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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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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 윤가땜시 돈을 별로 안썼네요 ㅋㅋ

ㅇㅇ 조회수 : 5,386
작성일 : 2025-01-03 20:36:12

12.3 이었으니 오늘이 딱 1개월 넘어섰네요.

12월달 결제 예정 명세서를 보니 한 40% 줄어들었음 ㅎ  

한 달간 뭐하고 살았는지 기억이 잘 안남.

떠올려보면 그냥 멍~해유.

IP : 59.17.xxx.17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5.1.3 8:37 PM (59.30.xxx.66)

    저는 쇼핑으로
    뉴스 보느라 배달 음식으로 보냈나봐요 ㅜ

  • 2. ....
    '25.1.3 8:38 PM (116.33.xxx.241)

    전 드라마를 거의 안 봤더라고요. 오로지 탄핵 뉴스만. 오겜도 안 봄. 맘이 편해야 드라마를 보는데. 생각해 보니 옷도 안 삼. 이러니 경기가..... ㄷㄷㄷ

  • 3. 그동안
    '25.1.3 8:38 PM (211.234.xxx.125)

    멧돼지는 무노동유임금

  • 4. ..
    '25.1.3 8:39 PM (218.50.xxx.177)

    드라마 안보고 놀러도 안나갔어요
    2차 계엄 무서워서 여행도 취소했어요

  • 5. ...
    '25.1.3 8:39 PM (116.125.xxx.62) - 삭제된댓글

    12.3 이후,
    60평생동안 제 카드로 소주를 3번이나 편의점에서
    샀네요.

  • 6. ,,,,,,,,,,,,,,
    '25.1.3 8:40 PM (218.147.xxx.4)

    저두요 ㅋㅋㅋㅋ쇼핑의욕 상실

  • 7. ㄷㄷㄷㄷ
    '25.1.3 8:43 PM (124.49.xxx.72)

    누구 만나기도 싫고 암것도 하기싫고, 그냥 불안해서 맨날 유투브나 뉴스 틀고 살어요..

  • 8. 어머..
    '25.1.3 8:43 PM (172.56.xxx.67)

    저도요.
    미친내란수괴가 잘 한게 내 쇼핑 줄인거 딱 하나..
    웃프네요 진짜

  • 9. 010
    '25.1.3 8:43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재활용 박스가 줄었어요

  • 10. 저도요
    '25.1.3 8:45 PM (223.38.xxx.83)

    특히 옷을 안 샀더라구요. 다 장바구니에 고대로~ 고오맙다 석열아 니덕에 절약했다

  • 11. ..
    '25.1.3 8:47 PM (218.50.xxx.177)

    불안해서 금사고 달러환전하느라 쓸 돈이 없기도 했어요

  • 12. 어떤돼지는
    '25.1.3 8:49 PM (211.234.xxx.125)

    놀면서 이천을 버는데 내가 뭐라고 5개 9900원이나 하는.맥주를 사먹나 싶어서 참아요

  • 13. 아에
    '25.1.3 8:52 PM (59.1.xxx.109)

    티비를 안봄

  • 14. ..
    '25.1.3 8:57 PM (1.241.xxx.78)

    ott 자동 수면중
    드라마 예능 안본지 오래됐고
    쇼핑도 잘 안하고...

    돈 제일 많이 쓸때는 집회가서네요
    기부하니라...

  • 15. ..
    '25.1.3 9:00 PM (211.176.xxx.97)

    저도 한 20-30정도 카드값이 줄었네요 그래도 빈한건 어쩔수 없네요

  • 16. ..
    '25.1.3 9:03 PM (218.50.xxx.177)

    12월에 촛불행동 2번, 82에 1번 , 그리고 국회의원후원금 냈네요
    개인적 소비보다 더 값지게 쓴것 같습니다.

  • 17. 닉네임안됨
    '25.1.3 9:08 PM (211.213.xxx.203)

    배달음식 몇번 먹은 것 외에는 거의 카드를 안 썼어요.
    정치가 불안해 지니까 미래가 걱정이 되니 돈을 아끼게 되나봐요.
    꼭 필요한 필수품 외에는 쓰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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