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크라운 덮고 나서 신경치료는 어떻게 해요?

... 조회수 : 1,881
작성일 : 2025-01-01 14:29:21

크라운 본 뜬 상태입니다.  

임시치아 이틀 써보고 신경치료 결정내릴 예정인데

애매해서요. 찬물 더운물 온도차는 일단 괜찮아서요. 흠...

 

그런데 가만히 있어도  원래 치아 통증도 있었고(왠일인지 그 치아로 통증이 왔었어요), 치아 모서리가  부서져나가기도 했고...진단할 때 껌같은거 주고 씹어보라니 시큰?한 자극이 오더라구요. 

마취하고  치아 다듬는 중에도  치아로 자극이 오더라구요. 

 

 

이런 생각하면 신경치료해야할 거 같기도 하고.  크라운 덮고나서도  음식 못먹을까봐  걱정돼요. 

덮기전에 아싸리 신경치료하는게 나을수도 있잖아요. 

 

크라운 씌우고 좀 써보다가 안되겠다 자극온다 싶으면 그 때 신경치료 하는 경우도 많나요?  크라운도 다시 뜨는건가요.  그럼 이중으로 돈나가는거잖아요;; 아예 신경치료할까 싶어요

 

 

IP : 125.180.xxx.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5.1.1 2:46 PM (222.107.xxx.252)

    의사가 판단해요

  • 2. 제 경우는
    '25.1.1 2:49 PM (174.179.xxx.103)

    크라운 하고 나서도 편하지 않아 구멍 뚫어 신경치료하고 레진(하얀 것)으로 막았어요.

  • 3. 그걸
    '25.1.1 3:13 PM (172.225.xxx.102)

    의사가 판단해서 해주는 거 아닌가요??

  • 4. 접착제
    '25.1.1 3:34 PM (58.29.xxx.96)

    붙이지말고 한달씹어보세요.
    어차피 신경치료해도 본뜬건 그대로 쓸수있어요.
    붙이지만 않으면

  • 5. ::
    '25.1.1 5:14 PM (218.48.xxx.113)

    미리 속단하지 마세요
    치과는 지켜보는게 중요해요.
    사용해보시고 괸잖다싶으면 잊어버리시고 견디기 힘들면 그때가서 치료할수있고요.
    크라운해도 살짝 구멍뚫어서 신경치료 할수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19 윤석열은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2 ㅇㅇ 01:11:15 200
1796818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3 새벽에 01:07:44 283
1796817 남편 좋은 점 1 부전자전 01:03:07 219
1796816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른거 아니에요 9 ........ 00:49:42 905
1796815 설마 82에도 무속 무당 이런거 믿는분 안계시겟죠? 00:47:19 196
1796814 임신 안 된다고 굿 해준다는 시누 8 세상이 00:44:21 457
1796813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5 ㅇㅇ 00:33:31 697
1796812 대학교 졸업식 3 고민 00:33:23 260
1796811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3 부두아 00:29:49 1,152
1796810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4 ㄷㄷㄷ 00:24:37 414
1796809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9 00:17:05 1,673
1796808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11 d 00:16:19 1,630
1796807 제가 이상한건가요? 5 ㅠㅠ 00:15:15 599
1796806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2 ㅏㅑㅓㅕ 00:14:27 543
1796805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9 .. 00:12:48 1,162
1796804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6 궁금 00:12:04 444
1796803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2 ㅇ ㅇ 00:11:48 744
1796802 현재주식장에 손해보는사람도 있나요? 6 ㅇㅇ 00:06:24 1,197
1796801 친정엄마와 의절하신분 계신가요 4 iasdfz.. 00:02:40 795
1796800 시어머니가 나만 쳐다봐요 17 짜증 2026/02/19 2,275
1796799 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26 이번에 2026/02/19 2,900
1796798 주식에 관해서 저희 남편 말이 맞나요? 43 ㅇㅇ 2026/02/19 3,163
1796797 25년 7월10일쯤 식도 주문 3 식도 2026/02/19 765
1796796 맞는말인데 듣기싫게 말하는 남편.. 6 잔소리대마왕.. 2026/02/19 812
1796795 견과류 중 땅콩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9 2026/02/19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