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비 대1 술 문제

맞나요 조회수 : 1,459
작성일 : 2025-01-06 00:22:45

이제 술마셔도 되는나이다보니

가족들 모임에서도 한두잔 권하고

친구들끼리도 마시나봐요.

 

방금도 집앞 편의점 앞에서

친구랑 맥주 마시고 왓다는데

오가는 사람 많은데

졸업도 안한 녀석이 무슨 술꾼처럼 저러는지. . 

업장에 들어가서 마시는 곳도 아니고 

길에서 저렇게 마시는게 괜찮은건가요?

 

제가 고지식 한건지

젊은 애들 문화를 모르는건지. .

 

너무 못마땅해서 한마디햇더니

뭐가 문제냐고 난리에요. 

 

 

IP : 115.41.xxx.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새댁
    '25.1.6 12:28 AM (118.235.xxx.100)

    저라면..어른 흉내 내고싶은가보다 하고 일찍 댕겨라이~ 정도만 할것 같은디..

  • 2. 걱정
    '25.1.6 12:32 AM (222.102.xxx.75)

    과하게 마실까 미리 걱정되셔서 마음에 안 드시죠
    애들 크는게 늘 그렇듯이 하지마라 하면 더 하고 싶어하니
    힘빼지 마시고 건조한 말투로 술 적당히 마셔라 잔소리 해주세요
    저녁시간에 편의점 앞 지나가면 젊은 애들이 주로 많이 앉아있어요
    어디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안주값까지 써가며 마시는거보단 나아요

  • 3. ----
    '25.1.6 12:33 AM (211.215.xxx.235)

    그정도는 마실수 있죠. 아이가 너무 답답하겠네요. 이제 입시 끝나고 대학가는데 좀 숨통트이게 해주세요

  • 4. ㅇㅇ
    '25.1.6 12:38 A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 그렇게 1학기동안 술꾼인지 대학생인지 모르게 치킨에 안주에 새벽까지 퍼마시다 10키로 늘고는 여름방학부터 금주.
    10키로 다시 뺐어요.이제 한모금도 안마시네요.그냥 놔 두세요.

  • 5. . .
    '25.1.6 6:20 AM (175.119.xxx.68)

    편의점 뭐 사러 갔다 옆에서 보니 미성년 아닌듯한 분도 민증 보여달라면서 주류 팔던데 자녀분은 어떻게 산거에요

  • 6. ..
    '25.1.6 6:38 AM (222.106.xxx.79)

    저희딸도 작년에 걱정할정도로 퍼 마시고더니 재수끝난 지금은 오히려 관심없어졌는지 가볍게 한두번 먹고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6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11 친정 02:19:26 970
1788535 이주빈도 ㅇㅇ 02:19:15 505
1788534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2 82 02:03:04 317
1788533 네이버페이 줍줍요 3 ........ 01:52:40 335
1788532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3 ㄷㄹ 01:51:10 435
1788531 10년 전세후 4 ... 01:49:04 671
1788530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16 김밥 01:31:31 1,155
1788529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3 ..... 01:16:25 1,571
1788528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6 김밥 01:09:52 1,069
1788527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00:54:25 493
1788526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2 00:50:12 1,991
1788525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5 ---- 00:48:33 1,322
1788524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377
1788523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3 경도 00:38:48 1,236
1788522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56 도움이.. 00:37:11 2,244
1788521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1,329
1788520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6 50대 후반.. 00:33:00 2,309
1788519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1 ,, 00:30:51 462
1788518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4 습관 00:26:38 2,571
1788517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4 ........ 00:25:09 1,125
1788516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5 .. 00:23:28 1,396
1788515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1,084
1788514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4 ... 00:18:11 311
1788513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942
1788512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2 퐁당퐁당 00:14:41 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