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나자고 하고 연락없는 사람요

조회수 : 3,098
작성일 : 2025-01-09 16:23:05

만나면 세상 친절한데요

제가 외국 나가야해서 그전에 여러번 보자고 서로 얘기했는데 연락이 없었어요

맨날 다른사람과 약속은 엄청 많고

다른사람 만난얘기는 정말 많이하거든요

근데 제가 출국하기전에는 만나자고 날짜 여러번 얘기했는데 연락없다가 

외국나오고 한참지나서야 너무바빴다고 연락못해 미안하다 얘기하더군요

연락이 항상 두루뭉실했는데 만나면 세상친절해서 

제가 마음이 그런가봐요 회신하기도 불편하네요

저를 가볍게 여기는거죠? 

IP : 42.36.xxx.16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9 4:24 PM (115.21.xxx.164)

    가벼이 여기는 것 보다 시간이 안맞았나보죠. 가벼이 여기면 그리 친절하겠어요.

  • 2. ...
    '25.1.9 4:26 PM (114.200.xxx.129)

    솔직히 정말 만나고 싶으면 본인이날짜를 언제 된다고 말하지 않나요.
    솔직히 별로 원글님이
    그냥 만나면 만나고 굳이 꼭 봐야 되는 존재는 아닌것 같은데요
    만약에 그런 상대가 있다면 저는 짜증나서 그사람 안만날것 같네요
    친절한거야 불친절할거까지는 없으니 친절할거구요

  • 3. ..
    '25.1.9 4:28 PM (106.101.xxx.70)

    저도 경험 있어서 아는데 그냥 원글님이 그 분 1순위기 아닌거예요. 세상 친절한건 원글님이 싫지 않고 2~3순위는 되기때문에 손절안하고 인연 남겨두는 것임. 그리고 본인이 나쁜 년 되기도 싫고요

  • 4. ㅇㅇ
    '25.1.9 4:29 PM (193.189.xxx.199)

    요즘 사람 기피증있는 집순이들이 많아서
    만나자고 해놓고 막상 연락 없는 사람들은 많아요.
    근데 나한테만 그러느냐 다른 사람한테도 그러느냐를 봐야죠.

    님 지인은 다른 사람들은 잘 만나고 다닌다니...
    슬프지만 님이 뭔가 만나기 껄끄럽거나
    그렇게 만나고 싶은 사람은 아닌 거겠죠.

  • 5. 11
    '25.1.9 4:32 PM (110.9.xxx.236)

    1순위가 아니라서요.2222

  • 6. 친절
    '25.1.9 4:41 PM (60.51.xxx.134)

    맞아요 다른친구랑 더 친한건 상관없지만 그럼 볼때마다 만나자는 얘기는 왜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다른친구랑 어디갔다 뭘했다 어디서봤다 온갖이야기는 다해요. 참.. 만나면. 우리 담주에는 꼭봐 연락할게~ 하고 연락없고요. 저는 만나자하고 친절하니 그러려니하다가 황당하고..

  • 7. kk 11
    '25.1.9 4:51 PM (114.204.xxx.203)

    나를 생각하는 맘이 그만큼 인거죠

  • 8. ..
    '25.1.9 5:01 PM (124.53.xxx.169)

    중요하지 않은 사람인 거죠.
    친절은...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겠죠.

  • 9. 그건…
    '25.1.9 5:10 PM (119.202.xxx.149)

    진짜 만나고는 싶지 않은 거예요.
    그냥 인사차…
    원글님은 이제 외국 갈 사람…특별히 나한테 득될게 없다고 계산적으로 생각하나 봐요.

  • 10. ...
    '25.1.9 5:36 PM (222.236.xxx.238)

    인사치레로 하는 말인거에요.
    진짜 만날 마음 있으면 안 그러거든요.

  • 11. ㅅㄷ
    '25.1.9 6:34 PM (106.101.xxx.209)

    원글님이랑 정말 만나고 싶지는 않은데 인사차 하는 말이에요
    헛소리 남발하는 사람들 인성 안좋더군요
    걍 차단하세요

  • 12.
    '25.1.9 8:07 PM (121.167.xxx.120)

    만나자 밥먹자 이런 얘기는 날짜 장소 시간 안정하고 하는 소리면 안녕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그런 인사말이예요

  • 13. .......
    '25.1.10 3:05 PM (58.29.xxx.20)

    1순위가 아니라서요.333

    나를 생각하는 맘이 그만큼 인거죠2225

  • 14. ...
    '25.1.10 3:07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본인도 그사람을 2.3순위로 생각하면 공평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82 김건희 2심판사 죽음까지 이용? 나경원 발언에 김동하 폭발 16:59:31 88
1808681 임금님 귀 당나귀 해도 되나요? 하이닉스 잘 팔아서 5 ........ 16:55:55 337
1808680 "삼전닉스 확실히 저평가"  미래에셋자산운용 ㅇㅇㅇ 16:55:43 219
1808679 조국혁신당, 이해민 평택의 장점을 살려 미래를 그려내는 후보, .. ../.. 16:54:46 40
1808678 신지 신랑 문원은 전부인에게 양육비 3 양육비 16:47:55 887
1808677 롯폰기 근처 가볼곳 쇼핑할곳 1 ... 16:47:22 51
1808676 저 알바하는 곳 학원 카운터보는 사람이랑 대판 싸우고 왔네요 10 ㅇㄹㅇㄹㅇ 16:42:55 699
1808675 양육비 소급해받을까요? 7 억울 16:29:41 395
1808674 트럼프 1 무제 16:29:01 244
1808673 잘생긴 외국남자랑 데이트 해보고 싶어요. 14 fff 16:27:53 571
1808672 피검사 수치 다 정상인데 10 52세 16:21:11 812
1808671 교토 여행중 웃기는헤프닝 9 ... 16:19:49 1,049
1808670 은행통장 하나도 없는데 15 ww 16:14:20 1,215
1808669 흑염소 드시고 혈압 오르신 분 계신가요? 5 ... 16:13:34 436
1808668 우리가 매일 욕했던 삼성. 새삼 대단하고 자랑스러워요 13 ..... 16:09:13 1,166
180866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 16:07:51 1,458
1808666 역대 정권별 코스피 실적 6 000 16:03:14 622
1808665 카카오뱅크에서도 주식투자할 수 있네요? 4 .... 16:00:36 486
1808664 다이어트에 꼭 위고비가 필요없다는 분.. 3 ㅇㅇㅇ 15:59:45 727
1808663 코스피 6.45% 오른 7,384로 마감‥장중 7,400도 돌파.. 1 자축합시다 15:57:22 594
1808662 살다살다 코스피 7천을 보게 되네요 6 ... 15:56:20 1,241
1808661 국내주식은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것이 유리할까요? 어디서? 15:55:21 331
1808660 "너무 일찍 베팅했나" 코스피 7000 치솟자.. 3 ㅇㅇ 15:53:11 1,628
1808659 남대문 아동복상가(부르뎅 등)평일 16시 30분 가면 문닫.. 2 .. 15:51:30 381
1808658 운전면허증 갱신, 면허시험장으로 가는 게 제일 빠른가요? 6 서울 15:50:01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