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전한 사람들

조회수 : 1,931
작성일 : 2025-01-14 19:20:30

이 시국에도 82 일부는

일본 여행이 어떻고

경상도 강원도 여행이 어떻고

남양 유업 납품받는 스타벅스도 오케이

본인들 끌리는 곳은 어딘들 괜찮은 

 

극우들 욕할 것도 없고

내란수괴 욕할 것도 없어요

 

 

IP : 39.7.xxx.18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4 7:21 PM (106.102.xxx.137) - 삭제된댓글

    님이 극단적인게 극우 같네요

  • 2.
    '25.1.14 7:23 PM (39.7.xxx.183) - 삭제된댓글

    뭐가 극단적인데요?

    한쪽은 내란수괴 욕하고 경상도 강원도 안간다
    남양 불매다 하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 소비해주면서 그 쪽에 힘실어주는게
    과거 친일파 매국노와 다르지 않아요

  • 3.
    '25.1.14 7:24 PM (39.7.xxx.183) - 삭제된댓글

    뭐가 극단적인데요?
    극우 뜻을 알고 극우같다하는거에요?

    한쪽은 내란수괴 욕하고 경상도 강원도 안간다
    남양 불매다 하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 소비해주면서 그 쪽에 힘실어주는게
    과거 친일파 매국노와 다르지 않아요

  • 4. ??
    '25.1.14 7:28 PM (211.234.xxx.140) - 삭제된댓글

    저게 뭐가 어때서요?
    원글은 극좌인가 보네요.

  • 5.
    '25.1.14 7:28 PM (39.7.xxx.183)

    뭐가 극단적인데요?
    극우 뜻을 알고 극우같다하는거에요?

    내란수괴 욕하고 경상도 강원도 안간다
    남양, 스벅 불매다 하면서 의식있는척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소비하는게 지지하고 힘 실어주는거에요
    과거 친일파 매국노 행태와 다른게 뭔가요

  • 6.
    '25.1.14 7:30 PM (39.7.xxx.183) - 삭제된댓글

    극좌 아니에요.
    갑질 악덕기업 구매하게 괜찮아요?

    나라를 팔아먹어도 내란당 찍겠다는 사람들이 모인 곳 가서
    팔아주고 싶은가요?

    역사의식이 없는게 자랑인건가요?
    아님 좋아하는 스벅 뭐라는게 불편한건가요?

  • 7.
    '25.1.14 7:33 PM (39.7.xxx.183) - 삭제된댓글

    극좌 아니에요.
    갑질 악덕기업 구매가 괜찮아요?

    나라를 팔아먹어도 내란당 찍겠다는 사람들이 모인 곳 가서
    팔아주고 싶은가요?

    역사의식이 없는게 자랑인건가요?
    아님 좋아하는 스벅 뭐라는게 불편한건가요

  • 8.
    '25.1.14 7:34 PM (39.7.xxx.183)

    극좌 아니에요.
    갑질 악덕기업 구매가 괜찮아요?

    나라를 팔아먹어도 내란당 찍겠다는 사람들 거주지로
    여행가서 소비하고 싶은가요?

    역사의식이 없는게 자랑인건가요?
    아님 좋아하는 스벅 뭐라는게 불편한건가요

  • 9. dma
    '25.1.14 7:35 PM (220.86.xxx.170)

    원글님
    저도 내란수괴 어여 잡아 들이는 거 몹시 원하는 사람인데요
    상황이 이래도 일상은 잘 유지되어야 국민들이 오래 버티며 항의할 수 있어요
    너무 극단적으로 대응하면 쉽게 지칩니다.

  • 10. ㅋㅋㅋ
    '25.1.14 7:37 PM (172.225.xxx.224)

    불매하면 의식있는척 한다고 GR
    구매하면 또 한다고 GR
    어쩌라는거여

  • 11.
    '25.1.14 7:38 PM (39.7.xxx.183) - 삭제된댓글

    일상은 유지되어야 된다는 말은 공감하지만
    나라가 이 사단이 났는데도
    의식 없이 소비하는 사람들 불편해요.

    그런 의식 없는 소비와 투표가
    현재 시국을 만드는거니까요.

  • 12.
    '25.1.14 7:38 PM (39.7.xxx.183) - 삭제된댓글

    일상은 유지되어야 된다는 말은 공감하지만
    나라가 이 사단이 났는데도
    의식 없이 소비하는 사람들 불편해요.

    그런 의식 없는 소비와 투표가
    현재 시국을 만든거니까요.

  • 13.
    '25.1.14 7:41 PM (39.7.xxx.183) - 삭제된댓글

    불매하면 의식있는척 한다고 GR
    구매하면 또 한다고 GR
    어쩌라는거여
    ㅡㅡㅡ

    GR외에는 쓸 말이 없죠?
    불매로 의식있는 척 하면서 구매하는 사람들 뭐라는거잖아요? 내란으로 힘들다고 의식있는 척 하며 여행가는 사람들 정상으로 안보인다고요.
    난독증이세요?

