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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생일인데

ㅇㅇ 조회수 : 1,222
작성일 : 2024-11-27 01:21:08

오늘 하루는 모든 걸 잊고 

늘어지게 자다 좋아하는 영화보다 쉬다 하면서 

수능본 아들이 밥 챙겨준다니

꼼짝안하고 지내려구요

12월부터 다시 일 시작이니

2주된 감기 낫도록 푹 쉴겁니다

기침하느라 마루에 앉아 있다가 이제 누워요

환절기 건강하세요

비타민d 잘 챙기시고 

 

IP : 125.179.xxx.1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7 1:27 AM (125.129.xxx.117)

    생일 축하드려요 꿀잠 !!

  • 2. 생축
    '24.11.27 1:30 AM (118.235.xxx.17)

    축하해요^^
    수능도 봤고
    밥도 챙겨준대고
    즐겁게 보내셔요~~

  • 3. ㅇㅇ
    '24.11.27 1:32 AM (125.179.xxx.132)

    감사합니다
    기침도 나고 심난한 일 많아 못자다가
    결심하며 써봣어요
    내일은 다 내려놓자~~ 이러구
    일기장에 써야하는디 ㅎ

  • 4. ㅡㅡㅡㅡ
    '24.11.27 2:07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생일 축하드려요~~~~~~

  • 5. 옹이.혼만이맘
    '24.11.27 6:02 AM (1.255.xxx.133)

    원글님 생일축하드려요. 저도 오늘생일이에요.아이들은 다 공부하느라 떨어져있고 베프남편은 출장중이라 오늘 친정부모님과 점심먹기로했어요.오늘 하루 아드님이 차려주시는 밥드시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 6. 오!
    '24.11.27 7:17 AM (223.39.xxx.92)

    생일 축하해요 고3수헝생 뒷바라지하느라 고생했어요.
    좋은결과 있기를 기도해요^^

  • 7. 축하합니다
    '24.11.27 7:36 AM (114.203.xxx.205)

    수능. 이 시기 지나는게 참 길어요.
    고용량 비타민도 챙겨 드시고
    행복한 일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 8.
    '24.11.27 8:04 AM (125.179.xxx.132) - 삭제된댓글

    자고 일어나니
    온 세상이 하얘서 참 기분좋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이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바람에 깼네요
    미역국끓이다 음쓰버린다고 베란다 나갔는데
    돈벌레가 발등에 올라왔다나;;
    동생한테 엄마깨웟다고 한소리듣고
    내가 일부러 그랬냐 둘이 투닥대다
    깨워서 미안해 어쩔줄 모르면서
    놀라서 음쓰통에 던져넣은 하수구망 좀 꺼내달라고;;
    미역국 얻어먹기 쉽지않네요 ㅋ

  • 9.
    '24.11.27 8:05 AM (125.179.xxx.132) - 삭제된댓글

    자고 일어나니
    온 세상이 하얘서 참 기분좋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이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바람에 깼네요
    미역국끓이다 음쓰버린다고 베란다 나갔는데
    돈벌레가 발등에 올라왔다나;;
    동생한테 엄마깨웟다고 한소리듣고
    내가 일부러 그랬냐 둘이 투닥대다
    깨워서 미안해 어쩔줄 모르면서
    놀라서 음쓰통에 던져넣은 하수구망 좀 꺼내달라고;;
    돈벌레 무서워 못나감
    미역국 얻어먹기 쉽지않네요 ㅋ

  • 10.
    '24.11.27 8:06 AM (125.179.xxx.132)

    자고 일어나니
    온 세상이 하얘서 참 기분좋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이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바람에 깼네요
    미역국끓이다 음쓰버린다고 베란다 나갔는데
    돈벌레가 발등에 올라왔다나;;
    동생한테 엄마깨웟다고 한소리듣고
    내가 일부러 그랬냐 둘이 투닥대다
    깨워서 미안해 어쩔줄 모르면서
    놀라서 음쓰통에 던져넣은 하수구망 좀 꺼내달라고;;
    돈벌레 무서워 못나간다고
    미역국 얻어먹기 쉽지않네요 ㅋ

  • 11. ㅇㅇ
    '24.11.27 8:52 AM (125.179.xxx.132)

    옹이 혼만이맘님
    생일 축하해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 12. 모두모두
    '24.11.27 9:46 AM (112.163.xxx.136)

    원글님도, 옹이.혼만이맘도 모두모두 생일 축하드려요~
    행복한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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