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곶이역쪽에 카페

ㅐㅐㅐ 조회수 : 909
작성일 : 2024-11-19 22:10:00

이번주 아이가 한예종 시험 보러가서 3시간동안 기다려야 하는데

주차정보랑카페 정보좀 부탁드려요

아이가 한번 보고 싶다고 해서 큰기대는 안하고 경험삼아 보러갑니다.

IP : 124.49.xxx.1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19 10:20 PM (223.38.xxx.156)

    북서울 꿈의숲 머나요? 거기 주차하고 한바퀴 돌다 투썸가도 될 듯요 아님 공원 안에도 카페 없나?
    오래되서 가물가물

  • 2. ...
    '24.11.19 10:27 PM (125.129.xxx.20)

    한예종 바로 옆에 의릉이 있어요.
    경종과 선의왕후의 능인데,
    산책하기 좋아요.
    한예종과 의릉 산책해 보세요.

    북서울 꿈의숲과 경춘선숲길이 가깝기는 하지만
    왔다 갔다 하다 보면 아마 시건이 많이 걸릴 거예요.

    그 동네가 워낙 낙후된 곳이라
    맛있고 깔끔한 카페는 못봤어요.

  • 3. ...
    '24.11.19 10:28 PM (125.129.xxx.20)

    오타

    시건이 ==> 시간이

  • 4. ㅇㅇ
    '24.11.19 10:56 PM (116.32.xxx.119)

    분위기 좋은 그런 카페는 그 동네에 없는 것 같고
    체인점 카페 정도는 요즘 어디나 있으니까 있을지도요.
    오래전에 다니던 교회가 그 동네였어서 저도 요즘은 잘 안 가서 잘 모르긴 하네요

  • 5. ....
    '24.11.20 1:05 AM (218.51.xxx.95)

    저 윗준 추천대로 한예종 옆 의릉에서 산책하시고
    그 근처에 이리카페 있어요.
    오래전에 홍대였나 상수였나 그쪽에서 유명했던 카페인데
    석관동으로 이사왔거든요.
    찾아보니 음식도 하네요.
    자녀분 시험 잘 보시길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thguss57/223520216560

  • 6. ㅇㅇ
    '24.11.20 10:18 PM (124.49.xxx.188)

    오 ..감사합니다...얼굴도모르는데 우리딸 응원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6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1 후덜덜 13:16:28 29
1797415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67
1797414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6 루이이모 13:11:13 300
1797413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4 ㅇㅇ 13:07:02 358
1797412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행 13:06:49 121
1797411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8 ㅇㅇ 13:05:04 518
1797410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1 ,. 13:04:15 142
1797409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6 몰라 13:01:19 376
1797408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6 ........ 12:53:30 588
1797407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420
1797406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24 황당 12:40:56 2,152
1797405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6 주택에 사는.. 12:38:14 1,568
1797404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712
1797403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887
1797402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51
1797401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9 ..... 12:33:43 559
1797400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658
1797399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5 12:32:04 949
1797398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9 자발노예 12:31:00 1,204
1797397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530
1797396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575
1797395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4 인간관계 12:28:40 535
1797394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3 ㅇㅇ 12:26:45 375
1797393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981
1797392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70