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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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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만 해도 경기 안 좋다는 거 하나도 못 느낀 사람입니다

경기 조회수 : 5,086
작성일 : 2025-01-09 01:23:51

저는 제가 하는 사업의 매일 문의 전화를 받고

일주일에 1ㅡ2명  평균적으로 유치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한 달 전부터 접수가 없습니다

이번주에 접수가 생겨서

확인했더니

 

딱 한 달 만입니다

 

나도 지난 한달간 열받았어

잠도 못자고 일하기 싫어서

이래저래 속상할 건 없습니다

 

다만 저놈이 

잠 잘 잘 것 같아서 싫습니다

 

나는 이렇게 못 자는데 말이죠

 

그놈 잡는 거 실시간으로 봐야

한 달 동안에 울화통이 나을 거 같아서요

IP : 39.118.xxx.1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수
    '25.1.9 2:41 AM (116.126.xxx.94)

    활성화 한다고 이번 설에 임시공휴일 지정했는데요...
    다른 것 필요 없습니다.
    저만 해도 내란수괴 체포되면 당장 주변에 떡 돌리고, 가족/친지들과 축하 파티 열 겁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저와 비슷할 거 같아서, 죽었던 소비가 살아나서 바로 내수활성화될 거예요.
    안 그런가요 ?

  • 2. ...
    '25.1.9 2:43 AM (171.98.xxx.231)

    그놈도 잘 못자고 있을거예요
    나라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두다리 뻗고 잠을 잘 수 있겠어요?
    지 독재하려다 이렇게 엎어지고나서 홧병났을 걸요

  • 3. 맞아요
    '25.1.9 4:37 AM (223.39.xxx.160)

    저도 여행 취소하고 쇼핑도 끊고 외식도 앙해요 입맛 떨어져서
    이게 다 윤석열 때문

  • 4. 그건
    '25.1.9 7:00 AM (223.39.xxx.182)

    우리가. 가난해져서

  • 5.
    '25.1.9 7:44 AM (39.120.xxx.191)

    매일 자차로 출근하는데, 한달전부터 차가 줄었어요
    출근시간이 15분 정도 줄었어요
    화물차가 줄어든 것 같아요

  • 6.
    '25.1.9 8:18 AM (115.86.xxx.7)

    엊그제 어느글 댓글에 자영업이 이시기에 장사 안되는거
    실력이 없어서라고
    장사 잘되는대는 여전히 잘된다고 실력 키우란 댓글이 있던데.
    지금 아주 최악 맞거든요.

  • 7.
    '25.1.9 8:53 AM (220.86.xxx.170)

    폐업이 엄청 나데요.
    이런 부분은 세무사 사무실이 잘 알더만요.
    저도 여행 끊었어요.
    한달전부터 여행이 뭐냐 싶고 현금을 조금이라도 아껴두자는 마음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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