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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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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밥이나 햇반 이런거 왜 안좋은건가요?

조회수 : 4,453
작성일 : 2024-12-14 10:05:41

편하고 맛도 괜챦아서 애들이 20대 되니까

박스로 주문해서 먹네요

엄마 입장에서 약간 걱정이 되는데 

구체적으로 뭐가 안좋은건지 알지를 못해서요 

제가 약간 이상하게 느끼는 건 밥색깔이 너무 희다는 정도인데 이건 뭐로 이렇게 희게 만든걸까요?

IP : 211.234.xxx.20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래
    '24.12.14 10:08 AM (61.39.xxx.218)

    보존하기위해 보존료를 넣었을거고 뭔가 가공을 많이 했겠죠...
    가끔 급할때만 먹는게 좋겠죠..

  • 2. ㅁㅁㅁ
    '24.12.14 10:08 AM (172.225.xxx.233)

    플라스틱채 익힐때 나오는 환경호르몬
    상하지 않게하는 첨가물

  • 3. 내생각엔
    '24.12.14 10:08 AM (39.7.xxx.73)

    환경호르몬

    방부제

    각종 첨가물...

  • 4. ㅁㅁㅁ
    '24.12.14 10:09 AM (172.225.xxx.226)

    맛있나요? 특유의 냄새때문에 안먹는데…

  • 5. ..
    '24.12.14 10:10 AM (121.137.xxx.171)

    근데 그거 드신 분들 30년째 건강하게 사세요. 괜찮을듯...

  • 6. 예전에들었는데
    '24.12.14 10:11 AM (61.105.xxx.88) - 삭제된댓글

    쌀 영양분 하나도 없다고
    들었어요 다 깎아내서

  • 7. 그럴리가
    '24.12.14 10:15 AM (210.221.xxx.214)

    햇반 나온지30년이 넘었다고요????
    아닐텐데

  • 8. 저 읫분
    '24.12.14 10:17 AM (220.65.xxx.232)

    햇반 나온지 30년 안됐어요 말도 안됨
    아무리그래도 집에서 한 밥이 좋지 햇반이 뭐가 좋겠나요

  • 9. ....
    '24.12.14 10:17 AM (116.32.xxx.119)

    상온에 둬도 하나도 안 상하는데
    뭔가 보존제를 많이 넣지 않았을까 싶어요.
    아주 급할 때면 몰라도 그걸 계속 먹기는 좀 꺼림직하더라고요

  • 10. 햇반
    '24.12.14 10:19 AM (61.105.xxx.88)

    1996년 출시
    30년 다 되어 가네요

  • 11. 30년?
    '24.12.14 10:20 AM (122.34.xxx.123)

    찾아보니 96년도에 출시했으니 거의 30년 맞네요.

  • 12. 그건
    '24.12.14 10:20 AM (125.133.xxx.26)

    플라스틱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이요

  • 13. ..
    '24.12.14 10:22 AM (220.85.xxx.127)

    플라스틱 용기에 뜨거운 밥 넣고 가공하고 또 전자렌지에 돌려먹는 과정에서 환경호르몬이 많이 나올것 같아요.

  • 14. ..
    '24.12.14 10:23 AM (211.208.xxx.199)

    보존제는 들지 않았어요.
    뜯어서 둬보세요. 상합니다.
    단지 그릇이 찜찜하고.(회사측에서 무해하다 하지만)
    집에서 하는것 이상의 고온, 고압으로 지으니
    영양이 있겠나 싶죠.

  • 15. 신혼시절에
    '24.12.14 10:25 AM (61.105.xxx.88)

    남편친구가 cj 직원이었는데
    출시하면서 저희집에
    97년도에 햇반 한박스 보내면서
    맛보라고 주었는데
    쌀 좋은성분 다 깎아서
    영양분은 하나도 없다고
    그말이 기억에 남네요
    제돈주고 사먹은적은
    한번도 없어요

  • 16. 그게
    '24.12.14 10:33 AM (118.130.xxx.44)

    보존제는 안넣는다고 하더라구요.
    플라스틱 용기에 쌀, 물 넣고 그대로 밥을한다고
    무해하지 않을듯요.

  • 17. ...
    '24.12.14 10:34 AM (223.38.xxx.229)

    플라스틱 그대로 쌀 넣고 끓이는데 좋을리가요
    젖병같은 고급 소재 쓸리도 없고

  • 18. 용기도
    '24.12.14 10:34 AM (117.111.xxx.24)

    그만한 됐죠
    우리가 인지하지 못한 생활 속 문제는 더 많아요

  • 19. .....
    '24.12.14 10:40 AM (221.165.xxx.251)

    첨가물없고 무균상태로 조리하고 포장해서 그대로 보존되는거라고 하던데요. 플라스틱은 애기들 젖병만드는 그 pp플라스틱이라 환경호르몬 안나오구요. 이만하면 특별히 건강에 나쁠건 없을것 같아요.

  • 20. 다른회사는
    '24.12.14 10:47 AM (223.38.xxx.187)

    모르겠고 햇반은 용기에서 환경호르몬 안나옵니다
    용기값이 생각보다 비싸요

  • 21. ..
    '24.12.14 10:57 AM (61.254.xxx.115)

    보존제 안들어가요 우리집은 온식구가 그거 먹은지 몇년됩니다

  • 22. .....
    '24.12.14 11:06 AM (114.92.xxx.78)

    밥인데 쌀 좋은 성분을 힘들게 왜 깎나요? 그 CJ직원은 연구원도 아니면서 그냥 들은 괴담 퍼뜨리고 다니는듯

  • 23. 당뇨
    '24.12.14 11:12 AM (223.39.xxx.1)

    당뇨에안좋을걸요
    당화되어서 뮈

  • 24. ....
    '24.12.14 11:33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미강이라고 쌀냄새나는 향료들어가요. 그리고 쌀눈 많이 깍아 영양분이 적어요. 집에서 많이 만들어 얼리는게 좋아요

  • 25. 첨가물
    '24.12.14 11:34 AM (222.235.xxx.92)

    없어요 그냥 찌는거
    백미 자체가 원래 다 깎여서 영양 없는건데요
    그리고 환경호르몬 얘기 계속나오지만 실제로는
    안나오는 재질로 쓰고 있어요
    그용기가 디게 비싼거에요

  • 26. ...
    '24.12.14 11:45 AM (1.226.xxx.74)

    얼마전에 즉석밥이 해롭다고 ,
    그 이유가 나왔는데, 지금 해롭다고 한 댓글들과 비슷한것 같았어요

  • 27. ㅇㅇ
    '24.12.14 12:08 PM (110.15.xxx.22)

    백미는 집에서 해먹고
    잡곡밥 현미밥 저당밥 영양밥 같은건 햇반 먹어요
    저런 특수밥? 같은건 집에서 한솥 해놓으면 식구들이 잘 안먹어서
    세일할때 사놓고 제가 야금야금 먹어요
    그래서 애들은 밥솥밥 먹고 전 햇반 먹네요

  • 28. ...
    '24.12.14 1:12 PM (175.209.xxx.12)

    햇반 젖병용기예요

  • 29. 당뇨에
    '24.12.14 1:35 PM (174.203.xxx.36)

    오히려 당이 덜 올라간다네요. 유튜버가 시험한거 본적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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