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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본 검찰의 김용현 수사는 윤석열 내란죄를 직권남용으로 축소할려는것.

절대 조회수 : 2,118
작성일 : 2024-12-09 23:19:07

아래 글 갖고 왔어요   

 

현행법상 '내란죄'에 대한 수사권한은 경찰의 국가수사본부가 가지고 있음 검찰은 수사권한이 없음! 
그렇기 때문에 검찰은 '직권 남용'으로 걸어놓고 '내란'에 대해 수사하고 있음 (명백히 잘못된거임)

 

검찰은 왜 자기들이 수사를 하려고 할까? 
알다시피 검찰은 지금까지 윤석열 김건희 정권에서 자신의 이익을 다 챙기고, 김건희에 대한 범죄를 모두 불기소 처리를 해왔음 이로 인해 검찰 해체의 위기에 놓여있음 (국회의원들의 법안 발의로 인해 + 국민들의 지탄) 
그 와중에 윤석열이 탄핵될 위기에 처하자 자신들의 조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이 윤석열을 쳐야한다는 결정을 내렸다는 것

 

윤석열의 정권은 이미 끝났음 검찰 본인들이 여기서 공을 세워야 1. 본인들의 부정적 이미지를 회복할 수 있고 2. 야당이 발의한 수사 기소분리에 대해 반대할 명분이 생김 
그러려면 이 흐름을 잘 타고 이끌어줄 사람이 필요함 정권 교체가 되어도 검찰조직을 유지하고 발전시켜줄 사람을 원한다는 것 
=그게 바로 한동훈임 
박세현이 나중에 서울중앙지검장, 검찰총장, 법무부장관까지 하려면 이재명이 아닌 한동훈이 대통령이 되어야한다는 ========> 지금 검찰은 한동훈에 줄을 서야 검찰 존재가 가능하다는걸 너무나 잘 알고 있음.   한동훈 윤석열은 이렇게 딜을 했을거임...

 

김용현은 왜 검찰로 자진출석했을까?

내란죄 수사권한이 국가수사본부에 있는 상태에서 김용현이 '검찰로 출석함'으로 인해 검찰에서 신병이 확보됨 (동부구치소에 있음) 
이렇게 되면 문제는 국가수사본부, 공수처가 검찰 밑으로 들어와야한다는 것 
김용현은 윤석열과의 연결고리임 김용현의 진술에 따라 윤석열의 신병 처리문제가 결정됨 
아직 특수전사령관, 방첩사령관 등등 신병확보가 안된 상황임 
김용현을 쥐고 김용현의 입을 통해 윤석열, 다른 사령관 등등 신병확보를 하겠다는것 
검찰 내부와 김용현 사이에 사전에 얘기가 오갔다고 볼 수밖에 없음

IP : 112.154.xxx.1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새
    '24.12.9 11:27 PM (180.65.xxx.19)

    심우정이 한동훈한테 달라 붙었나봐요 특수본 담당 부장검사가 박세현? 한동훈과 고등학교 선후배관계 박의 아버지와 한의 장인이 술친구 검찰 언제까지 이렇게 국민들을 실망 시킬건가요 진정성 없이 술책만 가득한 행위는 결국 버림 받습니다
    정신 차리고 국수본에 김용현 넘겨서 내란 수사에 협력하십시요

  • 2. 윤과 한이
    '24.12.9 11:31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서로 지켜주기로 딜 했을듯요
    수사권한도 없는것들이 수사한다고 난리....ㅋ

  • 3. 그새
    '24.12.9 11:35 PM (180.65.xxx.19)

    그쵸 만수산 드렁칡 얽히듯 얽혀서 윤도 가벼운 처벌로 끝내려고 작당 한듯요 심우정은 일말의 양심이 작동하지 않을까 기대도 했었는데 사람 꽂은거 보니까 초록은 동색이었네요

  • 4. 특수본은
    '24.12.10 12:51 AM (1.252.xxx.65)

    수사에서 손을 떼라
    내란죄 수사는 경찰에서만 할 수 있다
    너희들이 수사하는 직권남용은 그 뒤에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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