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옥씨부인전 궁금한점

... 조회수 : 4,386
작성일 : 2024-12-23 21:36:18

뛰엄뛰엄 보는 중인데요

아씨엄마는 딸을 왜 못알아봐요?

IP : 211.235.xxx.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4.12.23 9:40 PM (119.70.xxx.175)

    계속 봤는데 어느 아씨 엄마가 딸을 못 알아봐요?????????

  • 2. 늘보3
    '24.12.23 9:43 PM (125.247.xxx.53)

    아씨 할머니?

  • 3. 원글
    '24.12.23 9:45 PM (211.235.xxx.20)

    할머니 맞네요
    이제 2화 봐요

  • 4. ㅇㅁ
    '24.12.23 9:45 PM (122.153.xxx.34) - 삭제된댓글

    아씨 엄마 말씀하실 정도면
    띄엄띄엄 보신 것도 아니세요.
    그냥 안보신거랑 같아요.
    제대로 보시던가, 그냥 보지 마세요. ^^;;
    적당히 알려드릴 수준이 아니고,
    그냥 처음부터 줄거리 다 알려드려야해요.

  • 5. 111
    '24.12.23 9:46 PM (119.70.xxx.175)

    아주 어렸을 때 손녀가 중국으로 갔다가 다 커서 와서 그런 거예요.
    대신 할머니가 손녀에게 준 반지가 있는데 그걸
    태영 아씨가 구덕이에게 껴줬구요..할머니는 그걸 보고 손녀라고 생각한 겁니다.

  • 6. 동그라미
    '24.12.23 10:10 PM (210.96.xxx.246) - 삭제된댓글

    재밌는걸 이제 보세요 부럽네요ㅎ 이후부터가 더 잼나는 구간이네요.아주 어렸을때 딱 한번 봤을거에요

  • 7. ..
    '24.12.23 10:11 PM (210.96.xxx.246)

    이 재밌는걸 이제 보세요 ? 부럽네요ㅎ 이후부터가 더 잼나는 구간이네요.할머니가 태영아씨는 어렸을때 딱 한번 봤을거에요

  • 8. ..
    '24.12.23 10:11 PM (61.105.xxx.175) - 삭제된댓글

    몸 회복되고 나서 바로 구덕이가 할머니에게 얘기했어요.
    자기는 태영이가 아니라고.
    근데 구덕이가 태영이를 죽게 만든 산적들 얼굴은 안다고 해서
    그놈들 잡을때까지만 할머니가 태영노릇를 하라고 허락해 줬는데
    이놈들 잡고 나서도 구덕이하는 행동이 맘에 들었는지 자기손녀 되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 집 막심하녀와 할머니만 알아요.
    결혼하기 전 현감아들, 남편에게도 노비신분 털어놓았구요.

  • 9. ..
    '24.12.23 10:12 PM (61.105.xxx.175)

    몸 회복되고 나서 바로 구덕이가 할머니에게 얘기했어요.
    자기는 태영이가 아니라고.
    근데 구덕이가 태영이를 죽게 만든 산적들 얼굴을 안다고 해서
    그놈들 잡을때까지만 할머니가 태영노릇를 하라고 허락해 줬는데
    이놈들 잡고 나서도 구덕이하는 행동이 맘에 들었는지 자기손녀 되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 집 막심하녀와 할머니만 알아요.
    결혼하기 전 현감아들, 남편에게도 노비신분 털어놨었구요.

  • 10. ..
    '24.12.23 10:18 PM (61.105.xxx.175)

    추가로
    할머니 아들이 죽기 전 양녀삼아 준다고 했고
    딸인 태영의 친구겸 데리고 가기로 했는데,
    태영도 할머니 가락지를 직접 끼워줬었죠.
    죽은 태영의 생각이 그러했다니까
    구덕이 네가 태영이 대신 살아달라고 할머니가 부탁.

  • 11. ...
    '24.12.23 10:39 PM (61.43.xxx.67) - 삭제된댓글

    뛰엄뛰엄 × 띄엄띄엄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62 어버이날....엄마가 화나는 게 당연할까요 ㅇㅇ 11:41:54 132
1809061 예전에 다녔던 잘하는 미용실 이전한 곳 알아냈어요 1 ㅇㅇ 11:36:17 146
1809060 식물이 너무 괴물같은데.. 1 결정 11:32:12 313
1809059 어묵탕 1 Ooo 11:29:49 143
1809058 도쿄,후쿠오카에는 남대문시장같은곳?? ........ 11:28:10 61
1809057 챗지피티도 마누라라는 표현을 쓰나봐요 1 82회원 11:24:12 139
1809056 50대 후반 미혼의 미래 계획 7 정리 11:19:11 526
1809055 조국혁신당은 국힘 제로라더니 민주당이랑 싸우네요 38 ㅇㅇ 11:16:22 313
1809054 남편과 연애 결혼했는데 2 ... 11:15:51 444
1809053 건성피부인데 유분기 있는건 바르면 뭐가 올라와요 2 ... 11:14:36 139
1809052 그릭요거트 드시는분들요.질문 4 쾌변 11:13:59 376
1809051 오랜만에 웃어 봤네요 .. 11:05:36 350
1809050 밥솥이 운명을 달리했어요 밥솥 11:02:52 186
1809049 며느리 안왔으면 좋겠지 않아요? 18 ... 11:02:40 1,570
1809048 청소 1 이사 11:01:32 224
1809047 itq시험 11:00:32 130
1809046 스무 살 해병의 죽음 1024일 만에‥임성근 징역 3년 선고 3 고작3년이요.. 10:50:46 501
1809045 박은정 의원님 승소 축하드려요 4 …. 10:50:09 721
1809044 문재인 말살에 올라탄 의원들 23 ㅇㅇ 10:42:59 993
1809043 다시는 안볼거처럼 묙했다가 연락이하고싶을까요? 2 10:37:32 715
1809042 박원석 "한동훈, 尹과 결별하고 전두환 손 잡나?&qu.. 3 팩트폭격 10:35:49 396
1809041 배고픔 느끼면 진땀나고 덜덜떨리는분 계신가요 9 Dd 10:35:38 1,042
1809040 날씨좋아 집에있기 아깝네요 5 10:35:10 663
1809039 남편이 어머니한테 이혼하고 우리집으로 오시라고 하면 3 으악 10:34:32 1,991
1809038 출산축하금 8 10:30:31 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