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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집 강아지들도 이래요?

ㅇㅇ 조회수 : 1,657
작성일 : 2024-12-11 20:03:02

울 강아지는 제가 침대에 누워서 쉬면

쪼르르 따라와서는 바로 목 밑 이불을 앞발로 긁적긁적해요

자기를 이불 안으로 넣으라는 소리죠 ㅎ

그리고 나서는 꼭 다리 사이에 가서 자리 잡아요.

민망하게시리.ㅎㅎㅎ

허벅지를 베개삼아 얼굴을 갖다가 괴고요.

IP : 207.244.xxx.8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hdanfdms
    '24.12.11 8:12 PM (175.208.xxx.185)

    개나 고양이 포유동물은
    어미 다리사이에서 젖을 먹고 자라서
    사람을 어미라 생각해서 다리사이에서 잔다 하더라구요
    우리 고양이들도 꼭 다리사이에서 자거나 다리를 베고 자곤 했어요.
    물론 아닌 아이들도 있어요.

  • 2. ..
    '24.12.11 8:19 PM (211.212.xxx.29)

    우리 냥이랑 똑같네요.
    그러고 자다가 답답해지면 스물스물 나와 시원한데로 가요.
    보드랍고 한없이 사랑스러운 녀석

  • 3. 우리 강아지 둘은
    '24.12.11 8:21 PM (112.161.xxx.138)

    이불의 폭신 폭신함을 좋아하는데 그것도 꼭 구덩이처럼 움푹 파여진것처럼 만들어주면 폭 들어가 누워요.
    다리사이도 그런거죠.

  • 4. 허벅지
    '24.12.11 8:25 PM (115.138.xxx.39) - 삭제된댓글

    허벅지가 제일 말랑한걸 아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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