  • 14.
    '25.1.14 7:42 PM (39.7.xxx.183)

    일상은 유지되어야 된다는 말은 공감하지만
    나라가 이 사달이 났는데도
    의식 없이 소비하는 사람들 불편해요.

    그런 의식 없는 소비와 투표가
    현재 시국을 만든거니까요.

  • 15.
    '25.1.14 7:42 PM (39.7.xxx.183)

    불매하면 의식있는척 한다고 GR
    구매하면 또 한다고 GR
    어쩌라는거여
    ㅡㅡㅡ

    GR외에는 쓸 말이 없죠?
    어디서 반말이에요?

    불매로 의식있는 척 하면서 구매하는 사람들 뭐라는거잖아요? 내란으로 힘들다고 의식있는 척 하며 여행가는 사람들 정상으로 안보인다고요.
    난독증이세요?

  • 16. ..
    '25.1.14 7:46 PM (59.9.xxx.163)

    모두가 한곳만 바라봐야되나보네
    그렇지 않으면 좌표찍히고
    공산당도 아니고...

  • 17.
    '25.1.14 7:47 PM (220.118.xxx.129)

    님 맘 이해해요.
    그런데 우리 일상 아야기도 하면서 살아야죠.
    알아요. 일본여행얘기, 경상도.강원도 여행 등.
    근데 그분들도 소통하고 싶어서 글 쓰는거니 언짢게 생각지 말고 글 지나치면 좋겠어요. 이솝우화 중에 햇님이랑 바람이랑 나그네 외투 벗기는 내기 이야기 기억하세요?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 효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기억은 안나는데 어떤 사람이 그랬대요. 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충고는 하지 않는게 좋다고요.

  • 18.
    '25.1.14 7:54 PM (211.246.xxx.137) - 삭제된댓글

    배려 없는건
    이 시국에도 그런 글 쓰는 사람 아닌가요?
    일상을 살지 말라는게 아니라

    시국이 아직도 불안한데
    유유자적 그런 소비를 하는걸
    꼭 여기서 물어야되는지 의문이 들어요.
    뭐, 별 의식 없으니 그런 질문을 하는거겠지만
    이래서 일본에 협조한 많은 한국인들 때문에
    일본 강점기가 그토록 오래갔지 싶고요.

  • 19.
    '25.1.14 7:54 PM (39.7.xxx.245) - 삭제된댓글

    배려 없는건
    이 시국에도 그런 글 쓰는 사람 아닌가요?
    일상을 살지 말라는게 아니라

    시국이 아직도 불안한데
    유유자적 그런 소비를 하는걸
    꼭 여기서 물어야되는지 의문이 들어요.
    뭐, 별 의식 없으니 그런 질문을 하는거겠지만
    이래서 일본에 협조한 많은 한국인들 때문에
    일본 강점기가 그토록 오래갔지 싶고요.

  • 20.
    '25.1.14 7:56 PM (39.7.xxx.245)

    모두가 한곳만 바라봐야되나보네
    그렇지 않으면 좌표찍히고
    공산당도 아니고...

    ㅡㅡ
    내란은 좌우 문제가 아니에요.
    공산당 거리는게 극우하고 다른게 뭐죠?

  • 21.
    '25.1.14 7:58 PM (39.7.xxx.245)

    배려 없는건
    이 시국에도 그런 글 쓰는 사람 아닌가요?
    일상을 살지 말라는게 아니라

    시국이 아직도 불안한데
    유유자적 그런 소비를 하는걸
    꼭 여기서 물어야되는지 의문이 들어요.
    뭐, 별 의식 없으니 그런 질문을 하는거겠지만
    이래서 일본에 협조한 많은 한국인들 때문에
    일본 강점기가 그토록 오래갔지 싶고요.

    한국 아직도 국민들 의식 수준은 멀었어요
    빠르게 성장한 부작용이 여실히 표출되는 현상입니다.

  • 22. ㅇㅇ
    '25.1.14 8:00 PM (58.227.xxx.205)

    원글님 글 취지도 알겠고 상당 부분 공감하지만 그 마음이 이렇게 언어로 구체화되니 반감이 생기네요.
    저는 이런 원글이 답답하고 불편합니다. 누구땜에 일본강점기오래갔다는 말은 너무 유치ㅠ

  • 23.
    '25.1.14 8:04 PM (39.7.xxx.245) - 삭제된댓글

    뭐가 유치한가요?
    일본에 협조했던 한국인들 많은 것처럼
    여전히 내란 옹호하며 지지하는 세력 때문에
    아직도 불안정한 시국이 계속되는건데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는
    소비하는 곳에 지원금 주는 것과 동일해요.
    그 지원금이 결국 극우단체로 흘러들어
    현재까지도 불안정한 시국이 계속 되는 거고요
    이게 전혀 동떨어진 문제 같아 보이나요?

