록 사람만나는게힘든이유 3 침묵 17:15:12 745
1796158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6 17:14:11 984
1796157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4 17:04:52 1,342
1796156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3 .. 17:02:03 1,032
1796155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17:01:42 311
1796154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0 ㅁㅁ 17:00:28 819
1796153 엄마를 괜히 싫어한게 아니었어 8 16:57:43 1,263
1796152 요즘 다세대 투룸에서 신혼집 차리기도 하나요? 10 ..... 16:55:17 1,023
1796151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7 16:54:49 1,015
1796150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17 ... 16:48:24 2,217
1796149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16:42:21 592
1796148 완전 몰상식과 길거리에서 싸웠어요 7 .. 16:40:33 1,493
1796147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48 ㅎㅎ 16:36:26 4,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