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석열 아침에 못일어나는데..

ㆍㆍ 조회수 : 2,758
작성일 : 2025-01-03 06:26:45

술먹고 못일어나서 가짜출근하고 했는데

오늘 잡혀가느라고 일찍 일어나겠어요.

가짜체포는 없으니...

 

IP : 220.85.xxx.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5.1.3 6:32 AM (66.169.xxx.199)

    바퀴달린 응급구조용 들것에 눕혀서 데리고 나오면 될 듯요.
    어차피 술 처마시고, 지금 비몽사몽, 그럴 시간 아닌가요?
    대통령일때도 아침에 빈차 보내서 출근하는 것처럼 눈속임하고 지각을 밥먹듯이 하던 물건.

  • 2. 이뻐
    '25.1.3 6:33 AM (211.251.xxx.199)

    확실히 잡혀 나올지 어떨지 모릅니다.
    여태 질질 시간 끌고
    쇼하는거 아닌지

  • 3. 지시한 고대로
    '25.1.3 6:36 AM (172.56.xxx.203)

    사지를 들어 끌어내려야

  • 4. ..
    '25.1.3 6:36 AM (73.195.xxx.124)

    체포되자마자 병원으로 들어가는 건 아닐런지

  • 5. 결혼도
    '25.1.3 6:41 AM (220.78.xxx.213)

    식장 들어갈때까진 모르듯
    잡혀가는것도 내 눈으로 보기까진...
    쇼섕크탈출 그 소장은 마지막 자존심
    멋졌는데...

  • 6. 으휴
    '25.1.3 6:50 AM (118.235.xxx.225) - 삭제된댓글

    쇼한다느니 이순간에도 못믿고 망상자가 있네
    저게 그리 단순한게 아니에요 꼬투리 잡힐일을 만들면 안되구 늦더라도 차근히 해야됨
    기간내 체포를 안하는일은 없어요

  • 7. 글쎄
    '25.1.3 7:37 AM (14.52.xxx.37)

    윤수괴랑 비슷한 물건을 하나 만들어 놨을까요
    술 없이는 하루도 못 사는 놈이라

  • 8. ㅇㅇ
    '25.1.3 7:47 AM (1.225.xxx.193)

    쇼한다는 사람은 뭐예요?
    경찰 병력 동원하면서 쇼를 한다고요?
    물리적 충돌없이 들어가려니 시간이 걸릴 뿐
    오늘 그 얼굴 꼭 봐야죠.

  • 9. ,,,,,
    '25.1.3 7:57 AM (110.13.xxx.200)

    돼지새끼 또 술처먹고 처자고 있을텐데 해롱댈때 질질 끌고나와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71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1 ... 17:55:51 152
1796170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ㅇㅇ 17:55:26 160
1796169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2 명절 17:55:00 117
1796168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 17:52:26 160
1796167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2 .. 17:46:21 118
1796166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6 .. 17:40:31 1,200
1796165 아직도 멀었네요 7 ... 17:38:13 598
1796164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4 금성대군 17:27:16 913
1796163 결혼할 때 100만원.. 9 .. 17:26:06 1,184
1796162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9 ... 17:16:47 716
1796161 왜 재혼하는지 알겠어요 3 123 17:16:25 1,791
1796160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3 adler 17:16:18 969
1796159 나이들수록 사람만나는게힘든이유 3 침묵 17:15:12 746
1796158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6 17:14:11 985
1796157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4 17:04:52 1,344
1796156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3 .. 17:02:03 1,036
1796155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17:01:42 311
1796154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0 ㅁㅁ 17:00:28 820
1796153 엄마를 괜히 싫어한게 아니었어 8 16:57:43 1,264
1796152 요즘 다세대 투룸에서 신혼집 차리기도 하나요? 10 ..... 16:55:17 1,024
1796151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7 16:54:49 1,017
1796150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17 ... 16:48:24 2,219
1796149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16:42:21 592
1796148 완전 몰상식과 길거리에서 싸웠어요 7 .. 16:40:33 1,493
1796147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48 ㅎㅎ 16:36:26 4,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