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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한겨레는 버려질 옷 153벌에 추적기를 달아 헌 옷 수거함에 넣었습니다.

123 조회수 : 5,860
작성일 : 2025-01-07 23:21:17

한겨레는 버려질 옷 153벌에 추적기를 달아 헌 옷 수거함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을 기다려봤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https://campaign-hani.campaignus.me/Usedclothes

 

 

방금 흥미진진한 제목의 기사? 르뽀?를 읽어봤는데요

우리가 버리는..제가 버리는 헌옷이 잘 재활용되는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네요..ㅠㅠ 개발도상국 사람들을 죽이는 헌옷이라니..ㅠㅠ

 

다들 한 번 읽어보세요.

 

 

 

내란수괴 체포하라~!!

 

IP : 119.70.xxx.1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7 11:28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구닥다리라
    몇개나 쓸만하겠어요?

    저희딸이 구제옷 사는거 봤는데
    봉지 하나 주면서 3만원에 몇KG으로 달아서 판대요.
    허름한데 유행은 안지난건 입다 입다 버린거죠.

  • 2. 반성
    '25.1.7 11:37 PM (61.98.xxx.134)

    별로 거리낌 없이 버렸어요. 다른 나라에 가난한 누군가가 입겠지 하면서
    바램대로 재활용이 제대로 안되고 지구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주원인이 되네요.
    새 옷 구입 하는 거 좋아하는데 자제해야겠어요.
    한 철 입고 버리는 옷은 지양하고, 있는 옷은 오래도록 입어야 겠어요.
    흥미로운 실험을 했네요.

  • 3. ...
    '25.1.8 12:26 AM (222.107.xxx.180) - 삭제된댓글

    나중에 볼게요

  • 4. 세상에
    '25.1.8 12:40 AM (222.102.xxx.75)

    좋은 기사 링크 감사합니다

  • 5. 마음이
    '25.1.8 6:13 AM (110.47.xxx.102)

    무겁네요. 안입는 옷 이고지고 사는 게 싫고
    의류 쓰레기 문제도 의식되어서 옷사는 거 자제하는 편인데도
    버리는 옷은 꾸준히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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