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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대신해서 아들이 갔어요

아들 조회수 : 1,892
작성일 : 2024-12-14 15:30:55

전 일하느라 못가고 아들이 대신 갔어요 

82깃발이 보이거든 엄마대신 왔다고 인사라도 하라했어요

추운데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키큰 머스마가 인사건네거든 반갑게 맞아주세요~

일어나자마자 밥도 안먹고 나갔다네요 

원래 주말 오후 2ㅡ3시쯤 일어나는 애거든요 

 

IP : 223.38.xxx.1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24.12.14 3:33 PM (124.61.xxx.36)

    멋진 아들을 두셨네요.
    미래도 밝을거 같고요

  • 2. 82의 아들
    '24.12.14 3:34 PM (172.225.xxx.235)

    아들아 고맙다.
    눈물 납니다!!

  • 3. 묻어서
    '24.12.14 3:36 PM (112.148.xxx.114) - 삭제된댓글

    미국있던 아들 잠시와서 역사적인 날에 동참하겠다고 나갔어요. 엄마는 부족한데 잘 컸다고 생각해요.

  • 4. 멋진
    '24.12.14 3:53 PM (223.39.xxx.253)

    아드님들 고마워요.
    부디 우리가 바라는 좋은 소식 있길 !!

  • 5. 아이고
    '24.12.14 4:49 PM (61.254.xxx.115)

    이쁘고 기특해라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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