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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렸음 마스크 좀 하세요

.... 조회수 : 3,170
작성일 : 2025-01-08 13:03:42

감기 걸렸고 대중 교통 이용할 거면 마스크 하고 타는게 기본 아닌가요? 마스크 안끼고 면전에 대고 기침 하는 아줌마 진짜 한대 걷어차고 싶네요.

IP : 222.117.xxx.23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8 1:06 PM (59.9.xxx.163)

    안가져왓거나 지하철 타면서 걸렷나봄
    걷어차다니..
    댁이 마스크를 끼면 될텐데..

  • 2. ㅡㅡ
    '25.1.8 1:08 PM (116.37.xxx.94)

    짜증나는마음 이해하지만
    걷어차다니..무섭네요

  • 3. ...
    '25.1.8 1:08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지긋지긋한 코로나 겪으면서도 배운 게 없는 무식한 인간이
    많아요.
    보면 기침하는 인간들은 죄다 맨얼굴이에요.

  • 4. 저도
    '25.1.8 1:09 PM (112.169.xxx.180)

    저도 제 얼굴에 대고 기침해서 독감이란 것을 걸려봤네요
    책상 마주 놓고 수업하는데...

    코로나는 어떤 아저씨가 제 얼굴에 기침을 해서 코로나 걸렸네요. 약간 지적장애인으로 알고 있던 사람인데...

    마스크 좀 씁시다.

  • 5. ..
    '25.1.8 1:10 PM (175.223.xxx.138)

    쌩얼이랑 기침이랑 뭔 상관.
    배운게 없다는둥..
    혐오덩어리들만 모여있나..
    마스크 미처 없을수도 있는건데

  • 6. ///
    '25.1.8 1:12 PM (116.89.xxx.136)

    저는 같은 사무실 책상마주보고 있는데 건너편 직원
    물론 모니터가 있어 어느정도 막아지긴 하지만..
    감기들었다고 지난주부터 콜록콜록 코맹맹 소리내면서도 마스크를 안써요
    어이상실...걍 제가 씁니다.ㅠㅠ

  • 7.
    '25.1.8 1:13 PM (211.235.xxx.244) - 삭제된댓글

    감기 걸린 사람 보고 쓰라고 할 게 아니라
    서로 마스크 쓰고 조심해야 돼죠

  • 8.
    '25.1.8 1:13 PM (211.235.xxx.244)

    감기 걸린 사람 보고 쓰라고 할 게 아니라
    서로 마스크 쓰고 조심해야 되죠

  • 9. 마스크지침
    '25.1.8 1:16 PM (211.235.xxx.232)

    이라도 내려야지요. 정부 무방비에 독감급증!

  • 10. 어이없음
    '25.1.8 1:17 PM (210.98.xxx.208)

    표현이 거칠긴해도 틀린말 아니죠

  • 11. ....
    '25.1.8 1:17 PM (222.117.xxx.230)

    최소한 손으로나 옷으로 막고 기침 하는 시늉이라도 했으면 화가 나지 않을텐데 사람 면전에 대놓고 기침하는건 이해할 상황은 아니죠. 특히 지금처럼 독감이 유행인 시기엔 더더욱.

  • 12. 진짜
    '25.1.8 1:19 PM (1.225.xxx.193)

    마스크 없이 기침 끊임없이 하는 사람들
    혐오합니다.
    원글님은 발로 걷어차고 싶다는 마음 뿐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지만 마스크 없이 기침 해 대는 사람들은 테러 하는 거라 생각해요.
    마스크 없음 손도 있고
    머플러 같은 것으로 가리기라도 해야죠.

  • 13. .님
    '25.1.8 1:19 PM (1.225.xxx.193)

    당연히 저는 쓰죠.

