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누 욕하던 글쓴이 심보도 사납네...

... 조회수 : 3,508
작성일 : 2025-01-16 10:50:16

시누도 잘못했고 본인도 이기적인 주부 맞던데요.

시누들 몰려온다고 댓글 쓴거보니 인성 알겠더만...

분위기가 본인 욕먹는 모양새로 흐르니 글 홀랑 지움.

IP : 121.65.xxx.2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집
    '25.1.16 10:54 AM (113.199.xxx.133)

    시누이가 착각을 오지게 한게지요
    한개도 안궁금한데 그래도 며느리라고 궁금해 할까봐
    그리 실시간 문자를...

  • 2. .......
    '25.1.16 10:57 AM (221.139.xxx.38)

    시누가 진상인건 맞죠. 요즘 저런 미친시누가 흔한가요?
    근데 며느리도 이상하긴해요.
    브런치나 먹으러 간다는 대목은 왜 굳이 썼을까요

  • 3. 시누가
    '25.1.16 11:00 AM (118.235.xxx.188)

    진상은 아니죠. 우리 부모 데리고 병원가라 한것도 아니고
    올케라고 보고한것 같은데

  • 4.
    '25.1.16 11:01 AM (116.42.xxx.47)

    시누 올케 dna가 따로 있나요
    나 또한 시누도 되고 올케도 되는 분들일텐데
    참 웃겨요

  • 5. ...
    '25.1.16 11:11 AM (114.200.xxx.129)

    시누 올케 dna가 따로 있나요222222
    저도 이말이 너무 웃겨요
    남자 형제 있으면 우리 다 시누이가 되잖아요

  • 6. ㅇㅇ
    '25.1.16 11:13 AM (222.235.xxx.193)

    시누가 이상하지 않던가요?
    상황을 왜 중계하냐고??

  • 7.
    '25.1.16 11:15 AM (223.38.xxx.132)

    며느리가 뭘 잘못했나요?
    진상시누가 자기 엄마 병원 데리고 감.
    계속 상황 며느리한테 보고.
    며느리가 시누에게 아들 그러니까 시누동생하고 연락하라고 함.
    시누용심 부린 거 맞는데 왜 며느리 탓 하는거죠?

  • 8. 그러게요
    '25.1.16 11:20 AM (125.178.xxx.170)

    자기 엄마 병원 데리고 가면서
    계속 상황 전달하는 톡
    보내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내 형제나 남편이 그래도 짜증날 판이네요.

  • 9. ..
    '25.1.16 11:26 AM (118.235.xxx.172)

    수술잡는거 병원선택하는거 의논 정도야 할 수 있지만 그날 병원 방문을 톡으로 일일이 상황보고 하는거 올케한테 하는 속이 뻔히 보이잖아요
    원글에는 없었지만 그 시누랑 시어머니가 평소에 별로였나 보죠

  • 10. 궁금
    '25.1.16 11:27 AM (222.106.xxx.184)

    그 원글은 못 읽었는데요
    시누가 올케한테 병원 오가는 상황 실시간 카톡 보내는거
    그건 좀 이상한데
    형제,자매하고는 부모님 병원 가실 정도면 (정확한건 모르겠고)
    어떤 문제인지, 진료 내용이 어떤지
    상황은 서로 알려야 안심되지 않나요?

    아주 기본적인 병원 진료 다녀오는 거면 굳이 실시간 상황을 보고할 필요는 없겠지만요.

  • 11. 의사가
    '25.1.16 11:35 AM (1.216.xxx.52)

    며느리는 안되니 자식들이 모시고오라고 했다는게더 웃김.

  • 12. ...
    '25.1.16 12:02 PM (58.140.xxx.145)

    시누 이상하던데요
    실시간 카톡은 뭔 심보로 보낸건지 알겠던데요
    차라리 결과를 보내는거면 모를까

  • 13. 근데요
    '25.1.16 12:55 PM (114.203.xxx.205)

    부모님을 데리고 간다고 하나요?
    보통 모시고 간다고 쓰지 않나요?
    한낱 댓글에서도 나이든 부모는 천덕꾸러기 같아요.

  • 14. 이상
    '25.1.16 2:35 PM (112.170.xxx.121)

    의사가 며느리 안되니 친자식 데려오라고 했다는 건 병원 동행 하기 싫어서
    거짓말 한 것 같아요. 저흰 상황에 따라 며느리가 시모 병원 모시고 가기도 하고
    사위가 장모 병원 동행하기도 해요.
    시부모는 친자식이 챙기라는 사람들도 자기 친정일에 사위가 남처럼 대하면
    개××라고 방방 뛸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17 주진우 건희로드 재밌네요 ㅎ 건희로드 08:43:41 2
1805516 광화문 포 시즌 호텔요 1 현소 08:41:21 69
1805515 중고생 수학여행 없애라는 사람들의 심보.. . 2 .... 08:41:11 65
1805514 조국혁신당,박은정, 유난히 시린 4월의 오늘 1 ../.. 08:31:51 197
1805513 당뇨에 제일 안좋은 과일이 뭔가요? 9 ? 08:28:01 647
1805512 ‘중증환자 치료’ 못 하는 응급센터 퇴출… 뺑뺑이 끊는다 이거지 08:27:09 270
1805511 아침부터 라면 끓여 먹음 5 라면 08:24:00 413
1805510 한강버스 흑자날 때까지 세금 투입? 4 오세냐후 08:16:02 315
1805509 4.16. 12주기 추모합니다. 4 기억하고있어.. 08:15:48 203
1805508 프리장, 삼전 하닉 오르네요 2 d d 08:03:14 1,040
1805507 자녀들 침대 2 우리랑 07:59:21 345
1805506 아는척은 하고 싶지만 무식한 사람들. 높임표현법. 17 07:52:18 1,328
1805505 가보고 실망한 국내여행지 있으세요? 34 질문 07:32:57 2,324
1805504 당화혈색소 낮추는 방법 공유해요? 20 당화혈색소 07:28:02 2,094
1805503 저층 아파트 느낌이 달라요 9 ㅇㅇ 07:27:25 1,945
1805502 "부동산 불패는 옛말"...신흥 부자들, 주식.. 3 ㅇㅇ 07:24:44 1,231
1805501 저도 퍼씰 얘기! 4 ㅇㅇ 07:21:56 1,323
1805500 왕눈이 분들 4 ㅇㅇ 07:21:38 474
1805499 횟감용 연어로 샌드위치 만들어도 될까요? 3 ... 07:13:35 496
1805498 퍼실 세탁세제 냄새 7 ... 07:09:20 970
1805497 우리나라 ETF들 시총이 400조가 넘는대요 2 07:07:00 1,023
1805496 참외, 수박이 채소랍니다. 10 ........ 07:03:14 1,324
1805495 운전자보험 해지할까요? 4 ㅇㅇ 06:55:22 905
1805494 밧데리 아저씨 근황 2 ........ 06:49:25 1,692
1805493 아래 응급실 글도 그렇고 57 왜? 06:30:11 3,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