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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집 무말랭이 우짜나요

... 조회수 : 3,952
작성일 : 2024-11-28 15:52:27

하나만 시킬걸....

김치회사들 반성좀 하시길...

액상과당 들이 부은것 같네요

82님들 지혜를 구해 봅니다

물에 씻어서 다시 무쳐볼까요 흑흑

 

IP : 175.223.xxx.10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1.28 3:54 PM (115.138.xxx.73)

    저는 특별히 달지도 않고 그냥 먹을만하던데…
    일단 양념이 그렇게 많이 안묻어있어요.
    그렇게 단가요?

  • 2. ...
    '24.11.28 3:58 PM (175.223.xxx.102)

    단맛에 너무 익숙해지셔서 그런것 아닐까유 죄송
    순전 제생각일뿐입니다
    일단 양념이 거의 안 묻어 있더라고요

  • 3. 액상과당이
    '24.11.28 4:00 PM (59.1.xxx.109)

    엄청 몸에 해롭다는거

  • 4. 청양
    '24.11.28 4:04 PM (112.152.xxx.116)

    고추 잘게 썰어 넣으면
    매콤해서 단맛 잡힐듯요.
    속초 닭강정도 단데 청양고추 씹히니
    맛있게 먹거든요.

  • 5. .....
    '24.11.28 4:06 PM (14.43.xxx.51) - 삭제된댓글

    마른 무말랭이 있는데 액젓에 불려 섞어볼까 생각중이에요.

  • 6. 성분표 보면
    '24.11.28 4:06 PM (123.214.xxx.155)

    과당에 설탕까지

    엄청단 음식 맞아요.
    먹다보면 질릴정도

  • 7.
    '24.11.28 4:07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저 1킬로만 산게 천만다행이에요.
    양념은 반짝반짝, 한눈에 달아 보였어요.
    전 일단 두세번 물에 헹구고 바락바락 주물러 빨았어요.
    그리고 꼭 짜서 고춧가루, 통깨넣고 액젓 조금 넣어 무쳤어요.
    그래도 달긴 한데 먹을만해요.
    때깔은 맛없어 보이게 됐는데 맛은
    처음 샀을때보단 괜찮아요.

  • 8. 액젓 좀 넣어서
    '24.11.28 4:09 PM (210.223.xxx.217)

    섞으니 먹을만 해요.
    성분표에 액상과당이 있었나요?
    앞으로는 구매안해야겠네요.

  • 9. 거기에
    '24.11.28 4:19 PM (180.228.xxx.184)

    진미채 넣음 단맛 좀 가셔요. 그리고 무말랭이에 진미채 들어가면 맛있어요. 진미채 넣고 고춧가루 좀 더 넣으시던가 하심 더 덜달아질듯요.

  • 10. 흠..
    '24.11.28 4:24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네 너무 달아요. 진짜. 저도 무말랭이 좋아하는데 저거 사서 다 먹기 까지 고생좀 했네요.

  • 11. 고춧잎 불려서
    '24.11.28 4:32 PM (125.142.xxx.233)

    넣으면 간 맞아요. 액젓 조금 넣고 잘 버무려보세요.

  • 12. 성분표에
    '24.11.28 4:33 PM (59.1.xxx.109)

    액상과당 꼭 확인 하세요

  • 13. ㅇㅇ
    '24.11.28 4:36 PM (39.7.xxx.165) - 삭제된댓글

    무우 썰어서 꾸득하게 말려서
    그상태로 액젓넣어 양념해서 꼬들 무말랭이 무쳐서 수육쌈하더라고요.

  • 14. 에공
    '24.11.28 4:47 PM (223.62.xxx.198)

    저도 그거ㅠ예전에 먹어보고 넘 달아서...맛은 있는데 달아서 어쩌시려나 했지요 ㅎㅎ
    달아서 맛있던가

  • 15. ㅇㅈ
    '24.11.28 4:54 PM (117.111.xxx.192) - 삭제된댓글

    맛있게 잘먹고 있어용^^
    남편이 무말랭이 킬러에요

  • 16. 달다달어
    '24.11.28 5:01 PM (39.114.xxx.19)

    저는 한봉지는 물에 바락바락씻어서 물기빼고
    나머지 한봉지랑 섞었어요
    거기다 마늘이랑 액젓 참기름 깨소금 추가
    그래도 달지만 먹을만해졌어요

  • 17. ...
    '24.11.28 5:19 PM (175.223.xxx.102)

    역시 82님들
    답변들 감사합니다
    일단 물에 바락바락 헹궈 꼭 짜서
    고춧가루, 통깨, 액젓, 청양고추, 마늘, 진미채 넣어
    다시 무쳐 봐야겠네요
    진미채는 씻어서 넣어야겠죠?

  • 18. . .
    '24.11.28 5:35 PM (118.235.xxx.245) - 삭제된댓글

    어차피 단맛은 못지울거같아서
    오징어젓갈 청양고추 다져넣고 섞었어요

  • 19. ㄴㄴ
    '24.11.28 7:46 PM (223.39.xxx.123)

    여기서 말도 못하게 달다고 해서 걱정 했는데
    그정도 아니던데요.
    다들 당분 섭취는 1도 안하시나봐요.
    저 사탕류 안먹고 단 과자 안먹고 커피도 단거 안마시는데
    그정도로 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 20. 00
    '24.11.28 8:06 PM (116.37.xxx.94)

    맛있게 잘먹고있어요 달아서 그런가봐요

  • 21. 흠..
    '24.11.29 9:22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맛이 뭐랄까. 빵 과자 단거랑 다르게 좀 이상하게 달아요.
    무말랭이에서 왜 그런 단맛이 날까 싶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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