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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소관이 아니라니"...수방사 부모들의 애타는 마음

가져옵니다 조회수 : 3,618
작성일 : 2025-01-05 09:56:01

또 다른 부모는 "뉴스를 보다가 너무너무 화가 나서 참을 수 없다"면서 "국방부에서 아들들 데려갔으면 책임을 져야지 그건 경호처 일이다라는 X소리나 하고 있는 걸 듣고 있으니 너무 속상하다"고 했습니다. 

 

이어 "부대장이 원대복귀 시켜야 되는 거 아닌가요?"라며 "국방부에 단체로 항의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들 군대 보내고서 나라 걱정에 밤잠을 못 자고 있는데 오늘 상황을 보니 너무너무 화나고 속상하고 걱정되고 불안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카페에는 "어린 사병을 방패막이로 쓰다니, 아이들 트라우마는 어쩌나요. 많이 무서울 텐데", "애도 없고 군대도 안 가봤으니 군대 보낸 부모 마음 절대 알리 없고 국민 마음도 알 수  없다", "분명히 병무청을 통해 들어갔는데 국방부 소관이 아니면 어디 소속입니까?"라고 원망하는 댓글이 속속 달렸습니다. 

 

군대 간 젊은이를 자신의 방어막으로 이용하다니 

https://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750

 

 

 

 

 

 

IP : 125.134.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5.1.5 9:57 AM (211.234.xxx.238)

    국방부 "尹 체포 저지에 군병력 투입 반대"…경호처에 입장 전달 -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977652?sid=100

  • 2. 그거
    '25.1.5 10:01 AM (124.5.xxx.71)

    수방사 부모 이름으로 성명서 발표하세요.
    나라 지키려고 군대 보냈는데 돼지 지킴이로 쓸거냐고

  • 3. 기사중
    '25.1.5 10:03 AM (125.134.xxx.38)

    국방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입대한 병사들이 자칫 특수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큰 불이익을 당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ㅡㅡㅡㅡㅡ 이거는 부모들이 단체로 민원 넣을 건이네요

    윤수괴 파면 되어야 안전할듯

  • 4. 윤가
    '25.1.5 10:20 AM (123.111.xxx.101)

    놈 때문에
    곳곳에 불합리하고 썩은 곳이 드러나네요
    둘이서 왕놀이 하느라 불법이 만연

  • 5. 어휴
    '25.1.5 10:24 AM (61.101.xxx.163)

    나라 지키라고 내새끼 군대보냈지
    무슨 돼지새끼 치는 목동으로 보냈냐고...
    하는짓마다 밉상밉상개밉상...ㅠㅠㅠ

  • 6. 자식없어 몰라?
    '25.1.5 11:01 AM (175.223.xxx.198)

    남의 집 귀한 아들 돼지 지킴이로 쓰고
    남의 집 귀한 딸들 시위로 추위에 떨고

    우리 새 세대 엄마단 단체 하나 만들어요.
    저것들이 남의 새끼가 지 장난감인줄 알아요.
    국힘것들도 눈깔 있음 봐봐라.
    지 새끼는 유학에 온갖 특혜 챙기면서
    왜 남의 새끼는 노비 취급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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