  • 14. 진심
    '25.1.8 1:20 PM (14.138.xxx.139)

    무식한거죠.
    진짜 짜증나요..걷어차고 꿀밤 때리고싶음

  • 15. ㅇㅇ
    '25.1.8 1:24 PM (211.196.xxx.99)

    감기 걸린 사람이 무조건 마스크 써야죠. 기침하면 비말이 사방으로 다 튀잖아요. 안 걸린 사람도 쓰면 도움은 되는데 그건 2차적인 문제고.

  • 16. ㅇㅇ
    '25.1.8 1:25 PM (118.235.xxx.54)

    내가 마스크 써도 상대방이 가리지 않고
    기침하니까 침이 제 손에 떨어져요.
    비좁은 출근길엔 제 얼굴에도 침이 분사되는데
    당연히 화가 나죠.
    지하철에도 마스크 팔잖아요
    감기걸린 사람이 마스크 써야죠!

  • 17. ..,
    '25.1.8 1:42 PM (59.14.xxx.232)

    미처 없다니요?
    널린게 편의점 약국입니다.
    왜 멀쩡한 사람이 마스크를 껴야하나요?
    아픈사람들이 껴야죠.
    매너도 없고 경우도 없는사람들 걷어차도 된다 생각해요.

  • 18. 에고
    '25.1.8 1:42 PM (183.98.xxx.62)

    걷어 차고싶다는게 뭐가 무서워요
    저같아도 걷어 차고 한대 때리고 싶을 듯요..

  • 19.
    '25.1.8 1:43 PM (211.235.xxx.154) - 삭제된댓글

    그 사람들 논리 말해볼까요?
    저 실제 그렇게 말하는 사람 많이 봤어요

    지 혼자만 감기 안 걸리고
    지 혼자만 코로나 안 걸리려고
    마스크 쓰는 게
    이기적이래요

  • 20.
    '25.1.8 1:45 PM (211.235.xxx.115)

    그 사람들 논리 말해볼까요?
    저 실제 그렇게 말하는 사람 많이 봤어요

    지 혼자만 감기 안 걸리고
    지 혼자만 코로나 안 걸리려고
    마스크 쓰는 게 이기적이래요

    이런 억지주정 하는 사람들이
    감기 걸린다고 마스크 쓰겠나요?
    평소 개념 있는 척 얼마나 하는데요

  • 21.
    '25.1.8 1:48 PM (211.234.xxx.207)

    무식한거죠.
    진짜 짜증나요..걷어차고 꿀밤 때리고싶음2222

    식당에서 맞은 편 여자 기침 할 때 입도 안가리고
    해대더니 재수없게 옮았어요.
    어찌나 짜증나던지.

  • 22. 진짜 화나요
    '25.1.8 2:29 PM (27.176.xxx.172)

    저도 사무실에 아픈사람 없고
    출퇴근할때 조심했는데
    며칠전 지하철 옆의 여자
    마스크도 안하고
    팔꿈치도 안갖다대고
    계속 컹컹컹하더니 결국 옮았나봐요.
    전 마스크도 하고 있었는데ㅜㅜ

  • 23. ,,,,,
    '25.1.8 2:34 PM (121.137.xxx.153)

    인간적으로 마스크 좀 씁시다

  • 24. 마스크 필수
    '25.1.8 2:40 PM (112.161.xxx.169)

    왜 원글이 탓해요?
    마스크 안가져왔음 사야지요
    널린게 편의점인데
    나라도 걷어차고싶을듯

  • 25. 모든
    '25.1.8 3:07 PM (221.147.xxx.127)

    사람이 마스크하면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오잖아요.
    감기 걸린 사람이 마스크 하는 게 좋은 거죠.
    너가 쓰면 되지 않냐 소리 하는 사람은
    이기적인 거죠.

  • 26. 사우나
    '25.1.8 5:24 PM (211.235.xxx.232)

    감기바이러스 있어요. 큰재채기나옴 .

  • 27. ...
    '25.1.8 9:29 PM (61.97.xxx.225)

    감기 걸렸는데 마스크 안 쓰고 기침 재채기 해대는 것들은
    인간 말종이죠. 걷어차여도 할 말 없는 족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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