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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침대를 탐한 남편 ㅎㅎ

Skkssjj 조회수 : 5,471
작성일 : 2025-01-11 00:57:02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ㅎㅎ

 

층간 소음때문에 몇년전부터 거실에서 잡니다

배경설명..

 

저랑 남편은 주말 부부인데요

ㅠㅠ

2-3년 전에 남편이 제가 너무 코곤다고

안방에서. 쫓아냈어요 ㅠㅠ 

푹 못잔다고 ㅎㅎ 이건 저도 심한것 인정합니다

 

 그래서 남편 편히 자라고 거실에서 잔지 좀 됐는데요

한달전에 매트를 좀 높고 가격좀 있는걸로 샀는데

 

거실 매트가 좋은지

자꾸 거실에서 자네요

큰 티비를 뺏길까봐 항상 주의합니다 ㅎㅎ

반쯤  웃으라고 쓴거니까 진지함 안돼요ㅡㅡ

 

 

사긴 샀지만 버릴때 어떡해야할지 ㅠㅠ

 

 

IP : 121.155.xxx.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1 12:59 AM (211.234.xxx.110)

    저도 그 거실 매트가 탐나네요~
    몇달 전부터 매트 검색 중이라서요~

  • 2. ...
    '25.1.11 1:01 AM (211.178.xxx.17)

    무슨 매트인가요? ㅎㅎ

  • 3. 저도그래요
    '25.1.11 1:08 AM (211.214.xxx.93)

    ㅎㅎ
    제얘기인줄알았 ㅎㅎㅎ
    거실에 요깔고 자다가 매트사서 아주 만족하며 거실서잡니다. 남편은 춥다고 안방서 자요.
    저는 방이 이젠 답답해요 ㅎㅎㅎ

  • 4. ...
    '25.1.11 1:39 AM (101.235.xxx.147)

    아... 다른건 됬고요

    매트 링크좀 알려주세요 ㅋ

  • 5. 원적외선
    '25.1.11 1:49 AM (119.193.xxx.17)

    원글님!
    제가 글쓴줄 알았어요ㅎ 저도 거실에서 원적외선 매트 사용하는데 자꾸 거실 제 매트침실을 넘봐요 지금도 옆자리에서 자고 있어요

  • 6. 행복한새댁
    '25.1.11 4:41 AM (125.135.xxx.177)

    오지라퍼인데.. 코골이 심하면 양압기 처방 받으세요. 예전엔 수면다원검사고 양압기고 고가라 엄두 못냈는데 요즘은 의보적용으로 너무 저렴해요. 그런데 삶의 질이 바뀐데요. 혈압약 끊었어요.. 남편 얘깁니다.. 귀찮은거 딱 질색인 사람인데 양압기 중독자 됐어요. 없이 몬잔다고..ㅎ

  • 7. ㅎㅎ
    '25.1.11 6:24 AM (61.83.xxx.51)

    저도 님의 거실 매트가 탐나네요. 어디껄까요?

  • 8. 원글이
    '25.1.11 8:28 AM (121.155.xxx.24)

    쿠ㅍ 에서 접이식 매트 산건데요
    그걸 제일 높은 센티,퀸 사이즈 샀더니 많이 거대합니다
    푹신하지는 않아요
    궁금해하셔셔 ㅅ면 연구소라고
    그나마 다행인건 접이식이라 필요하면 접을수 있게 되었지만
    센티 제일 높은건 많이 무겁네요 그보다 좀 낮으걸 살걸 싶어요

  • 9. ..
    '25.1.11 9:15 AM (211.208.xxx.199)

    한 번 따로 자 버릇하면 이제 같이 못잡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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