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산사람 서울집회 갑니다.

가지나물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24-12-06 22:19:14

어제 울산에서 급 달려서 국회다녀왔고

내일 아침6시에 국회에 또 갑니다.

울산도 집회 하고 있어요.

삼산동 롯데백화점 앞에서요.

거긴 노동자분들이 집중해 주시니까 

맡기고 서울에 갈수있을때 쪽수라도 채워보려고 갑니다.

근데 어젠 별로 안추웠는데

내일은 되게 춥겠죠? 내복입고 가야되겠죠?

날씨 어떤가요?

따뜻한 남쪽촌사람이라 ㅎㅎㅎ

IP : 219.249.xxx.7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워요
    '24.12.6 10:20 PM (218.39.xxx.130)

    여의도는 벌판 바람 있으니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 2.
    '24.12.6 10:20 PM (59.6.xxx.211)

    내복 입고 오세요

  • 3. ..ㅈ
    '24.12.6 10:22 PM (183.102.xxx.152)

    내일은 최고 온도가 2도네요.

  • 4. 가지나물
    '24.12.6 10:22 PM (219.249.xxx.74)

    감사합니다 ~ 귀마개도 챙겨야겠다.
    군밤팔러 온거냐고 하심 안돼용~~ ㅎㅎ

  • 5. 내복뿐
    '24.12.6 10:22 PM (106.101.xxx.156)

    아니라 붙이는 핫팩등 최대한 준비해가셔요. 시민들이 선금내고 무료로 집회참가자들 드실 수 있게 해놓은 커피도 근처 카페에서 드시고요. 대단하셔요!

  • 6. 감사합니다
    '24.12.6 10:24 PM (223.39.xxx.92)

    저는 울산보다는 서울에 가까운 지방인데 못갑니다.
    따뜻하게 중무장하시고 잘다녀오세요.
    탄핵통과 기원합니다.

  • 7. 발이
    '24.12.6 10:24 PM (220.65.xxx.143)

    시렵습니다
    신발에 붙이고(다이소에 있어요)
    옷안에도 붙여야해요

  • 8. 내일
    '24.12.6 10:24 PM (117.111.xxx.98)

    춥다니 단단히 준비하셔야 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9. 00
    '24.12.6 10:25 PM (211.185.xxx.148) - 삭제된댓글

    집안일이 있어서 지금 충청도부모님집에 내려와있어요
    여기도 벌써 엄청 춥네요
    울산분이시면 서울추위는 정말 춥습니다
    갖고계신 옷중에 제일 따뜻한거 헤비패딩 입고 여러겹 겹쳐입는거 아주 좋습니다
    입고벗기 편하게 지퍼나 단추로 된 상의가 좋구요
    내복도 입고 양말도 두겹 장갑 모자 스티로폼 뱡석도 챙기세요
    따뜻한 보온병에 물도 챙겨넣으시구요

  • 10. ㅁㄴ
    '24.12.6 10:39 PM (119.192.xxx.220)

    내복입어도 추웠어요
    단단히 하고 오세요..!!

  • 11. 거늠
    '24.12.6 10:53 PM (121.151.xxx.179)

    저도지방이예요 지난 경험으로 좀긴 넥워머가 귀도덮고 상당 도움됐어요 내복도 당연 입고 발핫팩도 요긴하더라구요 내일 결단냅시다

  • 12. 거늠
    '24.12.6 10:57 PM (121.151.xxx.179) - 삭제된댓글

    내일 대구에서 모여가는 팀인데 저는 시간이 안맞아 새벽일찍 갑니다 자영업자가 주말포기하고 지방에서 달려가는건 이판사판 더는 불안해서 이대로는 못살겠다는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636 전월세 안줘요 팔아야지 21:58:01 95
1799635 애플 초기 아이팟 클래식 가지고 계신분 있나요? 1 연휴 21:53:34 80
1799634 직장인들 특히 임원까지 한 분들은 빠릿빠릿 예리함이 기본인가요 .. 2 21:52:01 228
1799633 생기부 관리 잘 한다는 게 어떤 건가요? 1 엄마 21:50:33 93
1799632 시부상 가족장치렀는데 모임에서 모른척하네요 13 21:50:18 524
1799631 대전역에노아레즌파나요 1 성심당 21:48:38 89
1799630 저는 세입자인데요 2 ㅇㅇ 21:45:13 407
1799629 전세 내놨는데 그냥 구경오는 사람은 뭔가요? 2 ... 21:42:21 466
1799628 군대 영창 갔으면 1 ㅗㅎㄹ 21:41:02 269
1799627 문정권 하니까 생각나는거 탈원전하자고 난리쳤었잖아요 14 ㅇㅇ 21:37:32 420
1799626 감사원이 밝혀낸 문재인 코로나 신화의 민낯 8 뭐 하나 잘.. 21:36:05 685
1799625 옆집 현관소리가 너무큰데 얘기해도 될까요? 7 ㅇㅇㅇ 21:33:13 522
1799624 강남에 이런곳 있나요? 목동사는이 17 .... 21:32:46 706
1799623 가족이 제 주소 모르게 하려면 6 증명 21:21:45 711
1799622 김정은 물러나고 김한솔 체제로 5 ㅇㅇ 21:20:05 1,546
1799621 요즘 살 많이 빠졌던 연예인들이 다시 1 .. 21:17:57 1,322
1799620 가족 침대방향이 문열면 일직선으로 되어있어요 9 방향 21:15:57 507
1799619 1시간전에 올라온 이재명 대통령 트윗 31 대박 21:13:43 2,329
1799618 피해를 회피할 기회를 주는 것 - 이재명 트윗 6 망국적 투기.. 21:09:47 617
1799617 가격대착한 데일리가방 추천좀~ 2 ... 21:04:26 448
1799616 커피값과 김밥 가격 6 ㅇㄳㅊ 21:03:48 1,277
1799615 턱에 힘주는 버릇, 이갈이 6 이순자 20:58:53 487
1799614 감태파래 김치 사봤는데 3 82서 보고.. 20:56:45 388
1799613 풍광 좋은 곳에 갔는데 아줌마팀 셀카 음성 명령어가.. 귀를 의심 20:54:53 532
1799612 장례 치루고 알게 된 경우 조의금 하시나요?(친척이나가족) 21 문의 20:49:16 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