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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렁이는 경호처…"장기전 예상, 끝까지 사수"

윤명신언제체포하냐 조회수 : 3,357
작성일 : 2025-01-12 12:24:56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22724?cds=news_edit

 

경찰 출신 경호처장이 직을 던지고 스스로 경찰 조사를 받으러 간 뒤, 경호처는 이른바 '김용현 라인'으로 불리는 경호처 공채 출신 김성훈 차장의 '직무대행' 체제로 재편됐습니다.

김 차장의 오늘(11일) 소환 조사 거부는 사실상 예고된 수순이었다는 게 경호처 내부의 분위기로 전해집니다.

 

경찰에 출석을 하면 긴급 체포될 수 있기 때문에 조사에 응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는 후문입니다.
김 차장은 현재 경호처 내부 단속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심리적 동요가 큰 일부 직원을 다독여 집행 저지 대열에서 이탈할 가능성을 차단하는 작업도 진행 중으로 전해졌습니다.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공수처와 경호처의 극한 대립에 대해 최 권한대행이 지난 8일에 이어 어제도 우려를 표한 가운데,

[최상목/대통령 권한대행 (지난 8일) : 어떤 경우에도 시민들의 부상이나 정부기관 간 물리적 충돌 등 불상사가 절대 없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박 전 처장이 최 권한대행에 중재를 수차례 요청했지만, 최 권한대행은 명확한 답변을 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를 보겠다는건가?

55경비단 애들이나 풀어줘라

연락도 차단시키고 불안에 떤다는데 개색히들

경호원에 대해 환멸을 느끼네

 

 

 

 

IP : 203.100.xxx.1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전
    '25.1.12 12:27 PM (211.234.xxx.228)

    단수
    인터넷 끊으면... 장기전이 과연 가능할까?


    군인사병이나 보내줘라~~

  • 2. 이와중에
    '25.1.12 12:29 PM (125.184.xxx.70)

    추미애 "김용현, 계엄 1주 뒤 퇴직급여 신청…사유 일반퇴직"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2·3 계엄사태가 벌어진 지 약 일주일 후 퇴직급여를 신청한 것으로 12일 나타났다.

    국회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이날 공무원연금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추 의원은 김 전 장관이 형벌 사항 등을 기재하는 항목에는 '없음'으로 표시했고, 퇴직 사유 역시 파면이나 해임 등이 아닌 '일반퇴직'으로 명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아직 퇴직급여를 지급하지 않은 채로 심사 중이라고 추 의원에 설명했다.

    추 의원은 "내란 사태로 구속까지 된 김 전 장관이 무슨 낯으로 퇴직금을 신청한 것인가"라며 "군인연금이 지급됐는지 여부도 확인하고 당장 지급을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ㅡㅡㅡㅡㅡㅡ
    인간이 아닙니다. 뻔뻔스럽기가 혀를 내두르겠군요.

  • 3. ㅇㄴㅇ
    '25.1.12 12:33 PM (118.243.xxx.186)

    어휴..저 벌레들
    추미애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자살까지 시도했던 넘이 퇴직금 신청이라니..

  • 4. ㅇㅇ
    '25.1.12 12:56 PM (106.101.xxx.86)

    차장 이시키도 무슨 망상 충신코스프레하다가
    공무원연금은 쳐받아먹을 생각하는 거 아니겠죠?

  • 5.
    '25.1.12 1:39 PM (118.32.xxx.104)

    사퇴쇼.. 시간벌기 인가요?

  • 6. 최상목
    '25.1.12 2:02 PM (172.225.xxx.231)

    최상목 미친놈
    아래직원들 그냥 보내라
    이게 무슨 인질극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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