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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윤 입장문 국민에게 드리는 말씀 텍스트, 포토라인x

방금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25-01-15 10:54:08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잘 계셨습니까?

저를 응원하고 많은 지지를 보내주신 거에 대해서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타깝게도 이 나라에는 법이 모두 무너졌습니다.

수사권이 없는 기관에 영장이 발부되고, 또 영장 심사권이 없는 법원이 체포영장과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하는 것을 보면서, 그리고 수사 기관이 거짓 공문서를 발부해서 국민들을 기만하는 이런 불법의 불법의 불법이 자행되고 무효인 영장에 의해서 절차를 강압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보고 정말 개탄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우리 국민 여러분들께서 앞으로 이러한 형사 사건을 겪게 될 때 이런 일이 정말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 이들이 경호 보안구역을 소방장비를 동원해서 침입해 들어오는 것을 보고 불미스러운 유혈사태를 막기 위해서 일단 불법 수사이기는 하지만 공수처 출석에 응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공수처의 수사를 인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체계를 수호해야 하는 대통령으로서 이렇게 불법적이고 무효인 이런 절차에 응하는 것은 이것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불미스러운 유혈사태를 막기 위한 마음일 뿐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그동안, 특히 우리 청년들이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정말 재인식하게 되고 여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시는 것을 보고, 저는 지금은 법이 무너지고 칠흑같이 어두운 시절이지만 이 나라의 미래는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국민 여러분,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v.daum.net/v/20250115105142260

IP : 58.224.xxx.9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5 10:55 AM (39.115.xxx.132) - 삭제된댓글

    응 헛소리 집어치우고 사형!!!!
    끝까지 지지자들 선동시키고 들어가네

  • 2. 이뻐
    '25.1.15 10:56 AM (211.251.xxx.199)

    치매냐?
    불젖 저지른 놈이 입만 번지르르
    지랄염병하고 있네
    수갑 채운 낯짝 봐야하는데
    뭔 대통 헛소리를 듣게하냐?

  • 3.
    '25.1.15 10:56 AM (211.196.xxx.177)

    잘가라 멧돼지야 끝까지 비루하구만..

  • 4. 어휴
    '25.1.15 10:56 AM (14.5.xxx.38)

    엠비시 보다가 깜놀해서 채널 돌렸어요.
    법이 무너졌다니 이놈은 끝까지 헛소리하네요.
    니가 법이냐.
    진짜 욕이 한사발 나와요.

  • 5. 주사를
    '25.1.15 10:56 AM (175.223.xxx.60)

    또 취했나요?

  • 6. 저도
    '25.1.15 10:56 AM (220.85.xxx.248)

    엠비씨보다가 그놈 면상떠서 돌렸어요
    꼴도보기 싫어요

  • 7. ....
    '25.1.15 10:57 AM (219.255.xxx.153)

    정신병자.

  • 8. ...
    '25.1.15 10:57 AM (222.100.xxx.132)

    궤변이 이토록 지랄염병일수 있는지....

  • 9. 돼지야
    '25.1.15 10:57 AM (175.214.xxx.36)

    개소리를 정성스럽게도 썼다
    빨리 벌받아라 끝까지 악질중에 악질

  • 10. 허허
    '25.1.15 10:57 AM (61.101.xxx.163)

    계엄은 합법인줄...
    ㅂㅅ

  • 11. ...
    '25.1.15 10:58 AM (1.177.xxx.84)

    끝까지 극우들한테 거짓 선동.
    저새퀴한테 국민이란 오직 윤명신을 지지하는 극우 좀비들뿐.

  • 12. ///
    '25.1.15 11:00 AM (116.89.xxx.136)

    ㅈㄹㅇㅂㅎㄴ

  • 13. 감사해요
    '25.1.15 11:01 AM (112.161.xxx.169)

    면상도 목소리도
    소름끼쳐서 안봤어요

  • 14. ㅇㅇ
    '25.1.15 11:04 AM (223.38.xxx.83)

    왜 영상 시작할때 맨날 비웃듯이 실실 쳐 웃나요? 그 표정이 진짜 빡침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정말 재인식하게 되고 여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시는 것을 보고, 저는 지금은 법이 무너지고 칠흑같이 어두운 시절이지만 이 나라의 미래는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이 부분이 진짜 개빡침 지가 말하면서 안 부끄러운지
    칠흑같이 어두운 시절,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질뻔한게 다 지 때문인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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