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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과 자랑 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

노노 조회수 : 1,890
작성일 : 2024-12-12 18:06:52

그래도 맨날 죽상에 징징대며 남편욕 시가욕 돌아가며 하고 아프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하소연녀 보다는 입만 열면 별 자랑같지도 않은 자랑만 다다다 해대는 자랑녀가 나을까요?

제가 느끼기엔 막상막하네요ㅠㅠ

전원주택 택지 분양받아 집 짓고 들어와 살고있는데 몇 가구 안 되니 이웃집 여자들이 자꾸 들러붙는데 미치겠네요.

마당에서 커피마시고.. 꽃가꾸며 살려고 왔는데 마당에만 나가면 찾아오니..담을 높게 쌓아야할 지..ㅠㅠ

IP : 14.48.xxx.2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은게 어딨어요
    '24.12.12 6:07 PM (112.152.xxx.66)

    둘다 싫어요

  • 2. 그냥
    '24.12.12 6:08 P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

    냅두세요
    하다하다 지치게
    그래도 알고 지내면 좋을때도 있잖아요

  • 3. ㆍㆍ
    '24.12.12 6:11 PM (49.142.xxx.45)

    돈 빌려달라고 해서 자발적 왕따 되는 건 어떠세요?
    저는 텃밭 앞집 아줌마가 농사 지으러 가면 오는데 상대 하기가 싫어요. 욕심이 드글드글 짜증유발자에요.
    다른 집은 다 좋은데.. 나만 가면 자기도 싱심했는지 자꾸 와요

  • 4.
    '24.12.12 6:19 PM (58.140.xxx.20)

    ㄴ윗분 의견 좋으네요ㅋ
    만날때마다 돈 빌려달라고 하세요

  • 5. ...
    '24.12.12 6:30 PM (1.235.xxx.154)

    어딜가도 적정선을 모르고 늘 붙어다니고 싶은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다 싫지요

  • 6.
    '24.12.12 6:44 PM (121.157.xxx.171)

    진짜 싫겠네요. 담 높이 쌓을듯요. 사람에게 쉽게 친절하면 안되는 세상이네요.

  • 7. 노노
    '24.12.12 6:49 PM (14.48.xxx.230)

    자발적 왕따 좋네요!
    공감해주시는 댓글이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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