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MZ 감성의 윤석열 저주글

조회수 : 3,311
작성일 : 2024-12-10 12:28:27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20대의 감성으로 만든 글 너무 귀엽네요 요즘 시위현장의 아파트 노래도 그렇고 

IP : 119.69.xxx.2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2.10 12:30 PM (220.94.xxx.134)

    귀여워요 ^^

  • 2. ..
    '24.12.10 12:30 PM (116.40.xxx.27)

    오랫만에 크게웃네요. 아이고 배야...ㅎㅎ

  • 3. ㅇㅇ
    '24.12.10 12:30 PM (223.38.xxx.29)

    저 50대인데 제 감성과 똑같은데요?

  • 4. 너무 이뻐요
    '24.12.10 12:30 PM (59.6.xxx.211)

    글씨체가 예술이네요

  • 5. ㅇㅇ
    '24.12.10 12:31 PM (121.134.xxx.51)

    저주가 진심으로 느껴지네요 ㅎ

  • 6. ㅡㅡ
    '24.12.10 12:31 PM (222.109.xxx.156)

    증말 열받을 듯코
    그 모든 게 하루종일 순차적으로 쉴틈없이 일어나면 좋겠엌

  • 7. ..
    '24.12.10 12:31 PM (211.246.xxx.29)

    정독했어요.
    넘 귀엽네요.
    저 대로 됐으면.

  • 8. 아기아기 같던
    '24.12.10 12:33 PM (121.165.xxx.108)

    아이들이 이제 다 갓 성년이 되어서 이렇게 민주적인 집회도 참여하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 9. 얘들아
    '24.12.10 12:36 PM (136.144.xxx.23)

    너네가 그런거 할 줄 몰랐다고 생각한 꼰대 아줌마가 단전 깊이 반성한다
    여의도 나갔을 때 너네가 4050대보다 많이 나올거라고 생각 못했어
    너네가 이제 이 민주화 물결의 주체라는게 넘 든든하고 고마워
    우리 같이 살기좋은 대한민국 만들어보자!

  • 10.
    '24.12.10 12:47 PM (223.38.xxx.21)

    진짜 저주네요.
    저런 일이 계속 연달아 매일 일어나면
    정말 괴로울 거 같아요.
    너무 잘 썼어요.

  • 11.
    '24.12.10 12:50 PM (58.122.xxx.157)

    참 아이디어 쉴새없이 쏟아지네요. ^^
    우리 세대 갈등없이 잘 살아봅시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아지는 걸 느낍니다.

  • 12. .....
    '24.12.10 12:57 PM (59.13.xxx.51)

    너무 웃었어요 ㅋㅋㅋㅋ
    이번시위보니 세대교체 제대로 이루어지는것 같아요.
    너무 든든합니다.

  • 13. ...
    '24.12.10 1:06 PM (223.38.xxx.4)

    너무 귀엽 ㅎㅎㅎ
    저도 하나 보탤래요.
    키보드에 방금 나온 뜨아 확 다 쏟으면 좋겠어

  • 14. 우리는
    '24.12.10 1:10 PM (1.224.xxx.49)

    아줌마는 56세야.
    이런것들이 너희에겐 힘든일인지 몰랐어
    이런건 그냥 무시해도 괜찬은 감정이나 사소한 일들이라 생각했어.
    아줌마 딸이 27살인데 그런 감정들을 이해 못했다니 나한텐 충격이야…
    아줌마가 싫어하는 꼰대가 나일지도 몰라서!

  • 15. ㅋㅋㅋㅋ
    '24.12.10 2:02 PM (122.36.xxx.85)

    너무 귀여워요..ㅎㅎ

  • 16. ㅋㅋ
    '24.12.10 2:36 PM (110.35.xxx.176)

    아이고 배야~
    하나보탤게요.
    술인줄알고 마셨는데 니가 싸놓은 오줌이면 좋겠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88 고3 아파도 학원가나요? 1 에휴 12:11:03 20
1800687 순대 내장국밥이 씁쓸한 맛나는건 A 12:10:34 20
1800686 김어준은 반명수괴 시민단체가 고발 예고 8 ㄹㄹ 11:58:29 182
1800685 게임 롤 게임 11:56:20 55
1800684 사위가 본인 엄마와 여행을 간다네요 36 여행 11:55:11 1,141
1800683 돈복많은나 8 감사 11:54:51 553
1800682 와이프가 집 나가라네요. 20 60대 11:51:31 1,164
1800681 검찰개혁 가로막는 이유가 이건가요 혹시? 10 더팩트기사 11:49:52 252
1800680 강릉 길감자 집에서 해드세요 초간단임 ........ 11:49:29 237
1800679 서울에 6억짜리 아파트 보유중인데 인천 아파트 새로 사면 바보짓.. 9 ... 11:48:04 539
1800678 자매끼리 여행 4 ..... 11:47:18 454
1800677 한예종 이미지 어떤가요. 12 .. 11:45:35 602
1800676 가족들 생일 이벤트로 어떤거 해주시나요? 3 -- 11:44:18 117
1800675 아파트에서 피아노는 왜 치는걸까요 6 흠흠 11:43:34 397
1800674 이재룡 음주운전 9 기사 11:40:11 1,084
1800673 요리할 때 청양고추 2 .. 11:38:41 253
1800672 검찰개혁강행문제 5 000 11:32:54 156
1800671 장항준 김은희 노는 모습 3 신혼부부 11:30:38 923
1800670 침대 수명은 몇년인가요 ? 9 oooo 11:24:49 850
1800669 너희들 그럴 줄 알았다 21 ㅡㅡ 11:24:33 1,414
1800668 신문이 유튜브 뉴스, 채널보다 나은가요? 경제공부 11:20:40 82
1800667 이란 중재, 항복 얘기 나오는거 보면 곧 끝날거 같죠? 7 ... 11:20:06 879
1800666 악건성피부 잡티 가리는 화장팁 알려주셔요 6 ... 11:16:53 300
1800665 걷기 하시는 분들 6 ㅇㅇ 11:13:45 841
1800664 부모가 어린 자식 계좌로 주식 신박하네요 증여세 18 ㅇㅇ 11:12:12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