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불속에 있는데 왜 손이 시려울까요ㅠ

조회수 : 1,708
작성일 : 2024-12-02 16:12:18

가족과 싸우고 스트레스받았었는데요

춥고 손발이 시렵고 몸도 안좋아지려는거 같아서

침대 두꺼운 이불을 깔고 덮고

몇시간 누웠어요

 

근데 잠도 잘 안들고

계속 오들오들 춥고

손은 얼음장같이 차요

 

왜 두꺼운 이불속인데도

몸이 손이 안녹는걸까요

 

이불속에서 손을 주물주물하는데도

몇시간동안 계속 손시렵기만 하네요

 

싸운 그 사람이 계속  미워서 그럴까요ㅠ

IP : 39.7.xxx.1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깊은빡침
    '24.12.2 4:13 PM (221.138.xxx.92)

    빡쳐서 그런거겠죠.

    뜨건 차라도 꼭 쥐고 계셔보세요.

  • 2. ㅁㅁ
    '24.12.2 4:24 PM (182.221.xxx.169)

    스트레스 받으면 신경 계통에 문제 생기고 혈액 순환 잘 안되더라구요

  • 3. ㅇㅇ
    '24.12.2 4:30 PM (125.179.xxx.132)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력 저하로
    감기기운?
    비타민씨 드시고 푹 주무세요

  • 4.
    '24.12.2 4:31 PM (211.234.xxx.145)

    따뜻한 차 드시고
    전기장판 켜세요.

  • 5.
    '24.12.2 4:35 PM (211.234.xxx.217) - 삭제된댓글

    보일러 돌리세요 오늘 추워요

  • 6.
    '24.12.2 4:37 PM (39.7.xxx.125)

    마침 전기장판이 고장나서요
    그래서 일부러 더 두껍게 덮었는데 안되네요

    뜨거운 물 마시고
    비타민씨도 먹어볼께요

    자꾸 마음이 축 쳐져요..ㅠ

  • 7. ...
    '24.12.2 4:39 PM (58.145.xxx.130)

    혈액순환이 안되서요
    손가락 깍지끼고 빙글빙글 돌려서 좀 풀어주세요

  • 8. 바람돌
    '24.12.2 4:51 PM (121.145.xxx.32)

    오늘아침 tv프로에서 수족냉증 원인중에
    스트레스도 있었어요

  • 9. 감사합니다
    '24.12.2 4:53 PM (39.7.xxx.125)

    이거저거 먹고
    비타민도 먹고 누웠는데
    손 얼음같은건 사라졌어요

    정말 스트레스가 상당히 큰 역할을 하나봐요
    밖에 막 나가려던터라
    옷도 겉옷까지 껴입은채로
    그대로 이불속에 몇시간 있은거였거든요

  • 10. 운동
    '24.12.2 4:54 PM (175.208.xxx.185)

    혈액순환이 안되서 그래요
    운동하셔야해요. 동네 한바퀴 돌면 힘이 나요.

  • 11. 근데
    '24.12.2 5:06 PM (39.7.xxx.125)

    컵 들 힘도 없어서
    그냥 누워있게 되네요

    저 지구 중심부 깊은 바닥속으로
    꺼져버리고 싶어요

    손가락 하나 까닥 하기 싫고
    (몸 아픈건 아닌데 이상하네요)
    그냥 암것도 하기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306 며느리가 등 밀어준다면 어떠세요? 5 ㅇㅇ 10:50:35 97
1823305 팔순잔치 5 ... 10:48:17 99
1823304 “이러니 호남 무시…공직자 이병태 처벌해야” 허지웅 직격 1 ㅇㅇ 10:47:20 111
1823303 반미샌드위치 홀릭 1 빵순이 10:45:20 128
1823302 카보베르데 어제경기 메시만아니였음 16강갔을까요? 1 잼있어 10:43:35 139
1823301 ‘5·18 비하 구호’ 배재고 중징계. 외국은 유소년도 무관용 .. 1 .. 10:43:35 145
1823300 땀냄새 시큼하면 몸에 염증이 많아서일까요..? ㅠㅠ 1 .... 10:43:29 188
1823299 김부장 스포있어요 3 김부장 10:39:34 385
1823298 밴쿠버의 여름이 그립네요 1 사실 10:38:58 189
1823297 부추전에 해산물 첨가하면 훨씬 맛있겠죠? 2 부추 10:37:11 151
1823296 맥 모닝 먹으러 왔어요. 5 이틀 연속 10:26:08 553
1823295 이언주 복당 힘쓴 두사람 14 10:25:58 557
1823294 2017. 부동산 매매 9 ... 10:21:51 353
1823293 빨래 쉰내에 대해 잘못 아는 분들 많네요 41 ooo 10:17:57 1,634
1823292 다이어트의 적 8 10:02:17 753
1823291 이사갈 집 이웃집 엄마를 만났는데… 20 이사 10:00:15 1,923
1823290 캐나다 단풍기차 문의 2 oo 09:57:45 337
1823289 넷플릭스 한국영화 사람과 고기 2 추천 09:57:39 590
1823288 삼성정수기 1 오늘 09:55:59 131
1823287 어제 미용실에서 들은.... 6 @@ 09:49:00 1,688
1823286 세월호 아버님 페북 글 보셨나요? (청와대 모 인사 발언 관련).. 9 ㅇㅇ 09:44:30 1,567
1823285 로또 1등 확률 이해하기  3 ........ 09:41:52 617
1823284 양복을 기부할 곳이 있을까요? 5 감사합니다 09:40:58 531
1823283 시베리아 벌판에서 처형당한 독립군 영웅, 김경천 장군의 마지막 .. !!! 09:34:07 360
1823282 집에 와서 안나가는 대장 고양이 3 한가한오후 09:32:36 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