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늙어서 생리통땜에 잠 못잔건 첨이네요

조회수 : 1,865
작성일 : 2025-01-08 11:00:41

어제부터 허리가 넘 아팠었는데

오늘 시작됐나봐요

배가 아파서 잠을 못잤네요

날짜가 이런데 괜찮나요?

27일  23일  19일  16일  13일 8일

40대  중반 넘어가고 있어요

IP : 112.155.xxx.18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
    '25.1.8 11:12 AM (220.121.xxx.133)

    빨리 병원 가세요..저도 없던 생리통이 생긴 거 간과 했는데 근종 때문이어서 수술했어요

  • 2. ...
    '25.1.8 11:34 AM (125.181.xxx.69) - 삭제된댓글

    저는 50대초반인데
    3달전쯤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진통제도 안듣고
    잠도 못자겠더라구요

    그래서 생리 끝나고 산부인과 갔더니
    별다른 이상은 없다며
    생리통 약을 처방 받았는데
    그 진통제 먹었더니
    몇달째 생리통이 수월하게 지나가고 있네요

    샘이 약국에서 파는 약이랑은
    용량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생리중에 산부인과 가서 처방받으셔도 되니
    어서 병원 가셔요

  • 3. ...
    '25.1.8 11:35 AM (125.181.xxx.69)

    저는 50대초반인데
    3달전쯤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진통제도 안듣고
    잠도 못자겠더라구요

    그래서 생리 끝나고 산부인과 갔더니
    별다른 이상은 없다며
    생리통 약을 처방 받았는데
    그 진통제 먹었더니
    몇달째 생리통이 수월하게 지나가고 있네요

    샘이 약국에서 파는 약이랑은
    용량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생리중에 산부인과 가서 처방받으셔도 되니
    어서 병원 가셔요^^

  • 4. ㅇㄱ
    '25.1.8 11:53 AM (112.155.xxx.187)

    작년 이맘때 검진 받았는데
    이상 없었어요
    1년사이에 근종이 생길수도 있나요?
    아 산븐인과는 왤케 가기 싫을까요?

  • 5. ..
    '25.1.8 1:01 PM (211.176.xxx.97)

    제가 며칠전에 자다 생리통땜에 죽는줄알았어요 진통제 먹고도 두어시간을 배를 움켜쥐고 누워있었어요.

    생각해보니 극심한 스트레스와 나와할 생리혈이 안나와서 그런것 같더라구요
    어디서 보니 극심한 생리통이 있을때는 자양강장제(비타 500)같은거랑 액상철분제 마시면 괜찮다고 하니 담에 생리통 심해지면 먹어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588 한타바이러스 ,,,,, 12:18:47 1
1808587 블로거들 상대로 글쓰기 수업하면 돈벌이 2 12:17:09 41
1808586 아직도 윤이 잘했다고 ㅗㅎㅎㅎ 12:16:54 31
1808585 피디수첩ㅡ복수하겠다던 김건희 ㄱㄴ 12:12:53 188
1808584 대학생도 청년적금같은거 가입 가능하나요? 6 샬롯 12:10:26 132
1808583 불소있는 치약 vs 없는 치약 2 치약 12:10:24 102
1808582 재미로 보는 리사 전남친 2 __ 12:08:29 377
1808581 대딩된 큰아이의 학창시절 상처가 가끔씩 아프네요. ㄹㅇㄴ 12:07:40 176
1808580 혹시 코엑스 이천 가든 연락처 아시는분 12:06:11 41
1808579 美, 호르무즈 자유 작전 중단…확전 위험 피하고 '대화 모드' .. 시시각각 달.. 12:03:00 277
1808578 쿠팡 근무하는 불쌍한 딸 5 ㅇㅇ 12:02:52 639
1808577 마린솔루션 추천한 사람입니다3 4 .. 11:42:22 876
1808576 ls 일렉트릭 3 -- 11:41:31 693
1808575 주식 1300만 투자 700만원 수익이네요 10 ㄴㅇㄱ 11:38:14 1,195
1808574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없다…계곡 정비처럼 정상 되찾고 .. 11 ㅇㅇ 11:37:26 1,244
1808573 이용해 먹고 버려졌네요. 8 수업 11:36:09 1,793
1808572 시골 단독주택 시세는 어떻게 알아보나요? 5 ........ 11:36:04 478
1808571 자렴한 빌라도 있어야지요 22 ㅗㅎㅎ 11:29:59 800
1808570 유력정치인 축의금 몇억은 별일도 아닌가요? 4 유력 11:28:22 270
1808569 한국전력 주식 싫어요 ㅠ 4 …. 11:25:29 1,338
1808568 두산 퓨얼셀 2 11:23:53 554
1808567 이재명의 사법부 핍박이 비극을 불렀군요 28 ㅇㅇ 11:21:57 1,506
1808566 외관 실리콘 해보신분들 2 궁금이 11:20:42 201
1808565 토퍼랑 매트리스 1 .. 11:19:28 127
1808564 어제 청와대 어린이날 쇼츠 9 ㅋㅋㅋ 11:17:43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