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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보고 왔어요

로디 조회수 : 2,765
작성일 : 2024-12-28 21:23:36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꼭 보세요 

기대 이상 멋진 영화였어요 

밀정 암살 등 전작이 있었기에 하얼빈이 영화로서 그 가치와 평가가  더 높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강추입니다. 

IP : 124.54.xxx.16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슴이
    '24.12.28 9:29 PM (122.43.xxx.66)

    아팠어요. 고문앞엔 나약한 인간 ㅠ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은 ㅠㅠ
    그들은 어떻게 그런 환경에서 독립운동을 ㅠ
    거기에 밀정까지.ㅠㅠ 상상하기조차 힘들어요

  • 2. 대한민귝
    '24.12.28 9:29 PM (211.234.xxx.148)

    15세 이상 국민은 다들 보세요
    가장 인상 깊었던 말;
    받은 것도 없는 백성들은 국난이 닥칠때 이상한 힘을
    발휘한단 말이지

  • 3. 아이맥스
    '24.12.28 9:34 PM (118.235.xxx.31) - 삭제된댓글

    저는 아이맥스로 2회차 갑니다.

  • 4. 아...
    '24.12.28 9:34 PM (125.240.xxx.204)

    윗님께 뭐라 하는 건 아니고요...
    그 대사가 저는 좀 불편했어요. 이토가 그렇게 말하다니요.
    다 좋았는데....
    근데 그 말은 출처가 어딘지요...어떤 만화짤에 있는 대사로 처음 봤거든요.

  • 5. 저도
    '24.12.28 9:49 PM (1.240.xxx.21)

    잘 보고 왔어요. 대작이네요.
    현빈을 비롯 호화캐스팅이니 만큼 각자 자기 역할을
    백프로 보여줘서 영화적 완성도가 높았다고 봅니다. 특히, 이동욱이
    이렇게 멋진 남자인지 첨 알게 된 영화.
    얼어붙은 두만강을 건너던 고뇌에 찬 남자, 현빈이 아주 멋지게 안중근을 소화했죠.

  • 6. 비발디
    '24.12.28 10:12 PM (220.88.xxx.84)

    저도 잘보고 왔어요
    울림과 감동있는 대작입니다
    음악과 대사도 멋지네요ㆍ
    강추입니다

  • 7. 저도
    '24.12.28 10:29 PM (58.122.xxx.157)

    강추입니다.
    깊은 울림이 있는 영화!!

  • 8. ㅇㅇ
    '24.12.28 11:00 PM (112.154.xxx.18)

    저는 처음에 이동욱 몰라봤어요. 새로운 모습 보여준 것 같아요. 출연작을 다 본 건 아니지만...

  • 9. 저도
    '24.12.31 6:45 PM (220.122.xxx.242)

    무겁고 지루하다는 평들이 있어서 좀 걱정했는데
    완전 오열했어요
    무엇이 그렇게 아프게 고통스럽게 고집스럽게 대한독립을 행동하게할수있었을까요..
    단점이 있을수는 있어도 저에겐 다른모든게 다 상쇄하는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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