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이 찐다는건 암은 아닌거죠?

ㄴㄴ 조회수 : 4,272
작성일 : 2024-11-29 11:18:56

50대 중반이고 완경 이후로 살이 계속 찌고 있는데

대사증후군은 있을 지언정 암은 아니겠지요?

인생 최고의 몸무게를 찍고 나니

어디가 아픈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IP : 211.46.xxx.11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에
    '24.11.29 11:25 AM (175.211.xxx.92)

    제가 갑상선 암 진단받을때 생애 최고 몸무게였어요.

    증상 하나에 가능한 병이 얼마나 많은데요. 또 증상만 있지 치료가 필요한 병이 아닌 경우도 있어요.

    이상한게 있으면 일단 가까운 내과나 가정의학과라도 가보세요.

  • 2. ..
    '24.11.29 11:26 AM (125.129.xxx.117)

    더 먹지 않아도 갱년기 후엔 살이 막 붙어요 ㅠ

  • 3. ㅇㅇ
    '24.11.29 11:30 AM (211.252.xxx.103)

    암걸렸다고 무조건 극단적 체중감소가 있는 것은 아니에요. 저도 진단 전과 후 체중 변화 전혀 없습니다. 대사 증후군이라고 하셨는데 모든 병의 기초는 호르몬이 무너지면서 생겨요. 저도 체중의 변화는 없었지만, 진단 받기 몇 달 전에 갑상선 호르몬에 이상이 생겼었어요.

  • 4. 저는
    '24.11.29 11:37 AM (58.230.xxx.181)

    갑자기 살이 빠져서 불안한 마음에 이상하다 하고 있어요
    암걸렸다고 살이 찐다는건 처음 듣는데요

  • 5. 저도그래요
    '24.11.29 11:42 AM (221.138.xxx.92)

    비만이죠..뭐 ㅜㅜ

  • 6. 저도
    '24.11.29 11:54 AM (211.114.xxx.107)

    암확정 결괸 받았을때 최고치 찍음. 암 수술 하신분들중에 살찐분 많아요. 지방에 뭐가 녹아있어 암이 더 잘 생긴대요. 저 수술받고 퇴원할때 주의사항에 살찌지 않게 조심하라 했어요. 재발 위험 높아진다고요.

  • 7. ㅅㄷ
    '24.11.29 12:07 PM (106.101.xxx.23)

    초기에 발견 되어서 그런것은 아닌가요?
    말기로 가면 살이 빠지는 걸까요
    위암 말기였던 분이 살이 엄청 많이 빠졌었어요

  • 8. 하늘에
    '24.11.29 12:11 PM (175.211.xxx.92)

    암때문에 살이 빠질 정도가 되면 이미 심각한 상태라고 들었어요.

  • 9. 34
    '24.11.29 12:23 PM (118.220.xxx.61)

    유방암환자들중에 비만환자 많아요.

  • 10. 저요
    '24.11.29 12:49 PM (121.136.xxx.119)

    유방암환잔데
    오히려 살이 좀 쪘었어요

  • 11.
    '24.11.29 12:53 PM (58.235.xxx.48)

    말기 되야 빠지는거 아닌가요?
    저희 아버님 배 나오고 밥맛 좋고 요새 왜 얼굴이 좋냔
    소리 들으시고 위암 3기 진단 받으셨는데
    이십년 전이라 치료 안되고 돌아가셨어요.
    진단 받곶항암 하자 마자 반쪽이 되시더라구요.
    그걸 보면서 암이 참 무섭구나 했네요.

  • 12. ㅡㅡ
    '24.11.29 1:13 PM (70.106.xxx.95)

    뚱뚱한 환자들 많았어요

  • 13. 바람소리2
    '24.11.29 1:39 PM (114.204.xxx.203)

    관계 없어요

  • 14.
    '24.11.29 3:21 PM (106.244.xxx.134)

    난소암은 배가 나오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75 부부 동반도 아닌데 남녀 5대5 10 0997 09:42:00 403
1823474 보말 칼국수 맛있나요? 3 제주음식 09:38:18 154
1823473 "5·18 성역" 발언 이병태 사퇴요구 지나치.. 3 ㅇㅇ 09:35:13 317
1823472 춘천 특파원 계실까요? .... 09:33:54 138
1823471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책임 –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4 박준영변호사.. 09:29:35 188
1823470 수제비 얇게 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6 ㅇㅇ 09:28:53 400
1823469 신축 아파트는 결국 커뮤니티 33 Jhgf 09:22:34 1,341
1823468 조갑제 정규재도 4 ........ 09:20:13 511
1823467 헬쓰 1년 끊으면 잘 다닐까요? 10 ... 09:19:15 372
1823466 분당에서 제일 큰 다이소는 어디일까요? 6 다이소 조아.. 09:15:26 319
1823465 부모님 돌아가시거나 요양시설 입소 후 짐정리 어떻게 하셨나요? 4 40대 09:15:26 678
1823464 비가오면 주가가 내리던데 5 ㅇㅇ 09:13:21 880
1823463 지금 구글 사이트 들어가시나요? 4 다들 09:12:22 193
1823462 세뇌개, 들머리발언, 준동 ... 이런 표현들 7 뭐라카노 09:02:55 240
1823461 내 정신머리 아이스크림 산걸 까맣게 잊고 4 ... 09:01:40 996
1823460 요즘 서울 아파트 분양가 얼마인지 아세요? 26 08:57:43 1,343
1823459 노인 보이스피싱 2 자두 08:57:24 527
1823458 코스트코에서 파는 냉감패드 3 08:55:59 656
1823457 하나님 믿으시는 그리스도분들 7 08:54:55 408
1823456 오늘 krx 금 현물 1000만원정도 투자하려는데 어떻게 보세요.. 3 sunny 08:54:16 780
1823455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23 미미79 08:50:41 1,125
1823454 인테리어 시 시스템에어컨 or 벽걸이 8 많관부 08:50:17 343
1823453 넷플에서 [참교육] 잘 보았어요. 1 사회고발드라.. 08:49:57 435
1823452 지금 추운거 맞죠?? 18 ㄱㄴ 08:44:47 1,676
1823451 돈에서 자유로우면 요리나 미식을 찾는거 같아요. 연예인 사업가들.. 4 08:42:34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