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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갔다 왔어요

집회 조회수 : 1,351
작성일 : 2024-12-07 21:17:37

이제 집에 들어 왔어요.

아이가 꽉 막히는 지하철에서 갑자기 어지러워져서 마침 내렸는데 주저 앉아 버렸어요. 지나가시는 분들이 물도 주시고 그때는 다리 들어올려야 한다고 해서 다리도 들어 올리고 해서 기운 차리고 의사당쪽 가서 구호외치고 무사히 돌아 왔습니다. 도움 주신 분들에게 다시 감사드립니다.

 

본성을 더 극악하게 드러내는 국힘당이네요. 그들의 수장과 마찬가지로 이익 앞에서 양심도 벗어 던지네요. 역사가 그들을 어떻게 기억할 지도 아랑곳 않네요. 

더욱더 할일을 해야 겠다는 생각듭니다.

 

오늘 집회 나오신 모든 분들, 못나오셔도 응원 해 주신 모든 분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IP : 180.69.xxx.1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7 9:18 PM (1.232.xxx.112)

    고생하셨습니다.
    어여 쉬세요

  • 2. 아이가
    '24.12.7 9:19 PM (59.10.xxx.58)

    지금은 좀 어떤지요. 많이 놀라셨겠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3. 토토즐
    '24.12.7 9:19 PM (112.157.xxx.24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4. ㄷㄹ
    '24.12.7 9:19 PM (182.224.xxx.83)

    고생하셨습니다.
    어여 쉬세요22222

  • 5. 감사합니다.
    '24.12.7 9:19 PM (223.39.xxx.134)

    아이 괜찮아졌나요?
    어른들이 이렇게 만들어 미안합니다.
    고생하셨어요.
    따뜻하게 꿀잠 주무세요.

  • 6. 시청
    '24.12.7 9:22 PM (218.238.xxx.249)

    여의도는 이게 집결이 잘 안되는 느낌 예전 시청은 ㅅ하나되는 느낌였다면 여읟ㅎ는 지리상 그런건지 여기저기찢어진 느낌 사람은 많았는데 집회효율성이 떨어지고 인터넷이 전혀 안따라고요

    뭔가 이것도 하나된 집행부가 필요할 듯요

  • 7.
    '24.12.7 9:22 PM (1.250.xxx.9)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8. ..
    '24.12.7 9:24 PM (211.234.xxx.196)

    맞아요. 여의도는 갈래갈래 찢어진 느낌이예요. 차라리 국회대로 (서강대로 가는 방면 )을 막고 거기에 화면설치했음 더 나았겠다싶더군요.그래도 좁겠죠?

  • 9. 요술구두
    '24.12.7 9:31 PM (36.38.xxx.2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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