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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을 보고 왔어요.

파란사과 조회수 : 2,395
작성일 : 2024-12-25 23:30:23

감기중이라 약을 먹어서 졸지 않을까.. 걱정했었네요.

따뜻한 커피 한잔들고 가족과 함께 영화보고 왔어요.

하나도 졸립지 않았고 놀랐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지켜온 나라가 지금 이지경이구나... 현타왔구요 ㅠㅠㅜ

30대의 젊은 안중근은 

처연하고 아름답더군요. 우리의 광장 응원봉 청년들처럼요. 영상도 음악도 아름다웠어요. 

영화를 다 보고나서야,, 화가 났답니다. ㅜ

아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며 시간을 보냈어요. 다들 보시기 추천드립니다. 

 

IP : 49.166.xxx.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범도 장군
    '24.12.25 11:32 PM (211.234.xxx.115)

    흉상 치우고
    독도 모형 치운 정부니까요.

    이게 현실인가 싶어요 ㅜㅜ

  • 2. 사랑가득
    '24.12.25 11:36 PM (119.64.xxx.244)

    화요일 예약해뒀어요. 그들의 피로 찾은 나라와 목숨받친 이들 덕에 얻은 민주주의를 이렇게 망칠수는 없는 일입니다. 아무리 생각없는 사람들이 윤을 옹호하느라 빈약한 이유를 주절이지만 꼭. 또 이겨 낼것이라 믿습니다. 우리의 조상님들처럼요.

  • 3.
    '24.12.26 12:23 AM (220.94.xxx.134)

    밀정 찾을때 두근두근 했어요. 그리고 전 밀정된 과정이 가슴아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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