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항공 사고로 9명 잃은 가족의 반려동물을 동물단체에서 구조하는군요.

명복을빕니다. 조회수 : 4,444
작성일 : 2024-12-31 16:10:39

텅빈 집에 혼자 남아 집과 마을 회관을 계속 오가며

마을로 들어오는 차와 버스를 바라보고 있는 강아지 푸딩이를 동물단체 케어에서 구조한다고..

 

care_korea_official

https://www.instagram.com/reel/DEOgaQ3zRpX/?igsh=MTk3eWx5Ynh4ZXdhaA==

IP : 123.214.xxx.1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겨울에
    '24.12.31 4:12 PM (175.208.xxx.185)

    겨울에 가족이 돌아오지않아 몸과 마음이 같이 추울 푸딩이
    얼른 따스한 일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 2. 제발
    '24.12.31 4:20 PM (112.161.xxx.138)

    좋은 가족 만나 입양됐으면

  • 3.
    '24.12.31 4:48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동네에서 맡아줬으면 좋았을텐데

  • 4. ..
    '24.12.31 5:04 PM (61.254.xxx.115)

    익숙한 살던 동네에서 자유로이 지금처럼 살면 좋았을텐데 안타까워요 눈물만 나네요.이 모든상황이 ...ㅠ

  • 5. 구조 실시간 영상
    '24.12.31 5:42 PM (123.214.xxx.155)

    https://www.youtube.com/live/xFxWRMHqOak?si=3PWif8kMzESLXmTh

  • 6. 좋은
    '24.12.31 6:41 PM (118.235.xxx.227) - 삭제된댓글

    보호자 만나서 푸딩이 마음 위로 받길 바랍니다.
    방금 기사 보고 케어에 관심 가져달라 요청하려고 했는데
    이미 챙기고 있어서 안심이 되네요
    유명을 달리하신 가족분들도 푸딩이도 너무 애처롭습니다.

  • 7. 좋은
    '24.12.31 6:43 PM (118.235.xxx.227)

    보호자 만나서 푸딩이 마음 위로 받길 바랍니다.
    방금 기사 보고 케어에 관심 가져달라 요청하려고 했는데
    이미 챙기고 있어서 안심이 되네요
    유명을 달리하신 가족분들도 푸딩이도 너무 애처롭습니다.
    시골마을에서 다같이 돌봐주시면 푸딩이에게도 더 좋은 상황이겠으나
    마을에서는 돌봐주실 분이 없나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34 지금 유튜브 되나요 숙이 10:07:37 1
1796233 오복이란 가수 아시나요? ... 10:05:23 40
1796232 급) 카톡으로 받은 사진이 안 보여요 1 ........ 10:03:07 83
1796231 재미나이 쳇GPT 1 ... 10:02:26 97
1796230 14살인데 '6살 몸무게'…우리에 남매 가두고 학대한 미 양모 .. 2 10:02:08 302
1796229 딱 하루만 못생겨봤으면 좋겠어요 3 전요 10:01:22 254
1796228 지난 1월달에 집 샀는데 7 ss_123.. 09:54:39 580
1796227 40세 넘어보니 외모는 중요치 않아요 7 그렁가 09:50:53 871
1796226 브랜든 이불압축파우치 세탁하고 사용하시나요 ... 09:44:02 102
1796225 갈비에 무는 안 넣는 건가요 8 ㅇㅇ 09:43:36 400
1796224 머리 안좋고 재능없고 건강하지 않으면.. 11 정말.. 09:42:06 699
1796223 공급부족이라 오른다는말 18 ... 09:35:35 809
1796222 악성민원&악성 진상 학부모 1 ㅇㅇ 09:34:33 516
1796221 굿모닝충청 만평과 댓글Jpg 1 정신차려라 09:34:33 473
1796220 주방 사용 질색하는 어머니 두신 분 계세요? 10 11 09:29:26 966
1796219 중학교 때 내신에 공들이는거만큼 쓸데없는 짓이 없는거 같은데 14 Dd 09:28:56 688
1796218 명절 동안 0.4 킬로 밖에 안쪘네요.. 1 09:25:44 369
1796217 이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자들 아니라 돈 되게 만든 정치인들….. . . . 09:23:52 574
1796216 호캉스에서 본 노년층 8 삭제 09:22:58 1,681
1796215 재수하는 조카 세뱃돈 어떻게 할까요? 4 ... 09:22:42 649
1796214 중드 당궁기안 여주인공 이.. 09:20:50 166
1796213 80대 부모님 보시는 영화 1 진주 09:19:26 434
1796212 연끊은 시모 전화왔어요 28 ... 09:19:20 2,533
1796211 경동사장 오늘가면 어떨까요? 휴무가많을까요? 3 시장/마트 09:18:39 322
1796210 해외연수시 입을 옷 물어 보는글 1 아까 09:18:31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