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년차 아파트 어떤 문제부터 생기나요?

아파트 조회수 : 4,100
작성일 : 2025-01-12 02:16:51

10년차 아파트를 이번에 매수해서 화장실 주방은 그대로 쓰고 다른 부분은 수리하고 시스템에어컨. 붙박이장까지 해서 3000정도 든 것 같은데 10년은 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보통 20년차 되면 노후아파트로 보던데 도배는 계속 산다면  10년후에 다시 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20년차 되면 아파트 어떤 게 슬슬 문제가 되기 시작하나요?

IP : 1.176.xxx.1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수
    '25.1.12 2:22 AM (211.215.xxx.21)

    창틀 실리콘이 들떠서 빗물 샐 수 있고
    베란다에서 물 쓰면 바닥 줄눈이나 타일 틈새로 물이 들어가 아래층으로 떨어질 수 있어요

  • 2. 난방배관
    '25.1.12 2:24 AM (210.2.xxx.9)

    방바닥의 난방배관에 누수가 생기기 쉽죠.

    배관누수는 20년까지도 아니고 보통 15년 정도 넘으면 시작하는 듯 해요.

    운 좋으면 20년까지도 버티고,

  • 3.
    '25.1.12 2:30 AM (110.12.xxx.42)

    방바닥 배관문제
    화장실이나 베란다코킹 누수문제
    샤시 뒤틀려서 바람들어오고 방충망노후로 작은 충격에도 파손

  • 4. ...
    '25.1.12 2:33 A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

    실제로 20년 넘은 아파트 전세로 살 때 베란다 창 닫아놔도 빗물이 다 새어들어와서 베란다가 한강이었어요. 베란다도 넓고 길었는데 여름 빗물때문에 아예 활용을 못해서 아쉬웠던 기억이 나요.

  • 5.
    '25.1.12 2:34 AM (223.38.xxx.54)

    현재 24년차 아파트 살고 있는데 다행히 위에 언급된 문제는 아직 발생 안 했어요.
    그런데 시부모님 사시는 아파트는 25년 차 정도에 난방 배관 터져서 바닥 공사했어요.
    아파트마다 차이가 있나봐요

  • 6. ..
    '25.1.12 3:14 AM (86.190.xxx.198)

    부엌싱크대, 화장실 배수구가 자주 막혀요..

  • 7. ..
    '25.1.12 5:11 AM (182.215.xxx.192)

    녹물은 괜찮나요? 10년 넘으면 배관이 녹슨다는데요. 10년 된 어파트인데 화장실 2개 중 1곳은 필터를 1년에 2번 갈아줘야 해요

  • 8. ㅇㅇ
    '25.1.12 7:31 AM (125.130.xxx.146)

    2000년에 지어진 집에 (34평)
    2011년에 이사 들어가면서
    주방 욕실 작은 방 2개 확장 도배 바닥 이렇게 하고 들어갔고
    2024년에 이사 나왔어요.
    샷시가 오래 돼서 단열이 안된다는 점,
    지하주차장이랑 엘베가 연결 안되는 거 빼고는
    아무 불편함 없었어요.
    10년 된 집인데 욕실 주방 새로 하셔야
    10년을 살 수 있을 거 같아요

  • 9. ...
    '25.1.12 9:54 AM (1.237.xxx.240)

    누수 생겨서 고생 했어요

  • 10.
    '25.1.12 11:03 AM (223.39.xxx.163)

    15년차부터 누수 생겨요
    우리집 아니라도 윗집에 누수 생기면 피해 봐요
    복불복이라 언제 누수 될지 몰라요

  • 11. 샷시교체가
    '25.1.12 4:50 PM (210.100.xxx.74)

    필요해집니다.
    씽크대도 화장실도 바꾸고 싶어지는데 난방배관은 청소만 한번 했는데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35 미국은 악의 축 트럼프를 막을 방법 없나요? 2 . . . 21:53:57 198
1804234 83년생 이란 인기작곡가, 발전소 지키려 3 Jj 21:53:02 407
1804233 깍두기가 싱거운데 젓갈을 넣을까요? 소금을 넣을까요? 4 초보예요 21:50:27 163
1804232 살면서 들었던 최악의 말 4 가억 21:48:34 724
1804231 근데 전한길과 이준석은 왜케 싸워쌌는거에요?? 2 ㄱㄴ 21:46:36 315
1804230 눈썹이 잘 안그려져요 ㅡㆍㅡ 6 코맹이 21:42:52 421
1804229 ㅋㅋ 드디어 국힘 찍어서 추미애 응징하자 떴다 14 .. 21:41:24 675
1804228 오이물김치도 만들어 드시나요? 2 오이 21:35:03 335
1804227 전복 vs 소고기 어떤게 원기회복에 더 좋을까요? 3 .. 21:32:55 402
1804226 고준희 vs 나나 중 누가 더 남자한테 인기 많을까요? 9 ... 21:24:33 959
1804225 북한식 띄어쓰기 제 맘에 들어요 14 어머 21:23:50 1,167
1804224 검정 프라다 숄더백 찾아주세요 5 헬프 21:23:13 398
1804223 삼천당제약 1주일만에 57.91% 하락 21:21:55 777
1804222 외로움은 어떻게 채우세요? 9 외로움 21:13:21 1,152
1804221 아이가 새로운 진로를 고민하는데 4 젊음 21:11:44 549
1804220 평소 경청잘하고 천천히 말하시나요? 1 모두 21:11:30 171
1804219 제육볶음을 했는데 냄새가 4 딜리쉬 21:10:27 723
1804218 가난한집에서는 미인으로 20 ㅂㄶㅈ 21:07:34 3,047
1804217 경기지사 경선 싱겁게 끝났네요 13 싱겁다 21:04:32 1,750
1804216 자산 배분 어떻게 되시나요? 3 21:02:22 731
1804215 아침 루틴 저녁 루틴 1 중요한 21:01:57 518
1804214 훌라후프 뱃살 빠질까요? 4 그냥이 21:01:23 634
1804213 모임에 대해 16 궁금 20:58:16 1,091
1804212 무료 재미나이 오래하면 오류가 나나요? 5 .. 20:51:12 736
1804211 속보. 미국, 이란 하르그섬 군사목표물 타격 9 에고 20:48:28 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