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서관책들 넘냄새나고 지저분

.. 조회수 : 3,694
작성일 : 2025-01-10 12:28:10

간만에 갔는데

이사람저사람이 봐서그런지

뭔가 고즈넉한 카페에 잇는 자연스런 손때뮫은.느런느낌아니고 

알라딘중고책보다도 못하고 지저분

그냥 알라딘중고사서 보거나

ㅅㅐ도서관에 들어온책 아니면 안가야겟어요

도사관.책들도 10년이상 되면 손상된 책들은 좀 바꾸는게나을듯

IP : 110.70.xxx.21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5.1.10 12:30 PM (121.165.xxx.53)

    맞아요. 비위상할 정도로 더럽고 얼룩 묻은 책 있어요. 낡은 게 아니라 더러운 책은 폐기하면 좋겠어요.

  • 2. ㅇㅇ
    '25.1.10 12:31 PM (218.158.xxx.101)

    나보다 앞서서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과 교감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죠.
    가끔 이상한짓 해놓는 미친 사람들도 있지만요~
    저는 낡은책도 좋더라구요.
    낡았지만 이제는 절판돼서
    대체불가인 책들도 있잖아요.

  • 3. ...
    '25.1.10 12:33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어떤 책들은 너무 더럽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살균하는 기계 있어서 심리적으로는 조금 안심 되네요.

  • 4. ㄷㄷ
    '25.1.10 12:36 PM (59.17.xxx.152)

    생각보다 책 절판이 빨리 되더라고요.
    오래된 책은 못 구하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그렇게라도 도서관에서 보관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가끔 낡은 책은 폐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아예 대출을 못하니까 너무 아쉬워요.

  • 5. 어린이책은
    '25.1.10 12:39 PM (175.223.xxx.137)

    코딱지도 있고

  • 6.
    '25.1.10 12:50 PM (1.240.xxx.138)

    책 깨끗하게 보는 교육이 시급한 거지요.
    무조건 바꾸는 것 보다는요

  • 7. .....
    '25.1.10 12:53 PM (1.211.xxx.8)

    낡은책좀 바꿔달라해도 여태 그대로 있어요
    정도전전집중 1권이 너무 낡아 이야기했는데 5년이 지나도 그대로인걸요

  • 8. ...
    '25.1.10 12:59 PM (119.192.xxx.61)

    도서관 예절이 우선이예요
    애기들이나 어른들 손 좀 닦지..

  • 9. ..........
    '25.1.10 1:02 PM (23.106.xxx.54)

    게시판 읽다보면 불평불만이 너무 많아지는거 아닌가... 그런생각이 듭니다.

  • 10.
    '25.1.10 1:13 PM (220.86.xxx.170)

    도서관마다 책 소독기 있던데요.
    저는 늘 그걸로 소독하고 가져옵니다.

  • 11. ----
    '25.1.10 1:16 PM (211.215.xxx.235)

    도서관에서 바꾸는 게 아니라 사용하는 우리가 꺠끗하게 써야죠.

  • 12. ㅇㅇ
    '25.1.10 1:21 PM (118.235.xxx.53) - 삭제된댓글

    도서관 욕할 게 아니라 시민의식이 고쳐져야죠

    우리나라는 책을 너무 함부로 다뤄요

  • 13. 그렇죠.
    '25.1.10 1:33 PM (218.148.xxx.168)

    솔직히 도서관 책들 더러운거 보면.
    이렇게 책 빌려가서 독서 해봐야, 기본 교양과는 거리가 멀구나 싶음.

    도서관 책에 뭐 묻히고 줄치고 구기고 쓰고.
    저런식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차라리 독서를 안하는게 나아보임.

  • 14. ㅇㅇ
    '25.1.10 1:46 PM (118.235.xxx.53) - 삭제된댓글

    저도 일본 싫어하고 욕 많이 하는데
    배울 건 배워야해요

    일본 도서관들 책은 100년 전 책도 깨끗합니다
    공공 물건에 대한 예의뿐 아니라 책 자체를 소중히 해요
    물건 자체를

    그래서 고서점 책도 멀쩡합니다

    이건 정말 배워야 해요

  • 15.
    '25.1.10 1:54 PM (61.39.xxx.94)

    책 살균기에 꼭 넣어 살균 시켜서 와요
    겉면 표지 찌든때가 껴있는거는 손소독 티슈로 닦아서 읽고 반납해요
    코팅 처리 된 책들이 많아서 잘 닦이더라고요
    사서들 핸폰 보고 놀던데 놀지말고 책 좀 닦았으면 좋겠어요

  • 16. 그럼에도
    '25.1.10 1:56 PM (117.111.xxx.107)

    도서관의 장점이 소소단점을 압도하고도 넘치니…………

    저는 예전에 책에 물 쏟아서 (금방 처치하긴 했지만)
    모른척 반납기에 넣을수도 있었는데 자수하고 새책값 냈던가?? 사놨던가??? 했던 기억이 있네요

