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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을 보고 공인이라고 하잖아요.

... 조회수 : 1,107
작성일 : 2024-11-29 22:01:23

유명인이라고 부르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받은 사랑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니 어떤면에서는 공인이라 할만하죠.
그런 사람들은 사회의 거울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반듯해야합니다.
도덕군자여야한다는 말이 아니예요.
최소한 사회규범을 지키는 사람이어야죠.

사실혼은 법으로도 인정해주잖아요?
사실혼 상태의 여자가 있는 사실상 유부남인데

불특정 다수의 여자들한테 집적대면서 살아온거 지탄받을 일입니다.
그래도 된다고 그렇게 살아도 무슨 문제냐고 응원전 펼칠 일이 아니라구요.
저렇게 살면 망하는거라고 안되는거라고 자식들한테 알려줘야 하는 거라구요.

끄떡하면 아무일에나 응원한다고

치어리더가 로망이세요?

IP : 122.38.xxx.1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1.29 10:03 PM (1.225.xxx.133)

    님 전반적인 부분은 동의하는데요,
    사실혼 상태의 여자가 있다는 말은 그냥 카더라예요
    왜 철썩같이 믿고 계시는지 의아할 따름

  • 2. ...
    '24.11.29 10:06 PM (122.38.xxx.150)

    사실혼 상태가 아니어도
    여러 여자를 동시에 집적이며 살아온건 팩트잖아요..
    미혼이니 괜찮다?
    진짜 괜찮은 일인가요

  • 3. ㅎㅎㅎ
    '24.11.29 10:09 PM (175.194.xxx.221)

    앉아서 할리우드 미국 문화 뉴스로 유튜브로 접하다 보니 가치관이 내 나라 조선시대를 벗어나서 서구권의 영향도 받아서인지 제 가치관은 연예인에 대한 기준점이 낮습니다.

    그리고 엔터쪽에서 잠시 일한 적도 있어서 분칠한 사람에 대한 믿음 없구요.
    공인보다 정말 유명인인거죠.

    외국보다 정말 순한맛 스캔들이라서 그냥 그래요. 이미지 장사 하는 사람들의 이미지 믿지들 마세요. 영화 잘 보고 드라마 잘 보고 노래 잘 듣고 내 기분 좋아지면 그걸로 끝!

  • 4. ㅡ,ㅡ
    '24.11.29 10:20 PM (223.38.xxx.186)

    대중에거 영향 끼치는 부분이 있으니 아무래도 조심하는게 좋을텐데.
    대중앞에서만 연예인으로서 올바른척하고 뒤에선 개인으로 내맘대로 산다.
    그래도 대중들은 만들어진 내모습만 보고 날 그렇게 보겠지?
    라고 생각한 연예인의 말로죠.
    찐 민낯이구요

  • 5. ..
    '24.11.29 11:11 PM (220.73.xxx.222)

    연예인은 공인이 아닌데 잘못 쓰이는 겁니다...

  • 6. ..
    '24.11.29 11:13 PM (220.73.xxx.222)

    진짜 공인들도 모범을 못보여주는 세태에 연예인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건 아닌지... 정씨가 잘했다는 건 아닙니다

  • 7. 이제
    '24.11.30 12:02 AM (211.219.xxx.121)

    공인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시대가 아닌 거죠
    일단 연예인은 공인 아닌데 괜히 지네들이 공인이라고 서로서로 추켜주니 대중들이 덩달이 추켜주는 것 뿐이긴 하고.

    근데 진짜 공인들보다 오히려 더 사회에 영향력이 크고 어마무시한 돈을 벌잖아요
    그러니 우리나라 사람들이 연예인에게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게되는 듯 해요
    돈이 최고잖아요
    그럼 돈이 많고 유명한 사람 = 비판을 받는 대상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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