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낫또 매일 먹는데 좋은듯 해요~

조회수 : 3,408
작성일 : 2024-12-21 16:37:44

매일 낫또 먹고

유산균 알약 먹고

요플레  먹거든요

 

식사는

된장찌개  혹은 청국장  찌개에

김장김치 

나또는 계란노른자 풀어서 실 많이나오게 하고요

야채볶음 있고요

 

그리 먹는데어느순간부터 뱃속이 넘 편해졌어요

 

각종 유산균 때문이겠죠?

 

그래서 식사때 저는 늘 

균 을 먹을 생각을 합니다

 

균에 눈뜨게 되었나봐요

 

저처럼 균 신경써서 드시는 분들 

계신가요?

IP : 175.223.xxx.1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4.12.21 4:41 PM (115.138.xxx.1)

    아침에두유 한잔ㅊ더하기 국산청국장분말-냄새no- 한스푼먹어요 넘 좋아요

  • 2. 와 대단쓰
    '24.12.21 5:01 PM (116.41.xxx.141)

    저 1+1 할때 풀무원꺼 많이사놓고 고대로 있어요
    하나 겨우 먹고 막 토할뻔
    우리 엄마도 넘 변비심해 저거 유산균 드시라고 나또 한번먹고 막 토하고 ㅎㅎ
    이건 생체고문이다 하시고 ㅎ
    일본사람들은 어찌 생나또를 저리 잘먹을까요

  • 3. 그게
    '24.12.21 5:07 PM (175.223.xxx.118)

    나또에다가 간장 겨자 넣어서 비비면
    저는 꽤나 맛있더라고요

  • 4. ..
    '24.12.21 5:14 PM (211.206.xxx.191)

    낫또 비비면 그 느낌이.... 더 먹기 힘들어요.ㅠ
    풀** 나또 드시나요?

  • 5. 123
    '24.12.21 5:29 PM (121.186.xxx.10)

    낫또 먹은지 한달쯤 됐어요
    동봉된 겨자,간장 소스넣고 휘저어서
    김 싸서 먹습니다.

    저 청국장도 안 먹는 사람.
    낫또를 어찌 먹을까 했는데
    이외로 먹을만 합니다.

  • 6.
    '24.12.21 5:32 PM (175.223.xxx.118)

    풀무#꺼 먹구요

    여기 종류가 많은데
    꼭 가장 기본인 정통 오리지널로 드세요
    맛 차이가 많이 나요 제 입맛에는요

    다른것은 맛이 훨씬 덜해서
    다 못먹기도 했어요

  • 7. ....
    '24.12.21 6:02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풀무원꺼 사서 한입 먹고는 모두 버렸어요ㅠ

  • 8. ㄴㄴ
    '24.12.21 6:10 PM (124.57.xxx.2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체고문ㅋㅋㅋㅋㅋㅋㅋ

  • 9. 에고
    '24.12.21 6:38 PM (222.113.xxx.251)

    지금 집와서 먹고있는데
    저는 너무 맛있는데요
    안타깝데요

    이 맛있는 맛을 모르다니..
    제가 맛있게 한그릇 만들어드리고 싶네요

  • 10. ㅇㅇ
    '24.12.21 6:42 PM (59.18.xxx.92)

    전 오뚜기꺼 먹어요.
    간장과 겨자로만 비빌때도 있지만
    가끔 그것을 김에 김치 조금넣고 같이 싸 먹을때도 있어요.
    맛있어요.

  • 11. ...
    '24.12.21 11:27 PM (14.37.xxx.123)

    제친구도 풀무원 낫또 너무 맛있다는데
    저는 안먹혀요

  • 12. ---
    '24.12.22 5:08 AM (125.185.xxx.27)

    3개다 유산균이네요..너무 많이 드시는듯
    콩도 마니 드시는듯

    낫또가 맛잇는분은 신기.
    한번 먹고 옛날에.......다시는 ...ㅎ 굳이 몸에 좋다는 이유로 힘들게 먹을 필요는...없다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86 김어준 파리식당 취재기ㅡ 조선일보 7 ㅎㅎㅎ 21:30:52 385
1823285 기후동행카드페이백 받는방법 아시는분 계세요? ㅓㅓ 21:30:35 66
1823284 요즘 청소년들이 공식 스포츠 대회 나갈때 ... 21:30:16 95
1823283 플리츠 원피스 봐주세요 2 궁금 21:28:36 215
1823282 서랍장 정리하다 눈물이 찔끔 3 ... 21:19:35 819
1823281 1박으로가는데숙소추천 목포 21:17:40 149
1823280 세제 퍼실 녹색쓰는데 보라색 혼합이 가능한지요? 세제왕 21:13:16 93
1823279 종아리 피부가 너무 건조해요 종아리 21:08:16 240
1823278 요즘 민주당에 대한 제 감정 15 니맘내맘 21:05:28 665
1823277 박문성 유시민 소중한 호루라기 3 .. 21:03:55 417
1823276 KF* 원플원 사올까말까 고민중이에요 4 20:58:26 360
1823275 정형돈이 병이 생긴 이유가 있었네요 8 ... 20:51:56 3,442
1823274 생각보다 일베는 우리 가까이에 있네요 17 mbc뉴스 20:46:21 1,020
1823273 이재명이 한 말은 괜찮은 이유가 뭔가요? 9 ... 20:46:20 547
1823272 삼성이 집을 만들어팔면 부동산에 7 미리내77 20:44:38 1,166
1823271 내란청산이 급한 이유 4 아직도 20:43:45 376
1823270 이동형은 채널 이름 바꿔야함 7 .. 20:41:54 677
1823269 문재인정부의 무능을 비판했습니다만… 6 겨울 20:35:52 998
1823268 여름철 고마운 음식 하나씩만 대봐요 19 열무김치 20:31:59 1,981
1823267 나이들수록 양쪽 눈동자가 따로 노는 현상 4 ... 20:21:40 885
1823266 심각하다싶어서 여기에 여쭈어요. 4 세상에 20:20:58 1,377
1823265 몸이 왜이럴까요?무슨병원을 가봐야될까요? 13 .. 20:15:03 2,340
1823264 이봉원 박미선 아들 16 ㅇㅇ 20:13:30 4,032
1823263 의정부아파트구매 1 의정부 20:12:52 882
1823262 식빵에 곰팡이가 피었어요. 5 ㄴㄷㅂ 20:10:27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