  • 17. 어느날
    '25.1.10 2:02 PM (211.253.xxx.36)

    도서관 책이 비위생적이라는 생각이 든 뒤로
    마음 편히 구입해서 보고 중고서점에 팔고 있어요
    도서관 책은 침대에서는 못 보겠더라구요
    비염도 있어서 책 넘길때 목이나 코에도 안 좋구요
    다른 사람들 생각해서 소중히 봤으면 좋겠어요

  • 18. ...
    '25.1.10 2:20 PM (14.5.xxx.38)

    파본은 교체해줬으면 좋겠어요.
    저도 책빌렸는데 책 전체가 제본도 망가져있고, 엉망이 되었더라구요.
    오래된 책이 아닌데, 책을 빌려간 사람이 그렇게 만들어놓은 것 같았어요

  • 19. 살균기
    '25.1.10 2:58 PM (117.111.xxx.135)

    써도 코딱지 여드름 짠 거는 없어지지 않잖아요
    어른 책에도 있어요 토 나와요
    뇌가 덜 자란 어른들도 많다는 거
    그래서 e북으로 봐요

  • 20. ..
    '25.1.10 4:12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소독기 있다해도 그게 뭐 얼마나 깨끗이 되겠어요
    알콜티슈로 표지라도 깨끗이 닦아서 보기도 했는데
    찝찝해서
    웬만하면 새로 사서 봐요

  • 21.
    '25.1.10 4:42 PM (121.167.xxx.120)

    요즘은 살균 한대요
    예전엔 책 펴면 꼬부랑 떨 고추가루 코딱지 별개 다 나와서 도서관 가서 이용은 해도 책은 대여 안 했어요

  • 22. ...
    '25.1.10 6:24 PM (180.71.xxx.15)

    윽... 종종 도서관 책 빌려다 읽는데 글 읽다 역겨움이...

  • 23. ...
    '25.1.10 8:19 PM (125.178.xxx.10)

    전 너무 지저분한 책은 비닐장갑 끼고 봐요.
    예전에 법정스님 책이었나 너무 낡아 새책으로 교체해 달라고 얘기해본적 있는데 절판되서 못구한다고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83 넷플릭스 그의 이야기&그녀의 이야기 추천해요 추리물 17:05:49 219
1788682 러브미 좋지않나요? 6 드라마추천 17:05:45 259
1788681 죄송하다는 말이 사라진것 같아요 1 ㅎㅎ 17:00:35 393
1788680 지난날의 나의 선택은 왜 그렇게들 어리석었는지..ㅜㅜ 5 .. 16:57:12 388
1788679 시진핑 한국, 역사의 올바른 편에서 전략적 선택을 해야 16 .... 16:56:32 319
1788678 주식 실력인가요? 운인가요? 8 .. 16:54:20 584
1788677 [속보] 내란특검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 6 16:52:32 903
1788676 남편이 제 첫인상을 잊지못하네요 5 환골탈태 16:49:04 1,207
1788675 잠실롯데몰 tongue커피요. 3 ㅣㅣ 16:48:42 321
1788674 운동 몇달 안했더니 근육이 녹는 느낌에 힘도 안들어가네요 16:47:30 336
1788673 계란 30분 삶앗어요 8 16:44:07 1,207
1788672 크롬은 즐겨찾기가 맘에 안들어서 엣지로 갈아탈까요 1 00 16:42:48 136
1788671 걸레빠는 기능없는 로청이요 나르왈 16:40:03 207
1788670 커뮤는 혐오와 갈라치기가 메인인가봐요. 2 ... 16:39:38 139
1788669 아는 사람들 소식 전하는 지인 12 16:38:21 1,260
1788668 두피까지 코코넛오일 바르고 자도 될까요? 6 헤어오일 16:31:09 470
1788667 물미역에 중하새우살 넣고 국 끓여 봤어요 9 ... 16:31:04 495
1788666 ‘뒤늦은 반성’ 인요한 “계엄, 이유 있는 줄…밝혀진 일들 치욕.. 10 ㅇㅇ 16:30:59 1,174
1788665 눈많이 내리네요 7 ........ 16:30:09 1,070
1788664 육아휴직...지독하게 근로자 위하는 거네요. 20 ... 16:28:58 1,257
1788663 결혼축의금 이런경우는요? 5 저도 16:28:23 471
1788662 뉴질랜드 워홀 신용카드 필요할까요?.. 16:28:16 106
1788661 찬바람맞고 두통..나이드니 모자 꼭 써야겠네요 7 ㅇㅇ 16:25:18 1,018
1788660 눈이 오네요 눈에 관한 시 하나 올려드립니다 12 시인 16:23:33 658
1788659 중수청에 공소청 검사 파견·9대 범죄 수사에 우선권 갖는다 5 ㅇㅇ 16:17:09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