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bbc 기자분이 인터뷰했던 1947년생 이승방 선생님을 찾는대요.

BBC 조회수 : 5,981
작성일 : 2024-12-15 17:12:27

https://theqoo.net/square/3531142432

 

혹시 아는 분 계실까봐 옮겨 적어보아요.

사진 보고 저도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인터뷰 영상은 여기

https://theqoo.net/square/3530902239

IP : 128.134.xxx.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24.12.15 5:14 PM (1.240.xxx.197)

    어머... 저도 보다가 눈물이 핑 돌았어요.

  • 2. ㅇㅇ
    '24.12.15 5:15 PM (1.231.xxx.41)

    저도 눈물이.ㅠㅠ

  • 3. ...
    '24.12.15 5:16 PM (106.101.xxx.19)

    지하철이리ㅡ
    영상을 못틀겠는데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 4. 가을여행
    '24.12.15 5:17 PM (124.63.xxx.54)

    진짜 뭉클하네요..

  • 5. 플럼스카페
    '24.12.15 5:17 PM (1.240.xxx.197)

    음소거하고 들어보셔요. 노래는 다만세 소리 납니다.

  • 6. ...
    '24.12.15 5:19 PM (110.10.xxx.12)

    영어인터뷰 그 선생이시군요
    진심어린 표정괴 눈물에
    감격 ...

  • 7. BBC
    '24.12.15 5:20 PM (128.134.xxx.68)

    인터뷰에서 하신 말씀이
    The dictator president Yoon is now disappeared,
    so happy.
    셨어요.ㅠㅠ

  • 8. ㅇㅂㅇ
    '24.12.15 5:22 PM (182.215.xxx.32)

    사연이 많으실듯...

  • 9. ㅠㅠㅠㅠ
    '24.12.15 5:23 PM (112.148.xxx.177)

    진짜 우리나라 사랑하시나봐요 ㅠㅠㅠㅠㅠ
    표정에 다 느껴져요.

  • 10. ㅇㅇ
    '24.12.15 5:33 PM (218.146.xxx.9)

    저도 눈물이 나네요...

    후.. 큰일 날뻔한 우리나라.. 그날 국회에 달려가신 분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민주당 민첩한 대응도 너무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세!!

  • 11. ㅇㅇ
    '24.12.15 5:33 PM (1.231.xxx.41)

    지하철 님, 1947년생 분이 가결될 때 눈물 흘리시는 모습이 너무 진정이어서..

  • 12.
    '24.12.15 6:39 PM (61.255.xxx.96)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우리 부모님 같은 47년생인데 정반대의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저라도 우리 아이에게 부끄러운 부모가 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4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13 ... 13:49:19 413
1822843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25 000 13:43:09 397
1822842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2 ..... 13:39:21 203
1822841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1 으악 13:38:35 256
1822840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565
1822839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19 휴일 13:29:51 684
1822838 무시당한 시어머니 9 ㅇㅇ 13:29:15 952
1822837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5 ;;;;;;.. 13:22:57 641
1822836 전화통화 4 ㅅㅇ 13:21:16 286
182283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59
1822834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3 .. 13:21:06 1,265
1822833 형제들간에 부조금 7 ... 13:20:14 852
1822832 60대에 만난 친구 5 그러네 13:18:09 1,168
1822831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501
1822830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114
1822829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9 잡것 13:14:00 558
1822828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43
1822827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8 ... 13:07:46 1,025
1822826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659
1822825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6 부부 13:04:00 1,413
1822824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274
1822823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452
1822822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10 --- 12:56:03 690
1822821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946
1822820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3 늙은건가요 12:52:45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