  • 24.
    '25.1.14 8:05 PM (39.7.xxx.245) - 삭제된댓글

    뭐가 유치한가요?
    일본에 협조했던 한국인들 많은 것처럼
    여전히 내란 옹호하며 지지하는 세력 때문에
    아직도 불안정한 시국이 계속되는건데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는
    소비하는 곳에 지원금 주는 것과 동일해요.
    그 지원금이 결국 극우단체로 흘러들어
    현재까지도 불안정한 시국이 계속 되는 거고요
    이게 전혀 동떨어진 문제 같은가요?

  • 25.
    '25.1.14 8:05 PM (39.7.xxx.245) - 삭제된댓글

    뭐가 유치한가요?
    일본에 협조했던 한국인들 많은 것처럼
    여전히 내란 옹호하며 지지하는 세력 때문에
    아직도 불안정한 시국이 계속되는건데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는
    소비하는 곳에 지원금 주는 것과 동일해요.
    그 지원금이 결국 극우단체로 흘러들어
    현재까지도 불안정한 시국이 계속 되는 거고요
    이게 완벽하게 동떨어진 문제 같은가요?

  • 26.
    '25.1.14 8:07 PM (39.7.xxx.245)

    뭐가 유치한가요?
    일본에 협조했던 한국인들 많은 것처럼
    여전히 내란 옹호하며 지지하는 세력 때문에
    아직도 불안정한 시국이 계속되는건데요?

    진실은 원래 불편한겁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는
    소비하는 곳에 지원금 주는 것과 동일해요.
    그 지원금이 결국 극우단체로 흘러들어
    현재까지도 불안정한 시국이 계속 되는 거고요
    이게 완벽하게 동떨어진 문제 같은가요?

  • 27. ..
    '25.1.14 8:09 PM (211.246.xxx.73)

    왜이렇게 여긴 피해의식이 심한지.
    혹시
    일본놀러가면 친일파라고 모는건가?
    경상도는 알겟고 ㅎㅎ강원도는 또뭔지
    댁은 전라에서만 지내고 전라 특산물만 입에대고 쓰는지 심히 궁금함.
    스벅이 남양 업품받는거가지고 왜뭐라해 우유가 좋으니 그러지

  • 28.
    '25.1.14 8:14 PM (220.118.xxx.129)

    님 말이 다 맞아요.
    저도 생각은 그런데 내가 이런데 넌 왜 안그러냐고 비난하면 안된다고요. 그건 그냥 우리편 될 수 있는 사람에게 나쁜 반응만 이끌어 내는 거예요. 좋은말로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내가 하는, 예를 들면 일본제품 안쓰고 여행 안가고 탄핵찬성집회가고 민주당 의원 잘하는거 기사 올리고 우리나라 잘되라고 응원하는 글 구체적으로 82에 쓰면 그걸 보는 반대편 내지는 중도분들도 뭐가 잘하는건지 옳은게 뭔지, 일본이 얼마나 나쁜지 알게 되지 않겠어요? 바보가 아니라면 말이예요.
    메시지를 전할땐 메시지가 우선이 아닌게 훨씬 부드럽게 와 닿을수 있답니다.

  • 29.
    '25.1.14 8:18 PM (39.7.xxx.109) - 삭제된댓글

    제가 피해의식 심한게 아니라
    한국인들 의식 수준이 낮은거에요.

    독일은 끊임없이 사과하고 일상에서도 걸림돌 만들어 뉘운치며 교육시키는데도, 유대인들 독일 좋아하지 않아요.
    일본뿐 아니라 한국 뉴라이트 극우세력까지 설치는 판에
    더구나 바다에 핵폐수 투기하는데도
    한국인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일본 여행 가서 잘 먹고 잘 놀죠.
    일본이 뭔 짓을 하든, 분노하지 않아요.
    강원도랑 접경지역이 공산당 프레임에 세뇌되어
    경상도보다 더한 내란당 지지인걸 모르시는구나

    스벅이 남양 납품받는게 우유가 좋아서라고요? ㅋ
    이마트 옥션 다 말아먹고 그나마 스벅만 이익이 나니
    원가 절감하려고 납품받는거에요.

    네 저는 님들처럼 그렇게 의식 없는 소비하지 않아요.
    제가 불편한 곳에 지원금 줄 생각 전혀 없으니까요.

  • 30.
    '25.1.14 8:19 PM (39.7.xxx.109)

    제가 피해의식 심한게 아니라
    한국인들 의식 수준이 낮은거에요.

    독일은 끊임없이 사과하고 일상에서도 걸림돌 만들어 뉘우치며 교육시키는데도, 유대인들 독일 좋아하지 않아요.
    일본뿐 아니라 한국 뉴라이트 극우세력까지 설치는 판에
    더구나 바다에 핵폐수 투기하는데도
    한국인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일본 여행 가서 잘 먹고 잘 놀죠.
    일본이 뭔 짓을 하든, 분노하지 않아요.
    강원도랑 접경지역이 공산당 프레임에 세뇌되어
    경상도보다 더한 내란당 지지인걸 모르시는구나

    스벅이 남양 납품받는게 우유가 좋아서라고요? ㅋ
    이마트 옥션 다 말아먹고 그나마 스벅만 이익이 나니
    원가 절감하려고 납품받는거에요.

    네 저는 님들처럼 그렇게 의식 없는 소비하지 않아요.
    제가 불편한 곳에 지원금 줄 생각 전혀 없으니까요.

  • 31.
    '25.1.14 8:26 PM (39.7.xxx.109)

    님 말이 다 맞아요.
    저도 생각은 그런데 내가 이런데 넌 왜 안그러냐고 비난하면 안된다고요. 그건 그냥 우리편 될 수 있는 사람에게 나쁜 반응만 이끌어 내는 거예요. 좋은말로 할 수 있어요

    제 원글 어디에 비난 워딩이 적혀 있나요?
    어이 없어서 자조섞어 적은 글인데
    첫댓부터 극우로 공격하니 두번째도 계속되는거 안보이세요?
    그 공격에 어떤 좋은 말로 댓글할까요?
    .
    바보가 아니라면 말이예요.
    메시지를 전할땐 메시지가 우선이 아닌게 훨씬 부드럽게 와 닿을수 있답니다.
    ㅡㅡ
    제 의도에 맞게 예시 좀 들어주시겠어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가 어떤 영향인지 너무도 모르고

    좋은 글 올라오기 무색하게
    가짜뉴스 퍼나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곳이 82에요.
    저도 요즘 내란이 넘 피곤해, 일상 글만 보게 되는데
    일상 조차도 의식 없는 소비글이 꽤 많이 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531 연휴내내 육룡이 나르샤 정주행했어요. oo 19:00:23 1
1797530 강북모텔 살인사건 범인 사진이라는데 ㅇㅇ 18:58:59 104
1797529 하루종일 자고 또 잘수 있나요???? 주말내내 잠자기 1 18:57:34 46
1797528 최근 대학 졸업식 여학생 화이트쉬폰 리본 많이하던가요? 대학 졸업식.. 18:53:14 113
1797527 추억의 과자 하나씩 말해봐요 7 드라마게임 18:53:09 149
1797526 방금 노키즈존 글 지우셨나요? ㅠㅠ 18:52:01 109
1797525 최고의 갈라쇼는? 1 문득 18:49:40 105
1797524 비싼 화장품 다시 사서 발랐더니 피부 살아나는데 리프팅 하지 말.. 7 ㅇㅇ 18:48:52 403
1797523 틀면 유재석, 전현무 지겨워요 6 ㅇㅇ 18:46:59 302
1797522 왕사남 잼있어요 평점 9점대임! 4 ㅇㅇㅇ 18:44:40 277
1797521 먹일 수 없는 생일상을 준비하며 5 아들 18:44:02 434
1797520 소금빵 맛있는곳은 빵순이 18:43:55 91
1797519 친정 엄마 취미도 유전인가요? 1 18:42:32 266
1797518 피겨 이해인 선수 갈라쇼 멋있네요ㅎ 2 ... 18:42:30 306
1797517 코로나때 문정부가 국민을 살려놓으니 딴소리들 7 코로나 18:39:35 274
1797516 영화 대홍수 물난리 어떻게 찍은건지 . . 18:38:55 128
1797515 요즘 보는 사건의뢰뒷방 유튜브 3 ... 18:37:18 155
1797514 집에 앨범이 많은데 2 .. 18:36:03 228
1797513 임뭐요는 방송도 광고도 행사도 8 ㅇoo 18:35:50 446
1797512 대학 신입생 축하금 10 ㅇㅇ 18:34:18 377
1797511 50 다되도록 미혼에 알바만 하는 늙은딸들도 많네요 14 18:33:55 1,127
1797510 미세먼지 많이 사라졌어요 5 서울 18:21:44 616
1797509 저녁메뉴 5 .. 18:20:57 321
1797508 흑자시술 후 자연스러운 썬크림 추천 부탁드려요 8 레이져 18:19:42 430
1797507 실내자건거 뭐타세요?(족저근막) 2 ㅇㅇ 18:18:27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